2016.06.02 11:33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린 배우 정혜성(25)은 2009년 영화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 했다.이후 정혜성은 시트콤 '감자별'(2013), 드라마 '기분 좋은날'(2014), '오만과 편견'(2014), '블러드'(2015), '딱 너같은 딸'(2015), '오 마이 비너스'(2015). '리멤버 아들의 전쟁'(2016)에서 단역, 조연, 주연 등을 맡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왔다.특히,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에서 마희성 역을 맡아 강성민과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그 당시 정혜성은 강성민은 NG없이 단 한번에 진행됐다는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정혜성은 키스신에 대해 "떨리기도 했지만 성민 선배가 잘 리드해줘서 NG없이 끝낼 수 있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몇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2015.11.09 11:26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관전 포인트 공개'딱 너같은 딸' 후속으로 방송되는 '아름다운 당신'이 오늘 첫 방송된다.9일 MBC 새 일일연속극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 측은 본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3가지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첫번째는 소나기처럼 맞닥뜨리게 되는 예측불가의 사랑, 그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박정란 작가의 공명 깊은 대본과 남녀 사이의 섬세한 감성 연출에 탁월한 고동선 감독이 만났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당신'에서 살면서 겪을 법한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운명처럼 다가오는 사랑, 설명되지 않는 몰입, 피하고 싶은 상처와 미련 등을 세대와 캐릭터가 다른 가족의 여러 구성원을 통해 투사한다. 재기발랄한 태권소년소녀 마승기(여의주), 차서동(김규리)의 연애부터 인생 앞에 겸허히 선 조윤재 교수(박근형)와 한순희(반효정)의 우정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의 변화무쌍함을 담는다.명품 배우들의 내공 깊은 연기도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다. '일일드라마의 결정판을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의지에 걸맞는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갖췄다. 일일연속극은 일상을 대변하기에 현실과 밀착도 높은 캐릭터의 구성과 연기가 중요하다.2015.10.26 16:13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티저 포스터 2종 공개26일 MBC 새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정훈)' 티저 포스터가 2종이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차서경(이소연)과 하진형(강은탁)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서로에게 편안하게 기대어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포스터에는 주요 출연진들의 모습이 프레임 가득 담겨 있다. 모두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딘가 닮은 듯한 이미지로 밝게 미소짓고 있다. '아름다운 당신' 제작진은 "한여름 뙤약볕 같은 사랑의 열병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무르익게 하는 가을 햇살의 품에 안긴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했다"며 "차가워지는 가을 밤, 인생이란 닮은꼴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희노애락과 그래도 역시 내 편일 수밖에 없는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당신'은 박정란 작가가 집필했다. 박 작가는 '엄마의 정원', '사랑해, 울지마' 등 가족의 가치와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안방극장의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앙큼한 돌싱녀',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한 고동선 감독과 호흡을 맞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결혼 한 달 차인 새댁 이소연이 결혼 후 첫 활동으로 택한 '아름다운 당신'은 '딱 너같은 딸' 후속으로 편성됐다.2015.10.23 15:49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세 주인공 첫 만남 포착'아름다운 당신' 세 주인공의 첫 만남 촬영이 공개됐다.23일 MBC 새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 측은 이소연, 강은탁, 서도영의 첫 만남 장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주인공 이소연은 만삭의 몸으로 공항 수화물 수취대 앞에 서 있다. 서도영은 그녀를 돕고 있으며, 강은탁은 이소연을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다. 강은탁의 날카로운 시선은 부드러운 서도영의 모습과 대비, 앞으로 전개될 삼각관계를 암시했다. 이소연이 맡은 서경은 전직 라디오 작가로 2년 전 사랑하는 남자를 따라 가족과 일을 버리고 미국행을 선택했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미쳐있던 남자와 헤어지고 만삭으로 귀국길에 오른 서경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출장에서 돌아오던 진형(강은탁)을 마주친다. 진형은 까칠한 시선으로 서경을 바라봤다. 서경은 함께 작업했던 프로그램을 버리고 떠난 장본인이었기 때문. 무거운 짐에 당황한 서경을 돕는 훈남은 미국에서 레지던트를 마치고 귀국한 성준(서도영)이다. 모든 것을 잃고 돌아온 서경은 진형의 따가운 시선과 성준의 따뜻한 배려를 동시에 받으며 일, 사랑, 가족, 추억을 비롯한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되는 한국 땅을 밟은 것이다.2015.10.20 15:20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이시원 첫 촬영 시작강은탁과 이시원이 '아름다운 당신' 촬영을 시작했다.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된 '압구정 백야'에서 주인공 '장화엄' 역할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강은탁은 '아름다운 당신'의 주인공으로 발탁 돼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MBC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연출 고동선, 박상훈)에서 강은탁은 아버지가 큰 기업체의 오너이지만 경영에는 큰 관심이 없는 시크하고 까칠한 진형 역할로 분한다. 재계에서 힘이 있는 집안 딸인 수진과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별거를 한 상태다. 지난 11일 서초동 법원에서 진형(강은탁)과 수진(이시원)이 이혼을 위해 법원에 찾아가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형과 수진이 못 마땅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심각한 표정을 한 진형과 수진이 법원 계단에서 내려오고 있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모았다. 첫 촬영을 끝낸 강은탁은 "5개월 만에 다시 촬영장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다. 연달아 일일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정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면서 "처음 테스트 촬영에서 시원이와는 좀 어색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니 서로에 대한 긴장감이 풀려 한결 편해졌다"고 전했다.2015.10.19 13:49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첫 촬영 스타트 '기대 UP''딱 너같은 딸' 후속으로 편성된 '아름다운 당신'이 촬영을 시작했다.지난 11일 MBC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은 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새벽바람이 제법 쌀쌀한 날씨 속에서 만난 첫 촬영의 주인공 이소연과 서도영의 얼굴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했다. 두 사람은 삼청동의 한 음식점에서 설렁탕을 먹는 장면을 시작으로 드라마는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특히 결혼 후 첫 작품인 이소연은 감회가 남달라 보였다. 행복한 신혼생활에 이소연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구성 작가인 차서경 역할로 분하는 이소연은 첫 촬영 소감으로 "너무 오랜만에 촬영이라 긴장과 설렘으로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잤다"면서 "서경은 착하고 씩씩하고 성숙된 미를 가진 아이라 너무너무 애정이 많이 간다. 그리고 아직 신혼인데 악역이 아니라 더더욱 애정이 간다"고 전했다.서도영은 미국에서 의대를 졸업한 수재를 연기한다. 서도영은 "2006년 '봄의 왈츠' 이후 10년 만에 이소연씨와 다시 작품에서 만나 감회가 새롭다"면서 "풋풋한 시절 만나서 연기 할 때보다 서로의 가정을 이뤄서 호흡을 맞춰보니 성숙된 느낌이 좋았다.2015.10.15 21:45
'딱너같은딸'우희진, "모 회장님이 나 싫어해 잡지 표지 촬영해놓고 폐기처분됐다"폭탄발언'딱 너같은 딸'우희진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MBC '남자를 믿었네'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우희진은 똑부러지는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전작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똑 부러지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후 잡지 표지를 찍을 기회가 있었다”면서 “그날 나이 많은 모 회장님이 ‘개인적으로 그런 캐릭터가 싫다’라고 말한 후 사진이 못나갔다. 시청자들이 캐릭터와 인물을 동일시 하는 구나 생각하게 됐다”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어 우희진은 “그러나 그런 게 우려가 된다면 연기자를 하면 안될 것이다”라면서 “일과 야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여자로, 악한 일도 하게 되는데 두려워하지 않고 독하다 싶을 정도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연기자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의 영역이 넓어지는 계기라 생각하고 싶다. 기분 좋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친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딱너같은딸, 대박", "딱너같은딸,낙천적인건가?", "딱너같은딸, 예쁘다", "딱너같은딸,여신", "딱너같은딸, 미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15 21:30
'딱 너 같은 딸'우희진, 남다른 결혼관?..."결혼 후 따로 사는게 좋아"폭탄발언'딱 너같은 딸'우희진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우희진은 10년간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자주 못 만난다"며 수줍어했다.이어 "정말 궁금하다"면서 운을 뗀 우희진은 "결혼하고 따로 사는 게 이상한건가요? 난 괜찮은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으며, 출연진들이 땅콩집을 추천하자 "만났다 헤어지는 설렘이 없지 않느냐"고 엉뚱 발언을 이어나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우희진은 당시 연기자 이성용과 10년째 열애중이었으며, 지난 2013년 10년 넘는 열애의 종지부를 찍으며 이별 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딱 너같은 딸, 웃긴다", "딱 너같은 딸, 우와", "딱 너같은 딸, 신여성이네", "딱 너같은 딸, 이성용이 싫었나", "딱 너같은 딸, 결혼이 싫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14 14:23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딱 너같은 딸' 후속으로 편성된 '아름다운 당신'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MBC는 14일 이소연, 강은탁, 서도영, 정애리, 박근형, 반효정 등 배우들이 참석한 MBC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의 첫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출연 배우들은 물론 고동선 PD, 박정란 작가까지 참석해 드라마의 내용처럼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대본 리딩에 앞서 고동선 PD는 "인물간의 관계가 전혀 작위적이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일상생활에서 생생한 재미와 우리 삶 자체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이어 "잠재력이 풍부한 젊은 연기자들과 내공이 높으신 선배 연기자들의 호흡이 기대된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배우와 제작진들의 소개에 이어 박정란 작가와 고동선PD의 감독 아래 진행된 대본 리딩은 감정선과 토씨 하나하나를 배우들과 상의하고 교정하면서 진행됐다. 배우들은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감정을 표출하며 열띤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냈다.2015.10.07 14:43
'딱 너같은 딸' 후속 '아름다운 당신', 11월 방송 예정'딱 너같은 딸' 후속으로 '아름다운 당신'이 편성 확정됐다.7일 MBC 측은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이 제목과 11월 초 편성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은 인생의 고비마다 겪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가장 아프고 힘든 순간에도 곁을 지키는 가족이라는 작고도 큰 울타리 안에서 사랑과 용기, 치유와 구원을 배워가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결혼과 이혼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험난하고도 달콤한 여정을 그릴 예정이다. 가슴 속 단 하나의 울림이 돼주는 사랑을 품고 사는 아름다운 당신 이야기를 시청자에 선사한다.주·조연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0월 초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노란 손수건'과 '엄마의 정원' 등을 집필한 박정란 작가의 작품이다. 주로 가족과 여성의 삶을 그려온 박 작가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의 모순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실제 호주제 폐지 등의 사회적 변화를 이끌기도 했다.2015.09.17 14:10
'딱 너 같은 딸' 정혜성-강성민, '첫 키스'로 본격 러브라인 시작!강성민과 정혜성이 첫 키스를 한다.17일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희성(정혜성)과 현우(강성민)은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다. 희성은 눈물이 가득 고인 눈으로 현우를 바라보고, 현우는 희성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안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눠 설레는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그간 애딸리 홀아비 현우는 콧대높고 도도한 희성에게 향하는 마음을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결국 현우만을 바라보는 희성의 마음에 조금씩 마음을 열고, 결국 달콤한 첫 키스를 하며 새로운 커플이 탄생됐다. 지난 10일 일산에서 촬영된 강성민과 정혜성의 키스신은 NG 없이 단 한 번에 진행됐다. 정혜성은 "떨리기도 했지만 성민 선배가 잘 리드해줘서 NG없이 끝낼 수 있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몇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콘티상에는 없었지만 마지막 대사를 말하고 키스를 할 때에는 내 진심을 받아준 현우가 너무 고마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졌는데 감독님과 제작진들이 너무 좋게 봐주셔서 고마웠다"고 덧붙였다.2015.08.25 20:50
'딱 너 같은 딸' 이수경-강경준 드디어 결혼에 골인한다이수경과 강경준이 드디어 결혼한다.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측은 25일 인성(이수경)과 정근(강경준)의 결혼식 장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인성과 정근은 행복한 모습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애자(김혜옥)과 판석(정보석)이 환한 모습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방송에서 애자와 판석은 끈질기게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지만 결국 '임신'에 허락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성과 정근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돼 감회가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결혼식장을 들어서며 인성과 정근은 힘들었던 지난 날들이 스쳐지나가며 눈가가 촉촉해진다. 이후 두 사람은 행복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지난 17일 종로의 한 웨딩홀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딱 너 같은 딸' 사상 가장 많은 촬영인원이 투입됐다. 전 출연진을 비롯, 극 초반 특별출연을 했던 배우 전원주도 다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그 밖에 수많은 하객도 두 사람의 결혼식장을 가득 메웠다. 이수경은 드라마 속 정근과의 결혼에 대해 "부모님 속 썩이고 하는 결혼이라 마냥 편하지만은 않아요.2015.06.12 18:14
할리스에프앤비의 매스티지 커피&초콜릿 전문 브랜드 디초콜릿커피앤드는 화제의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딱 너 같은 딸’은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가족 드라마로 첫 회부터 시청률 11.8%(닐슨코리아)를 기록,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를 넘어선 후속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수경, 강경준 등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과 정보석, 김혜옥, 박혜미 등 중견연기자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이 드라마는 최근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더해 가고 있다.‘디초콜릿커피앤드’는 ‘딱 너 같은 딸’ 제작지원을 위해 매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하는 한편, 스토리 곳곳에 스트레스 쌓인 직장인들의 힐링 아이템으로 디초콜릿커피앤드의 대표 제품인 생초콜릿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초콜릿커피앤드’의 생초콜릿은 스위스와 벨기에 최고급 초콜릿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와 함께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이번 드라마와 함께 초콜릿 열풍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디초콜릿커피앤드’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매스티지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2015.05.28 23:15
'딱 너 같은 딸' 병풍 하나 때문에...빵터진 시청자?'딱 너 같은 딸'이 병풍 하나로 웃음과 메시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8회에서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지만 어쩔 수 없이 동거 중인 홍애자(김혜옥 분)-마정기(길용우 분)의 갈등이 깊이 있게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딱 너 같은 딸’은 ‘병풍’이라는 소재를 활용, 두 캐릭터의 상반된 생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회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도 홍애자는, 마정기의 아버지 제사 준비를 전혀 돕지 않았다. 홍애자와 마정기는 이미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은 사이이기 때문. 지금껏 아들 마정기만 위하고 며느리 홍애자를 찬밥 취급했던 말년(전원주 분) 여사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조용히 시만 쓰던 아들이 앞치마를 두른 것도 모자라 밀가루 범벅이 된 모습이 말년 여사를 기함하게 한 것. 이에 말년 여사를 비롯한 시집 식구들은 홍애자에게 버럭 화를 냈다. 이때 홍애자가 꺼내든 것이 ‘병풍’이다. 홍애자는 집 한 가운데 커다란 병풍을 세워두고 “병풍 이 쪽은 홍애자네 집. 그쪽은 마씨네 장손 마정기씨네 집. 남의 집 건너올 생각 말고 그쪽에서 제사나 지내라”고 선을 그었다.2015.05.21 16:53
'가보로 물릴 만큼 명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가보 흙침대와 가보 돌침대를 제조, 판매하는 가보건강침대가 MBC 새 일일 저녁 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제작 지원에 나선다. 국내 건강침대 선두주자인 가보 흙침대(가보건강침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MBC 일일 저녁 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제작지원 진행을 결심하게 되었다. 가보 흙침대(www.kabobed.com)는 이번 공중파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가보 흙침대만의 고품격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킬 예정이다. MBC 일일 저녁 드라마 <딱 너 같은 딸>은 김혜옥, 이수경, 강경준, 우희진, 박해미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가족간의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진정한 가족애를 되찾는 훈훈하고 따뜻한 드라마이다. 가보 흙침대는 최근 공중파 드라마 제작지원,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 이유로 "우리네 삶과 가장 닮아 있는 일일 저녁 드라마에 제작 지원을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서고, 긍정적이고 고품격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함으로 예비 소비자로 하여금 가보 흙침대가 건강침대의 대명사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담당자는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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