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6:40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서울 신대방에 위치한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롯데리아는 지난 2023년 청주 지역 맛집 ‘입이 즐거운 그 만두’와 협업해 매운만두·미친만두를 출시했으며 2024년에는 우이락 고추튀김을 출시했다. 특히 청주 만두는 출시 1개월 만에 1차 생산재고 물량 소진, 3개월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며 매운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해 온정돈까스와 손잡고 한국에서 가장 매운 돈까스를 디저트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제품 ‘디진다돈까스’는 극한의 매운맛2026.02.11 09:38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그간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 시 수도 내 도심에 1호점을 오픈하던 것과는 다르게 싱가포르의 특수성에 맞춘 전략에 기반, 1호점 입지를 검토했고 ‘공항’을 택했다.11일 공식 개점한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국제공항 내 B1층에 60석 규모로 마련됐다.공식 개점에 앞서 10일에는 오픈 행사가 열렸다.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Alan Goh) 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주 싱가포르 한국 대사관 김준겸 참사관 등이 참석해 오픈을 기념했다.이날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1호점은 롯데G2026.01.21 08:48
일본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 중 하나인 '롯데리아(Lotteria)'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1일(현지 시각)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젠쇼홀딩스는 오는 3월까지 일본 내 모든 롯데리아 매장을 폐점하고, 자사의 새로운 버거 브랜드인 '제테리아(Zetteria)'로 순차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1972년 일본 니혼바시 다카시마야에 1호점을 연 이후 54년 동안 이어온 '일본 롯데리아'의 명칭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된 것이다.브랜드 통합의 핵심: "물류 효율화와 구매력 강화" 젠쇼홀딩스는 2023년 4월 롯데홀딩스로부터 롯데리아 지분 100%를 인수한 이후 브랜드 전환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기존 롯데리아는 롯데그룹의 물류·원재료 조달2025.12.17 09:36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를 대폭 손본다.17일 롯데GRS에 따르면 ‘리아런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기존보다 30분 확대된다.이와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됐던 ‘리아런치’ 메뉴에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하며 할인 및 혜택의 폭을 넓혔다. ‘싱글팩’은 버거와 치즈스틱, 치킨휠레 2조각, 콜라로 구성돼 기존 버거 세트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정상가 대비 21% 할인된 가격으로 지출 부담은 줄였다.‘리아런치’ 메뉴는 △데리버거, △치킨버거, △미라클버거, △리아 사각새우 더블, △핫크리스피치킨버거, △모짜렐라 인 더 버거2025.12.08 09:21
롯데GRS는 지난 5일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의 말레이시아 현지 1호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롯데리아 말레이시아 1호점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서쪽 상업, 주거, 산업 중심 도시인 프탈링자야(Petaling Jaya)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더 커브몰(The Curve Mall)’ 1층에 입점한다.이날 오픈식에 참석한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는 “말레이사아 1호점은 단순 첫 매장의 의미를 넘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세라이그룹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말레이시아 롯데리아 1호점은 더 커브몰 내 1층 약 71평, 122025.10.01 11:12
롯데GRS는 자사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는 국내 기업의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지난 33년동안 매년 기업 경쟁력과 산업 혁신의 이정표 역할을 해오고 있다.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한 롯데리아는 브랜드 키 메시지인 ‘Taste The Fun’의 기조로 독창적이고 기발한 메뉴 개발과 버거 해석관을 바탕으로 맛과 더불어 먹는 재미를 고객에게 전달했다.롯데리아는 지난 1월 스타 셰프와 공동 협업으로 기획한 신 메뉴 ‘2025.09.26 14:44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 및 롯데리아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 전액 공제, 초과분 16.5%)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에 더해 △롯데리아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리아 새우 세트’ 교환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한 번의 기부로 총 13만 7,300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제휴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2025.09.18 09:08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5 국가고객만족도조사(이하 NCSI)’에서 15년 연속 패스트푸드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학교 국가품질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고객 만족도를 측정한 지표로 실제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들이 직접 만족도를 평가한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기대 수준, 품질, 브랜드 가치 등을 측정해 부문별 1위를 발표한다.롯데리아는 올해 K-버거로 국내외 시장에서 거침없이 약진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기발한 메뉴 개발과 버거 해석관을 바탕으로 맛과 더불어2025.09.12 11:11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오는 28일까지 서교동에서 ‘맛의 해커, 리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맛의 해커로부터 온 초대’를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총 4곳의 스팟으로 구성됐다. 해커의 정체를 찾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루프탑 공간도 마련해 인디밴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팝업 한정 신 메뉴 버거를 맛볼 수 있는 푸드 트럭도 준비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1층 ‘데이터 보관소’(Tasty Data Center)는 롯데리아 버거 재료를 조합해 코드표를 만드는 ‘서버룸’, 롯데리아의 역대 레전드 버거를 소개하고 투표할 수 있는 투표 ‘테이스트2025.07.21 14:28
롯데GRS는 청년농부의 안정적 귀농 지원과 로컬 원물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한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2를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롯데GRS는 지난 2월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청년 귀농인 6명에게 감자 재배용 씨감자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수확된 감자를 원재료로 활용해 ‘못난이 치즈 감자’ 디저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청년 농부는 안정적인 정착과 판로 확보, 협력사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는 선순환 구조가 성공적으로 구현됐다. 이에 힘입어 이번 프로젝트는 ‘고추’로 진행한다. 롯데GRS는 청년농부 4인을 선정해 재배 기금을 지원하고, 청년농부는 직접 재배한 고추를 협력2025.06.12 09:35
한국을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브랜드 롯데리아가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한식과 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롯데리아는 한국과 해외에서 총 1600곳이 넘는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롯데리아는 1979년 한국에 첫 매장을 연 뒤 현재까지 한국에 1,300곳이 넘는 매장이 있다. 해외에는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등에 300곳이 넘는 매장을 두고 있다. 롯데리아가 미국에 매장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첫 매장은 오는 8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풀러턴 시 하버 불러바드와 오렌지소프 애비뉴가 만나는 곳, 예전 KFC가 있던 자리(150 W Orangethorpe Ave, Fullerton)에서2025.05.22 14:37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2일부터 점심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인 ‘리아런치’ 운영 품목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식비 상승으로 인한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 현상 심화로 점심 지출 부담이 증가했다. 롯데리아는 소비자의 점심 가격 부담을 덜고자 ‘리아런치’ 할인 혜택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롯데리아는 ‘리아런치’ 운영 품목 확대를 위해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 중 ‘리아런치’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제품 선호도 조사 결과 ‘리아런치’에 포함되지 않던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클래식 치즈버거 △더블데리 버거가 높은2025.05.16 09:03
최근 베트남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필리핀의 졸리비(Jollibee)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한국 롯데리아(Lotteria)와의 실적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다.베트남 현지 매체인 베트남 비즈니스 인사이더(Vietnambusinessinsider)와 마켓타임스(Markettimes) 최근 보도에 따르면, 졸리비는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서 순이익 4000억 동(약 216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0.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롯데리아는 2023년과 2024년 각각 868억 동, 1067억 동(약 46억~57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손실을 이어갔다.◇ 졸리비, 매장 확대·현지화 전략으로 시장 주도필리핀 식품 그룹 '졸리비 푸드 코퍼레이션'이 공개한 2024년 연례 보고서를 보2025.04.10 08:34
베트남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롯데리아가 베트남 외식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서도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현지시각) 베트남 현지 언론 VN익스프레스가 분석한 롯데그룹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리아 베트남 유한회사는 지난해 1260억 동(약 69억 원) 에 이르는 순실을 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8억 원 흑자로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018년 실적을 공개한 롯데리아는 2022년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베트남의 전산시설이 열악해 투자를 계속하고 베트남 전역에 있는 점포를 리뉴얼하면서 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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