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10:37
◇CJ푸드빌 더플레이스, ‘6월의 맛’ 파스타 3종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밀라노의 맛과 감성을 더하다’라는 콘셉트 아래 델리지오소 데이 메뉴 3종과 신메뉴 9종을 선보인다. 델리지오소 데이(매월 2일)에 ‘더플레이스의 대표 메뉴 3종’을 밀라노 사람들의 파스타 취향과 스토리를 담아 내놓는다. 매콤한 토마토 소스가 일품인 ‘페코리노 아마트리치아나’는 매운 맛이 익숙하지 않은 밀라노 사람들이 생크림 등을 넣어 부드럽게 먹는 것을 착안한 제품이다. 이밖에 ‘카르보나라 페투치니’, ‘뽈리뽀 알리오 올리오’도 준비했다. ◇롯데아사히주류,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 소용량 선봬‘롯데아사히주류2018.05.31 10:19
◇롯데푸드, 중앙대와 설사 증상 완화 김치 유산균 연구결과 발표 롯데와 중앙대가 로타바이러스 설사 증상을 완화시키는 김치 유래 유산균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논문에 발표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롯데푸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김원용 교수팀과 SCI급 논문인 미국낙농학회지에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논문에서는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CC5310으로부터 추출한 EPS를 로타바이러스에 감염시킨 동물세포와 유아 쥐에게 투여했을 때 설사증과 염증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동물세포에 LRCC5310 유래 EPS를 처리했을 때 바이러스만 투여한 세포에 비해 로타바이러스가 크게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롯데칠2018.05.15 13:59
◇풀무원,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보름만에 100만개 판매 풀무원식품의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이 출시 보름 만에 판매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 이는 TV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소비자들 호응을 끌어낸 의미 있는 수치다. ‘탱탱 비빔쫄면’은 이번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풀무원 생면 식감의 신제품으로 지난 4월 한달 동안 약 170만 봉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약 17억원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탱탱 비빔쫄면은 하루에 약 6만 봉지씩 생산하고 있다.◇매일유업, 바이오와 마마무 축가 이벤트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와 걸그룹 마마무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를 위해 결혼식 축가를 불러주는 ‘매일 봐2016.11.14 13:43
롯데아사히주류가 이달 중순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를 출시한다.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아로마 홉을 100% 사용하고 골든 맥아를 일부 혼용해 화려하고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올해 6월 국제미각심사기구*에서 실시하는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미각상 3성을 획득하기도 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올해 클리어 아사히 계절 한정 시리즈를 출시함으로써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고품질의 맛과 프리미엄 패키지의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를 통해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잇는 히트 상품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10.12 20:26
롯데아사히주류(공동대표이사 김태환)은 지난 10일 경기문화재단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경기문화재단 본사에서 롯데아사히주류 김태환 대표,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는 2015년에 ‘엔젤링하모니’ 합창단으로부터 출발된 롯데아사히주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는 경기 연천 지역 문화소외 청소년들의 음악,교육(합창, 악기)과 더불어 연말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도 문화 사회 공익부문에 이바지 함은 물론 사회 구성원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는 “올해도 문화소외 청소년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으로써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04.05 15:48
롯데아사히주류는 오동훈 영업부문장을 상무보로 승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오동훈 상무보는 지난 1994년 롯데칠성음료 공채 34기로 입사했다. 주류 기획관리, 대구, 북서울지점장을 거쳐 2008년 롯데아사히주류 경영기획부장으로 보임됐다.약 8년 간 롯데아사히주류의 경영기획과 영업부문을 맡았다.오 영업부문장 상무보는 "롯데아사히주류는 창립이래 꾸준한 성장을 이루며 국내 수입맥주 시장의 활기를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더욱 회사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2015.07.19 10:00
롯데칠성음료가 최근 아사히그룹홀딩스에 롯데아사히주류 지분 16%+1주를 168억원에 매도했다. 매각 주식수는 48만1주로 주당 가격이 3만5000원에 달한다.롯데아사히주류는 롯데칠성음료와 아사히그룹홀딩스가 합작해 지난 2000년 설립한 수입·유통회사다. 자본금은 150억원이며 발행주식수는 300만주로 되어 있다.롯데아사히주류의 주당 매각 가격 3만5000원은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13년 2월 아사히그룹홀딩스에 롯데아사히주류 주식 16%+1주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을 부여한데 따른 것이다.아사히그룹홀딩스는 올해 초 롯데칠성이 맥주2공장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콜옵션을 행사해 경영권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활로를 찾는 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롯데아사히주류의 당기순이익은 지난 2012년 21억원, 2013년 80억원, 2014년 6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EPS(주당순이익)은 2012년 724원, 2013년 2667원, 2014년 2302원으로 나타났다.순손익가치 1주당가액은 이를 가중평균해 얻은 2160원에 대해 국세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이자율인 10%를 적용하면 2만1600원으로 분석된다.순자산가치 1주당가액은 롯데아시히주류 순자산가액을 발행주식수로 나눠 구해진다.2015.06.29 20:59
롯데칠성음료가 롯데아사히주류의 경영권을 일본 아사히홀딩스그룹에 매각했다.29일 롯데칠성음료는 롯데아사히주류 지분 16%를 아사히그룹홀딩스에 168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롯데아사히주류는 롯데칠성음료와 아사히그룹홀딩스가 2005년 합작해 만든 수입·유통법인이다. 앞으로 일본 아사히 측이 국내 아사히 맥주 판매에 대한 영업과 마케팅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립하게 된다.이번 매각으로 롯데아사히주류 지분 구조는 아사히그룹홀딩스가 '50%+1주'가 되면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분은 '50%-1주'로 줄었다.이번 지분 매각은 지난해 롯데칠성이 자사 맥주 2공장을 설립할 경우 아사히그룹홀딩스가 롯데아사히주류 경영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콜옵션(주식 '16%+1주' 획득)을 일본 아사히에 부여한 데 따른 것이다.롯데칠성은 올해 초 충북 충주에 2017년 완공예정인 제2맥주공장을 짓기로 했다. 제2맥주 공장은 연간 20만kL를 생산하는 규모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그동안 일본 아사히 측이 주도적으로 영업·마케팅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주도권은 일본 아사히가 갖게 되겠지만, 두 회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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