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16:10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따뜻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독종마녀 에이스 검사 마이듬 역으로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를 만들어낸 정려원이 29일 키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마녀의 법정이 드디어 끝났다. 또 좋은 일로 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건넸다. 이어 정려원은 “(마)이듬이라는 캐릭터가 잘 클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마녀의 법정’ 마지막 회에서 마이듬은 조갑수(전광렬 분)의 과거 범죄 사실을 조목조목 거론하며 제대로 된 법의 심판으로 사형을 구형할 것을 요청했다. 조갑2017.11.28 01:22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전광렬의 최후 대결이 펼쳐진다. 28일 종영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마지막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마이듬(장려원 분)은 20년 만에 나타난 친엄마 곽영실9이일화 분)을 납치한 조갑수(잔광렬 분)와 최후의 담판을 짓는다. 앞서 방송에서 고재숙9전미선 분)은 아들 여진욱(윤현민 분)에게 지난 죄를 자백한 뒤 마이듬(정려원 분)에게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이 살아있음을 알렸다. 수간호사에게 친딸 마이듬이 있다고 전해들은 영실은 기억이 나지않아 답답해한다. 영실은 친딸이 여기로 오고 있다는 수간호사 말에 벨소리2017.11.26 12:58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으로 사이다 포텐을 날리고 있는 정려원이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2월 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정려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이 파격적으로 파진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드레스 등을 입은 고혹적인 영상과 함께 '#영상나왔다전해라 #마녀의법정 #마이듬 맞다고요? 드라마에서만큼 예쁘고 쿨한 #정려원 의 #세젤예 영상 감상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정려원은 레드 립으로 입술을 강조해 흰 피부가 더욱 돋보였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려원만의 느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검사님2017.11.21 17:21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전광렬을 향해 복수의 칼을 빼든다. 21일 밤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14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킹덤에서 일어난 범행 영상을 확보,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반격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마이듬과 여진욱은 여고생 공수아(박소영 분)를 살인한 진짜 범인인 안태규(백철민 분)의 폭행 장면이 든 증거 영상을 손에 넣은 뒤 이 영상으로 킹덤의 성로비에 대해 밝히려는 빅피처를 계획한다. 마이듬은 백민호(김권 분) 재판정에 나타나 안태규가 피해자를 폭행하는 장면이 든 USB를 증거물로 제시해 사이다 반격을 날린다. 백민호에게 살인죄를 뒤집어2017.11.15 00:10
'마녀의 법정' 정려원의 친모 이일화가 생존해 있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12회에서는 조갑수(전광렬 분)에 의해 죽음을 당한 줄 알았던 마이듬(정려원 분)의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이 생존해 있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과 여진욱(윤현빈 분)은 조갑수 대변인이 20년 전 저지른 성폭행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대변인은 서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관계였다고 주장한 반면 피해자는 성폭행을 당해 20년 동안 지옥에서 살았다는 상반된 진술을 했다. 결국 마이듬과 여진욱은 객관적인 진술을 확보하기 위해 최초 신고자를 찾아갔다. 이듬과 진욱이 만2017.11.14 13:17
손담비가 '마녀의 법정'에 카메오로 출연, 정려원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을 맡아 독종 법조인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려원과 절친 손담비가 법정에서 만났다. 손담비는 정려원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출연을 통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앞서 정려원은 검사를 그만두고 3개월 후 변호사가 되어 여성아동범죄부 여진욱(윤현민 분) 검사 앞에 나타나 2막을 예고했다. 손담비는 13일 방송된 11회에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는 준강간 사건의 피해자 양유진 역으로 등장,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마이듬은 변호사로서 변호를 맡은 첫 사건의 상대로 피해자 양유진을 만났다. 양유2017.11.13 23:08
손담비가 절친 정려원이 출연하는 KBS2 ‘마녀의 법정’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13일 방송된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손담비가 준강간 피해자 양유진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가해자의 오피스텔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발견된 양유진이었지만, 가해자는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양유진이 술자리를 먼저 제안했고, 오피스텔까지 따라갔다는 것이다. 준강간 공판에 앞서 양유진은 “꽃뱀으로 매도될 것을 알면서도 너무 열 받아서 신고했다”고 털어놨다. 법정에서는 양유진은 “치가 떨리게 실었다”며 “이게 강간이 아니면 대체 뭐냐”고 분노를 드러냈다. 드라마의 해당 내용은 최근 문제가 된 한2017.11.08 13:13
'마녀의 법정' 독종검사 정려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락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10회에서 백상호(허성태 분)가 주군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살해당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정려원 분)은 백상호에게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죽음에 대해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의 사망 원인을 묻자 아무 말 하지 못하는 백상호를 본 마이듬은 단박에 그가 진범인을 알았다. 마이듬은 백상호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했다. 이후 마이듬은 엄마의 흔적이라도 찾고자 무연고자 납골당을 찾았다. 하지만 10년이 지나 폐기됐다는 말을 듣고 주저 앉아 응어리진 눈물을2017.11.07 13:42
'마녀의 법정' 윤경호가 '따도남'으로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에서 여아부 '구석찬' 수사관으로 활약 중인 운경호는 특유의 맛깔스런 연기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윤경호는 극중 여아부에서 마이듬(정려원 분), 장은정(전익령 분) 등 기가 센 여검사들에 치여 묵묵히 일하는 수더분한 구석찬 계장으로 완벽 변신해 손미영(김재화 분) 수사관과 꿀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구석찬은 때로는 주눅 든 '쭈구리'의 모습을 보이는 가 하면 때로는 사건해결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뇌섹남' 수사관으로 반전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구석찬은 손미영이나 서유리(최2017.11.06 21:40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여고생 성매매 사체 유기 사건을 파헤친다. 6일 밤 방송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김민태, 극본 정도윤) 9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성매매 도중 살해당한 여고생 공수아(박소영)를 죽인 진범을 찾는 데 집중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사라졌던 공수아가 시체로 발견되자 이듬과 진욱은 참담한 심정에 빠진다. 증거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백민호(김권 분)와 안태규(백철민 분) 두 사람의 용의자를 잡아들이지만, 이들은 서로를 범인이라 주장하고 나선다. 사건 현장에 명함이 떨어진 백민호(김권 분) 형제로펌 변호사는 자신이 범인이 아니2017.10.31 12:33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조건만남녀가 살해 사건으로 충격을 받는다. 31일 밤 방송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김민태, 극본 정도윤) 8회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건만남녀 공수아(박소영 분) 살해 사건이 벌어지는 가운데 마이듬(정려원 분)은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자살소동을 벌여 실종 관련 용의자인 조갑수(전광렬 분)를 압박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민지숙(김여진 분)은 마이듬에게 곽영실 실종 당시 조갑수가 같이 있었다고 전해준다. "증거를 가지고 있었던 곽영실과 숨기고 싶었던 조갑수가 한날 한시에 한 병원에 있었어. 이게 우연한 실종일까2017.10.24 21:01
배우 윤현민이 아동성범죄를 다룬 이야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다고 토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여진욱(윤현민)이 의사복을 벗고 검사가 된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여진욱은 과거 자신이 상담했던 아동성범죄 피해자 소녀 윤아름(정인서 분)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검사가 됐다. 법을 모르는 진욱은 아름을 피해자 증인석까지 세웠지만, 결국 피의자인 의붓아버지 최현태(이명행 분)가 겨우 5년형을 받는 것을 보고 억울함에 몸을 떨었다. 그런데 검사가 된 여진욱 앞에 윤아름이 이번에는 살인 용의자로 나타나 더욱 충격을 안긴 바 있다.2017.10.17 21:01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몰카 영상 공개를 두고 윤현민과 대립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진은 17일 몰래카메라 피해자가 된 마이듬(정려원 분)이 여진욱(윤현민 분)과 함께 경찰서를 찾아 팽팽하게 대립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 속 마이듬은 정신이 반쯤 나간 표정으로 소화기를 들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과 헝클어진 머리가 이듬의 분노게이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여진욱은 그런 이듬을 막아서며 소화기를 사이에 두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3회 말미에서 마이듬은 여진욱과 함께 '리벤지 몰래카메라' 사건을 수사했다.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마이2017.10.11 11:52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재판에 이기기 위해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독종검사의 진수를 선보였다. 10일 밤 방송된 KBS2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규·김민태, 극본 정도윤) 2회에서는 정려원이 40대 여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한 20대 남자조교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성소수자인 그의 치부까지 드러내는 독한 마이듬 검사를 그려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오직 출세만이 목표였던 마이듬은 믿었던 부장검사의 배신으로 '출포검'(출세를 포기한 검사)들이 모인 것으로 소문난 여성아동성범죄 전담부(이하 여아부)로 발령받고 흥분했다. 게다가 마이듬은 발령 첫날 여아부 근무를 자처한 여진욱(윤현빈 분) 검사와 맞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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