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5 18:52
40세 이하 전 세계 억만장자 중 80% 이상이 미국과 중국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 시각) 후룬이 발표한 '40세 이하 부호 리스트' 최신 순위에 따르면, 미국이 20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이 1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47명의 억만장자가 평균 연령 36세의 자영업자 명단에 포함됐으며, 올해의 후룬 리스트에는 새로운 억만장자 14명이 추가됐다. 평균적으로 자수성가한 억만장자의 재산은 29% 증가했으며, 2017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40대 억만장자는 580억달러(약 66조7000억원)를 보유한 마크 주커버그가 단연 선두에 꼽혔다. 그리고 올해 가장 특징적인 사항은 1위에 이어 2,3,4위 모두 페이스북 가족이라2017.04.12 11:08
텐센트 창업자 마화텅(马化腾) 회장은 중상층 가정 출신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대기업 프로그래머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사업 초기에는 꽤나 고생하기도 했으나,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미래 중국 대륙의 인터넷 붐을 예견하면서 사업을 확장시켜 왔다.지난 2013년 '후룬 IT업계 부호랭킹' 1위에 올랐으며 2014년 포천이 선정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인' 1위에 꼽혔다. 1년 전인 2016년 4월 18일에는 마크 주커버거처럼 의료·교육·환경보호와 기타 자선 프로젝트, 글로벌 첨단기술 및 과학탐구 등 공공복지에 텐센트 주식 1억주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증시기준 시가 138억 위안(약 2조2900억원)에 달하는 금2015.02.21 15:34
[글로벌이코노믹 김용현 기자] ‘월드모바일콩그레스 2015(MWC 2015)’에 주요 이동통신사와 전자업계 경영진들이 참석해 해외 업체 경영진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황창규 KT 회장은 ‘5세대 통신과 그 이후(5G and beyond)’를 주제로 3일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황 회장은 지난달 광화문 사옥 이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5세대 통신 기술 분야 선점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황 사장과 함께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통신 관련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논할 예정이다.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삼성전자·LG전자·화웨이·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의 주요 경영자 등과 만나 사업 협력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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