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7 09:29
24인치 아이맥은 아직 M2로 업데이트되지 않았으나 애플은 이 세대를 건너뛰는 대신 업데이트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그들의 제품에 '올인원' 모델을 하나 더 추가할 계획이며, 그것은 아이맥 프로보다 더 큰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다. 30인치 아이맥의 정확한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블룸버그의 마크 구먼은 애플이 24인치 화면을 가진 더 작은 화면 데스크톱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기하자면 아이맥 프로는 인텔의 제온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되며, 훨씬 더 큰 아이맥은 강력한 버전의 애플 실리콘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마침 애플은 다양한 휴대용 맥에서 볼 수2023.06.16 16:53
애플이 일부국가에 새롭게 출시한 ‘맥프로 2023’에서 에러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애플은 이번달 초 ‘맥프로 2023’을 공개하고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일부국가에서 맥프로 2023 제품을 판매해왔다. 그러나 구매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새로운 맥프로제품에서 하드드라이브 연결 관련 에러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이러한 문제점을 접수하고 맥프로가 절전모드에서 활성모드로 전환될 시 하드드라이브가 맥프로에서 갑자기 연결이 끊어질 수 있다고 인정했다. 애플측은 “이 문제를 인지했으며 다음 맥OS 업데이트에서 이를 수정할 것”이라 공지했다.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맥프로의 하드디스크 드라2022.12.21 14:53
애플은 고급형 맥 프로(high-end Mac Pro) 생산기지를 아시아로 이전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으며 중국이 아닌 베트남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미국 고객용 버전은 마지막조립단계에서 텍사스주 오스틴(Austin)에 있는 플렉스(Flex Ltd.) 공장에서 제작된다. 애플이 2020년 6월 인텔(Intel Corp.) 프로세서에서 자체 설계된 맥(Mac) 칩으로 전환할 계획을 발표했을 때 회사는 이동에 약 2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이제 2022년 말에 애플이 전환을 완료하기 위해 스스로 정한 기한을 놓친 것이 분명하다. 애플 실리콘이 장착된 맥 프로(Mac Pro)를 제공하지 않는 것 외에도 회사는 여전히 인텔 풍미의 고급형 맥 미니(Mac2021.03.09 14:40
애플이 출시 약 4년 만에 프리미엄급 아이맥 프로(iMac Pro)생산을 중단한다. CNN비즈니스 등 외신은 8일(현지시간) 애플이 한 때 가장 강력했던 아이맥 프로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며 기존 재고 소진시까지만 구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4999달러(한화 약 570만 원) 표준 모델은 애플 웹 사이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맥 프로는 2017년 선보인 제품으로, 최대 18코어의 제온 프로세서, 22테라플롭스의 그래픽 성능, 27인치 레티나 5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올인원 컴퓨터는 그래픽 및 3D 렌더링을 위한 고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주요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다. 지난해 8월2020.04.27 06:00
애플 맥프로 디자이너였던 사브리나 페이스먼(Sabrina Paseman)이 세계적인 마스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의 전 동료와 함께 비영리단체 ‘픽스 더 마스크’를 설립했다고 CNBC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먼과 메간 두옹(Megan Duong)은 픽스 더 마스크를 설립하고 코로나19 대유행 사태 속에서 보호장구, 특히 마스크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기계공학자인 페이스먼은 코로나19 대유행의 초기 시기에 의사와 간호사가 사용하는 N95 마스크를 분해해 마스크의 보호 기능과 특성이 다른 종류의 일반 의료용 얼굴마스크에 적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그녀는 미국시험재료학회(ASTM)의 기준에 부합2019.12.11 13:57
무려 6년 만에 화려하게 복귀한 맥프로는 가격도 매우 화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만 보면 컴퓨터라기보다 자동차에 가까울 정도다. 애플의 최고급 데스크톱 컴퓨터인 맥프로의 최신 모델이 10일(현지시간)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모니터를 비롯한 모든 옵션을 최고 제품으로 샀을 때 맥프로 최신형의 최고 가격은 5만2000달러(약 6190만 원) 수준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본체 가격은 6000달러(약 716만 원) 정도로, 맥프로 신제품은 모듈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본체 따로, 모니터 따로 살 수 있다. 카메라의 최대 촬영 해상도인 6K(6016×3384)의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32인치 '프2019.11.21 09:56
미국 애플(Apple)이 텍사스 오스틴의 기존 시설 옆에 맥프로(Mac Pro)를 생산하기 위한 새로운 캠퍼스를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새 오스틴 캠퍼스는 10억 달러(약 1조2000억 원)를 들여, 300만 평방피트(8만4300평) 규모로 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2022년 오픈하는 것이 목표다. 오스틴은 인구 약 100만명 규모의 도시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다. 또 델(Dell Technologies)을 포함한 IT 기업의 본거지라 할 수 있어, 애플도 일찌감치 오스틴을 주요 거점으로 선택했다. 현재 오스틴 애플 시설에는 약 7000명의 직원을 두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50% 이상 늘어난 수치2019.09.24 16:16
애플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의 관세 일부면제 조치를 받은 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생산시설에서 새로운 맥프로(Mac Pro) 데스크탑 컴퓨터를 제조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미국이 무역규제당국이 지난 20일 컴퓨터 부품의 관세부과에 대한 광범위한 유예조치 기간중에 애플이 제출한 15건에 대한 관세면제 요청 중 10건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애플의 관세면제 요청은 부분적으로 완성된 회로기판 등 컴퓨터에 관한 것이었다.애플은 이날 성명을 통해 "새로운 맥 프로는 미국의 고객에게 배포하기 위해 미국기업 12개사 이상에 의해 설계, 개발, 제조된 컴퓨터가 포함된다"고 말했다.미국 무역규제 당국에 의한 이 같은 움직임2019.07.29 08: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애플이 중국에서 제조하고 있는 맥프로 컴퓨터에 대한 관세 면제 요청을 거부하면서도 이 문제가 잘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저녁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애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을 매우 좋아하고 존경한다"며 "맥 프로와 관련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이 중국에 공장을 건설하길 원하지 않는다. 미국에 짓길 원한다"며 "중국에서 컴퓨터를 생산할 수 있지만 미국에 제품을 보내면 관세가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지만 "애플이 텍사스에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할 것이라고2019.06.29 14: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압박정책을 펼치며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한 곳인 애플이 신제품 생산라인을 중국으로 이전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와 미 정부와 기업간의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내년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자국민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글로벌 기업의 공장 이전설이 껄끄러울 수밖에 없어 애플 측이 정면으로 현 행정부에 반기를 든 것이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뉴시스는 미국의 경제지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애플사가 미국내 맥프로 컴퓨터의 생산 라인을 중국으로 이전할 것2019.06.03 02:00
올해 애플개발자 대회(WWDC2019)의 최대 관심사로 아이패드와 맥 사이의 호환성을 제시하는 마지팬(Marzipan) 공개여부, 그리고 지난 2013년 이래 처음으로 등장할 전망인 새로운 맥프로 등장여부 등 2가지가 꼽히고 있다. 애플인사이더, 9to5맥,더버지 등의 매체가 전하는 WWDC2019의 하일라이트로는 단연 이 2가지 주제가 거론된다. 이는 올해 WWDC19에서 iOS13과 맥OS, 워치·TV OS의 업데이트 내용은 물론 맥 프로와 맥북 프로, 모니터 같은 하드웨어 신제품들이 대거 소개될 것이란 추측 속에 단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의 세계개발자대회(WWDC)는 3일(현지시각) 미국 새너제이시 맥케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돼 7일까지 5일간 이어2017.06.10 00:00
애플의 전문가용 컴퓨터 ‘아이맥 프로(iMAC Pro)가 올해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전문가용 컴퓨터답게 성능과 가격대 모두 상당한 수준이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맥프로는 27형 레티나 5K 디스플레이에 최대 18코어의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GPU는 라데온 프로 베가를 탑재했고 최대 11테라플롭스의 단일정밀도를 제공한다.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이나 실시간 3D 렌더링 등의 개발자 들에게 어필하는 성능이다. 열처리는 동일한 두께와 디자인의 ‘아이맥’ 에 비교할 때 최대 80% 강력해졌다. 또 최대 4TB의 SSD 또는128GB ECC메모리를 지원한다. 4개의 선더볼트3 포트를 이용해동시에 두 개의 5K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최소 가격2017.06.06 09:14
애플은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5일(현지시간) 애플은 iOS11 이외에도 고성능 올인원PC 아이맥 프로와 태블릿PC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 등을 선보였다. 신제품 중 애플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인공지능(AI) 스피커 ‘홈팟’은 AI 스피커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아마존의 ‘에코’와 구글의 ‘구글 홈’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홈팟을 공개한 애플CEO 팀쿡은 “홈팟은 새로운 AI 스피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12월 판매를 앞두고 있는 호홈팟의 가격은 349달러 (약 39만원)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애플은 기존 9.7인치와 12.9인치 중간 크기의 10.5인치 아이패2017.05.04 00:26
애플이 음성비서 시리로 작동하는 이른바 ‘시리 스피커’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원통형 디자인에 아이팟을 생산 중인 대만업체 인벤텍이 조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인사이더는 3일(현지시간) 대만 경제일보(經濟日報)를 인용해 오랫 동안 애플의 조립·생산 협력업체였던 인벤텍이 소문 속의 시리 스피커 공급자로 선정돼 이미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인벤텍은 현재 애플의 아이팟을 생산하고 있으며 아이팟 등장 시절부터 애플 제품 공급라인에 참여해 왔다. 보도가 정확하다면 애플의 주력 제품조립업체이자 아마존 에코 스피커를 조립하는 폭스콘은 생산업체로 선정되지 않았다. 시리 스피커 소2016.08.12 09:11
해양수산부는 맥주와 궁합이 잘 맞는 안주로서 김을 알리는 ‘김맥(김+맥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해수부는 김맥프로젝트를 홍보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칭다오 맥주축제’에서 우리 수산물의 수출 통합브랜드 케이피쉬(K-FISH)와 김스낵을 맥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로 알리기 위한 콜라보 마케팅을 추진한다. 향후에는 중국 청두, 상해, 미국 뉴욕 등 주류 관련 행사와 연계하여 수산물 안주류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지난 199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26회를 맞이하는 칭다오 맥주축제는 매년 8월 둘째 주말부터 16일동안 열린다. 동 축제는 지난해 축제 방문객이 5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독일 옥토버베스트, 일본 삿포로, 체코 필스너페스트와 함께 세계 4대 맥주 축제로 꼽히고 있다. 해수부는 이번 축제 참여를 계기로 중국의 젊은이들에게 김스낵 등 한국 수산물 안주류의 맛과 친근함을 전달할 예정이다.우선, 칭다오 맥주축제 행사장 내 K-FISH 홍보관을 설치하고, 유명벨기에 맥주인 ‘스틴 브뤼헤(Steen Brugge)’와 브랜드 콜라보 마케팅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수산회 관계자는 “스틴 브뤼헤를 구매하면 우리나라 스낵김을 안주로 제공하는 ‘김맥 콜라보’를 통해 스낵김을 대표적인 맥주안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멸치스낵, 쥐치어포 등 케이피쉬 18종을 전시하고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국내 수산물을 소개하는 한편, 다트를 맞추면 수산물을 제공하는 다트게임과 누리소통망(SNS) 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해수부 관계자는 “중국 최대 규모 맥주 축제에서 현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김맥’이라는 새로운 술안주 문화를 전파해 한국 수산물을 다각도로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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