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18:39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지난달 성수동에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 성수'를 열었다. 무신사는 국내 패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동대문에 '무신사 스튜디오'를 오픈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한남 패션거리 인근에 2호점을 열었다. 무신사 스튜디오는 국내 패션 브랜드, 패션 크리에이터 등 창작자들을 위한 업무 공간이다. 패션 종사자들은 이곳에서 일하면서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다. 무신사는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IT(정보통신) 종사자 등 패션 종사자들이 많은 성수동에 무신사 스튜디오 3호점을 열었다. 무신사 스튜디오 성수는 9층 건물에서 3층부터 9층까지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총 2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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