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10:15
티웨이항공은 14일 페이백 혜택과 선물을 제공하는 무착륙 관광비행을 운항한다고 밝혔다.무착륙 관광비행 항공편은 오는 26일 오전 9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상공을 선회한 후 오전 11시45분 인천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정식 출입국 절차를 거치는 국제선 항공편이다. 항공편 탑승 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티웨이항공의 무착륙 관광비행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운임 총액 12만12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예매할 경우 반드시 편도를 선택하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동일하게 인천으로 설정해야 한다.티웨이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3월 인천공항 무착륙 관광비행 탑승객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한2021.09.24 11:37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다음 달 두 차례 김포발(發)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한다. 에어서울은 다음달 16일과 23일 무착륙 비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무착륙 비행노선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에어서울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무착륙 관광비행은 월 평균 2회 이상 운항했다. 탑승률은 평균 95% 이상을 유지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이 펼치는 무착륙 관광 비행은 본사와 제휴한 면세점에서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며 "매 편마다 항공권과 일본 현지 숙박권을 주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2020.11.24 16:21
정부가 ‘무(無)착륙’ 국제관광비행에도 1년간 면세점 이용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코로나19로 생기 잃은 면세업계에 모처럼 활기가 돋을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3분기 매출 8453억 원, 영업손실 11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매출은 4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781억 원 줄어 적자 전환했다.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역시 상황은 별반 차이가 없다. 3분기 신라면세점 매출은 지난해보다 42.4% 줄어든 7710억 원, 영업손실은 142억 원을 기록했다. 신세계면세점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44.4% 감소한 4372억 원, 영업손실은 20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상황에서 홍남기 부총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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