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17:26
위메이드가 올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636억 원, 영업이익 263억 원, 당기순이익 5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실적은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 23.6%, 영업이익 49.2%가 줄고 순이익은 59.8% 늘어난 수치다. 직전 분기인 올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40%가 증가하고 영업적자 285억 원, 순적자 283억 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대해 "미르의 전설 IP 중국 계약금 중 500억 원이 인식돼 라이선스 매출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위메이드의 라이선스 매출은 547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836억 원 대비 약 34% 줄어든 반면 2분기의 7억 원에 비하면 70배 넘게 늘었다.지난해 8월, 위메이드2025.05.28 20:35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신규 콘텐츠 ‘도감’을 28일 업데이트했다.'도감'은 '미르의 전설2'가 선보이는 첫 번째 수집형 성장 콘텐츠로, 캐릭터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시스템이다.이용자는 '도감'에 카테고리별로 지정된 수집 대상 장비 아이템을 등록하고, 도감 목록을 완성해 캐릭터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도감'에 아이템을 등록하면 수집 레벨이 오르고, 레벨 보상으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미르의 전설2'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 내 'PvP 이벤트'를 오늘부터 4주 간 개최해 승리한 연합이나 캐릭터에게 '도감' 완성에2024.06.12 15:15
위메이드커넥트가 차기작 MMORPG '미르의 전설2: 기연'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오는 1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테스트 버전에선 주인공 직업 3종과 던전, 보스전, 시공문 등 전투, 개인 혹은 문파 단위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미르의 전설2: 기연은 위메이드가 2001년 선보인 MMORPG '미르의전설2'를 원작으로 한다. 개발은 위메이드의 개발 관계사 플레이웍스가 맡고 있다. 중국 등 해외에서 해당 IP를 활용한 사례는 많으나, 국내 게임사가 파생작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광열 플레이웍스 대표는 "한국 대표 IP 게임의 20여 년의 역사2022.09.23 15:54
위메이드가 중국 게임사 킹넷과 그 자회사 절강환유를 상대로 제기한 자사 게임 '미르의 전설2' IP 관련 소송 최종심에서 승소했다고 23일 밝혔다.사측의 공시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고급인민법원은 이날 위메이드 계열사 전기아이피를 원고, 킹넷·절강환유를 피고로 한 '미르의 전설2 라이선스 계약 불이행' 관련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킹넷·절강환유는 채무비용 약 955억원에 전기아이피의 소송비용 약 11억원을 더한 총 966억원을 지불해야 한다.위메이드는 앞서 지난 2016년 10월 절강환유가 '미르의 전설2' IP 기반 웹 게임 '남월전기'를 판매·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이듬해 2월, 절강환유 측이 개2021.04.07 09:42
위메이드는 지난 6일 중국 롱화(隆华)그룹의 홍콩법인 르네상스투자관리(Renaissance Investment Management Limited)와 ‘미르의 전설2’ PC 클라이언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홍콩 르네상스 투자관리는 중국 전역에 미르의 전설2의 PC클라이언트를 서비스하고 미르의 전설2 사설서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롱화 그룹은 와인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프렌차이즈, 부동산 개발, 골프장, 호텔 등 다양한 산업을 전개하고 있다. 새롭게 게임산업 진출을 결정하고 ‘미르의 전설2’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2001년 중국시장에 진출한 ‘미르의 전설2’는 ▲전 세계 중국 동시2020.06.26 17:48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 이하 액토즈)가 제기한 '미르의 전설2,3' IP(지식재산권) 저작권 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항소심 판결에서 승소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25일 서울고등법원은 액토즈가 제기한 청구를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기각한다고 결정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위메이드가 제 3자에게 2차 저작물에 대한 이용을 허락한 것은 액토즈에 대한 저작권 침해 행위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 로열티 분배 비율도 과거 재판상 화해를 근거로 위메이드가 맺은 계약에 대해서 위메이드 몫을 80% (액토즈 몫 20%)로 유지한다고 판단했다. 한편, 액토즈는 지난 2017년 6월 위메이드의 '미르' IP 라이선스 사업에2020.06.25 10:40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미르의 전설2' 중재에서 승소했다.이번 중재는 2017년 5월 위메이드가 '미르의 전설2'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SLA, Software License Agreement)의 종료, 무효 확인과 함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액토즈소프트, 중국 샨다게임즈, 란샤정보기술유한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것이다.중재 판정부는 판정문을 통해 위메이드·액토즈와 란샤 사이의 SLA가 2017년 9월 28일자로 종료됐고, 그 이후 효력을 상실했다고 확인하는 한편, 열혈전기(热血传奇) 상표의 사용을 중지하고 이를 위메이드와 전기아이피에 반환할 것을 명했다.또 판정부는 액토즈, 샨다, 란샤가 위메이드와 전기아이피에 손해배상2020.05.08 17:56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중국 란샤 정보기술 유한회사(전 샨다게임즈의 자회사, 이하 란샤)가 싱가포르 국제중재센터(SIAC)에 제기한 <미르의 전설3, (이하 미르3)> 중재에서 지난 7일 <미르3> IP(지식재산권) 권리를 인정받았다.이번 중재는 란샤가 <미르3>의 계약을 위메이드 IP 전담 자회사 ‘전기아이피’로 이전한 것이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면서 지난 2017년 8월에 제기한 소송이다.또한 란샤는 위메이드와 계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7년부터 로열티 리포트와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고, 심지어 감사 요구 대해서도 거절을 해 위메이드는 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이에 재판부는 란샤가 청구한 내용은 모두 기각2020.04.22 14:24
위메이드(대표 장현국) 계열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하는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22일 신규 지역 ‘삼청도량’을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이는 ‘삼청도량’은 60레벨 이상 고레벨 이용자들에게 유리한 난이도가 높은 사냥터다. 그 동안 주술과 엄폐로 감춰져 있던 곤륜심곡 북동쪽 끝의 입구를 통해서 입장할 수 있으며 별도 입장 제한은 없다.또 이 사냥터에선 강력한 능력치를 보유한 신규 보스 몬스터 ‘천존의 혼백’, ‘고대종사패황’, ‘고대종사혈마’ 등이 등장하며 몬스터 사냥 시 각종 무공, 새로운 세트 아이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위메이드는 업데이트 기념으로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4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20.04.03 17:16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위메이드 측과 예즈호위망락기술유한회사(이하 예즈)를 상대로 제기한 ‘미르의전설2’ 저작권침해 관련 소송전행위보전신청 재심에서 법원이 위메이드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소송은 액토즈소프트가 위메이드 측과 예즈와 체결한 ‘미르의 전설2’ 수권 계약에 대해 ‘저작권침해 정지의 소’를 제기한 소송이다.중국 법원이 일정 기간 내 액토즈소프트가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2’ 공동저작권자의 모든 권리를 행사하도록 약정했고, 이러한 권리 위탁은 공동저작권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으로, 경제적 원칙에 부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또한 지난 2020년 3월 액2019.08.28 14:30
동양 무협 MMORPG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2 어게인’이 28일 게임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 2는 서양 환타지가 게임 소재의 주류를 이루던 2000년 초 1세대 온라인게임 시장에 동양적인 색채와 스토리 그리고 단단한 밸런싱으로 인기를 모은 1세대 대표 무협 2D MMORPG이다.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 2는 리니지 등 다른 대표적인 1세대 온라인 게임들이 그러했듯이 현재의 게임업계에 초석을 다지며 게임의 한류를 이끌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중국으로의 진출을 통해 온라인 게임의 황무지였던 중국에 발을 디뎌 한국에서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온라인게임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2019.08.07 09:44
위메이드 주가가 7일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위메드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외국인의 폭발적인 매수로 13% 올라 2만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위메이드는 온라인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창천', '이카루스' 등이 널이 알려져 있다. 조이맥스, 전기아이피, 위메이드넥스트, 조이스튜디오 등 22개 회사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 IP 관련 한국, 중국, 싱가포르에서 소송을 진행 중임. 중국에서는 위메이드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내용의 판결이 나오는 등 진전을 보이고 있다.2019.03.11 17:55
게임펍은 모바일 MMORPG ‘미르의전설2 리부트’에서 신규 던전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달 실시하고, 이에 앞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미르의전설2' 최고의 보스 몬스터로 손꼽히는 ‘파천마룡’ 콘셉트를 차용한 신규 던전 ‘마룡의전각’을 3월 중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던전 ‘마룡의전각’은 80레벨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대 5인 파티를 구성해 몬스터를 물리치면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연금술 보물 날개 등 기존 콘텐츠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의 기능을 개편할 예정이다. 한편, ‘미르의전설2 리부트’2019.01.22 15:08
게임펍은 모바일 MMORPG ‘미르의전설2 리부트’에서 전 서버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매주 목요일 문파에 가입한 80레벨 게이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 서버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된다. 10개 문파가 같은 전장에 진입해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면 스킬 강화 패키지, 탈 것 장신구 지정상자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물침공, 폭군사냥 진행 시 등장하는 몬스터 출현 수를 늘리고 흑룡 장비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기존 날개 스킬 밸런스를 개편하고 강화 시스템도 추가된다. 게이머들은 ‘미르의전2018.12.30 15:35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미르의 전설2' 저작권 침해 웹게임 '전기패업' 개발사 37게임즈를 상대로 낸 서비스 금지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전기패업'은 지난 2014년 말에 출시해 중국 웹게임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4년 넘게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위메이드는 2016년 4월 웹게임 '전기패업'이 '미르의 전설2'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르의 전설2'의 저명한 가치를 정당한 대가 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로 중국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에 서비스 금지를 요청했다.중국 내 3대 지식재산권법원 전문 법원 중 하나인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은 위메이드의 의견을 받아들여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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