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0 14:46
아모레퍼시픽 한율은 프리미엄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와 협업해 '빨간쌀 진액 스킨'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핵심 콘셉트는 '발효 장인의 만남'이다. 양사는 화장품과 전통주가 전혀 다른 분야이지만 국내에서 재배한 쌀 원료에 시간과 정성을 들인 발효 공정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아 기획했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한율의 대표 스킨인 빨간쌀 진액 스킨과 복순도가의 손막걸리에 '발효로 점점 붉게 물들어가는 빨간쌀'을 모티프로 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각각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한정판 빨간쌀 진액 스킨 구매 시 집에서 직접 간편하게 복순도가의 막걸리를 빚으며 발효를 체험할 수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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