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14:43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 및 하이패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개선한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새로 출시된 앱은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와 환불통행료 신청․조회가 가능해졌으며, 하이패스 이용내역 조회, ex-선불․모바일충전카드 등록 및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음성 안내, 설명 문자 제공, 큰 글씨 설정 등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비회원 환불통행료 조회 △하이패스 차로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신청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내역조회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고2025.02.24 15:34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3선, 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은 24일, 전체이용가 게임물에 대해 본인인증 의무, 게임물 이용시간 등 제한과 게임물 이용내역의 고지 의무를 면제하도록 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모든 온라인 게임 이자에게 회원가입 시 본인인증을 요구하며, 만 18세 미만 청소년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까지 필요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가 전체이용가 등급의 게임조차 본인인증 수단이 없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없게 만드는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있다.또한, 청소년 본인이나 법정대리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게임사가 반드시 이용방법 및 이용시간을2024.04.08 18:53
내달 20일부터는 병원 방문시 신분증을 꼭 들고 다녀야 한다. 초진 재진 모두 적용된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달 20일부터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건강보험을 적용받으려면 주민등록증 등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가 시행된다.현재는 대부분 환자가 주민등록번호 또는 외국인 등록번호를 제시하면 진료받을 수 있어 건강보험 자격이 없는 사람이거나 항정신성 의약품을 불법으로 처방받길 원하는 사람이 건강보험자격을 대여하고 도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12조제4항을 개정하고 오는 5월 20일부터 병의원에서 진료받고자 하는 환자의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하는 '요양기2024.03.01 13:09
본인 계좌로 ‘1원’을 송금받아 인증하는 방식의 본인인증 제도를 10만번 반복해 10만원을 빼돌린 사건이 발생했다.해당 이용자는 일주일이라는 기간동안 1원 계좌 본인인증을 통해 10만원을 빼갔다. 무려 10만번의 본인인증을 시도한 셈이다. 이러한 숫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업계에서는 해당 이용자가 매크로 프로그램(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은행은 큰 피해 금액이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 확대를 막기 위해 1원 계좌인증 횟수 제한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비대면 계좌 개설과 오픈뱅킹 등이 확대되면서 1원 송금이 대중화된 가운데 이를 악용한 사례로 분석된다. K2023.06.21 15:15
LG유플러스는 기업 솔루션 통합 판매 포털 'U+비즈마켓' 공식 웹사이트와 본인인증 간편인증 서비스 'PASS by U+' 앱에 AI챗봇 서비스 '챗GPT'를 도입, 고객의 이용 경험을 혁신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U+비즈마켓에 챗GPT 기능을 도입, 기업 고객이 생소한 솔루션·IT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챗GPT를 이용하기 위해 오픈AI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U+비즈마켓에서 도입할 솔루션을 탐색할 때 챗GPT를 활용하여 상품을 보다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또 솔루션 보유기업은 U+비즈마켓 입점할 때 챗GPT를 통해 간단명료하면서 시선을 끄는 상품2023.02.20 10:15
메타플랫폼스(Meta)는 메타베리파이드(Meta Verified)라는 새로운 유료 인증 구독 서비스를 출시, 주가 상승을 이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신뢰성과 보안을 강화한 유료 인증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웹에서 월 11.99달러, iOS앱에서는 월 14.99달러에 구입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의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플랫폼 사용자는 정부 발급 신분증을 제출하면 파란색 인증 배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구독 서비스에는 사전 예방적인 계정 보호, 계정 엑세스를 위한 지원 및 향상된 가시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가시성2022.09.04 12: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다양한 전자서명수단 도입을 희망하는 민간 인터넷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간편인증 통합모듈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간편인증 통합모듈은 다양한 간편인증 서비스들을 통합 중계하기 위해 인터넷 기업들의 시스템에 설치되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간편인증서비스 중에서 희망하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선택·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과기정통부는 13개 전자서명사업자의 간편인증 통합모듈을 개발하고 인터넷 서비스 기업 40개를 선정해 통합모듈 설치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또 기업들이 통합모듈을 쉽게 설치·적용할 수 있도록 원격·현장방문 컨설팅2020.12.02 09:31
오는 10일 공인전자서명 제도를 폐지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이동통신 3사의 본인인증 앱 'PASS'(패스)에 업계와 이용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통신 3사는 지난 1월 출시한 PASS 인증서의 누적 발급 건수가 1000만 건을 돌파했고, 지난 5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에는 발급 건수가 더 가파르게 증가해 지난달 말 기준 20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PASS 인증서는 PASS 앱에서 6자리 핀 번호나 지문 등의 생체 인증을 진행하면 1분 내에 발급이 가능하고 발급받은 인증서는 3년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인증서는 온라인 환경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전자 서명 및 금융 거래 등을 하는 데에 활용된다.특히 공공2020.06.26 00:00
‘CU’가 지난 22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성인인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9월 심의를 거쳐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신원 확인하는 서비스를 허용했다. 이에 이 회사는 위조 신분증의 위험을 줄이고 신원 확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인증 플랫폼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실시간 본인 검증 시스템을 마련했다. CU가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별도의 단말기나 실물카드 없이도 고객의 운전 자격과 나이를 확인할 수 있고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를 노출할 필요가 없다는 게 장점이다.성인인증은 고객이 술과2020.01.16 11:05
쏘카가 앱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본인 인증 시스템을 강화한다. 쏘카(대표 이재웅)는 앱 업데이트 통해 본인 소유의 휴대폰으로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증 시스템 도입을 통해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모든 과정을 본인 소유의 기기를 통해서만 가능할 수 있도록 보안 절차를 강화했다. 쏘카는 휴대폰 번호의 명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휴대폰 본인인증'에서 나아가 기기의 실제 소유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을 추가했다. iOS에서는 SMS MO(Message Oriented) 인증 시스템을 통해 기기 소유 여부를 확인하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유심(USIM, 범용가입자식별모듈) 조회와 인증을 거쳐야2019.10.02 11:55
이통3사가 경찰청과 함께 ICT 기술을 바탕으로 실물 운전면허증 대비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통3사의 공동 본인인증 브랜드 패스에 기반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KT(회장 황창규)와 SK텔레콤(대표 박정호),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3사 공동 본인인증 브랜드 ‘PASS(패스)’ 기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공동개발하기 위해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영상 경찰청 교통국장, 김종호 도로교통공단 미래전략실장, 박수철 KT 금융플랫폼사업담당, 오세현 SK텔레콤 블록체인/인증 유닛장, 남승2017.11.08 14:34
NH농협은행은 7일 인포뱅크, 이니텍과 오픈 API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각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H핀테크 오픈플랫폼의 오픈 API 이용 제휴 ▲오픈 API 기반의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신규 API 개발 및 활용 활성화 등 편리하고 합리적인 금융서비스를 개발하고 핀테크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특별한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계(인터페이스) 프로그램. 오픈 API에 기반한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계좌를 활용해 온라2017.08.25 17:50
동양생명은 사고보험금 청구 금액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본인 인증을 간소화하는 등 고객들이 편리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비내방 청구를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들이 PC 또는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회원가입과 공인인증서 등록 등 절차를 거쳐야 했고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동일한 30만원(사이버창구 50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금만 청구가 가능했다. 동양생명은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본인 인증을 간소화하고 이용대상 및 청구금액 한도를 상향하는 등 사고보험금 비내방 청구를 확대 시행키로 했다. 또 동양생명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공인인증서를 등2017.03.16 06:10
이르면 7월 부터 공인인증서 없이 신용카드만 갖고 있으면 온라인에서 본인 인증을 할 수 있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규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 시범 서비스 사업자를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 사업자는 KB국민·신한·하나·현대·삼성·롯데·BC 등 7개 신용카드사와 IT업체인 한국 NFC다. 이들은 내달께 시험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기반의 본인 확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어 올해 7월 방통위의 '본인확인기관 지정'을 받으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다. 서비스는 본인명의의 신용카드만 있으면 된다. 카드 고객 정보에 주민등록번호 등이 연결돼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만 제시하면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또 앱카드(스마트카드의 가상카드)를 제시하거나 전화ARS에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도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NFC(근거리통신기술) 전문 기업인 한국NFC는 신용카드를 NFC가 탑재된 스마트폰에 갖다 대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단말기가 인식한 카드 정보를 신용카드 회사에 저장된 주민등록번호 등의 고객 정보와 대조해 본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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