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08:48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글로벌 투자유치 확대에 본격 나섰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AMCHAM Inaugural Ball 2026(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 행사)’에 참가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해외 투자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24일 경자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상공회의소 행사로, 미국계 글로벌 기업과 국내외 비즈니스 리더 등 약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이사진 소개 및 취임식, 리셉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특히 퀄컴이 공동 주최로 참여했으며, 애플, 제이피2026.03.23 11:50
부산·진해권 경제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개청 22주년을 맞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외형 확장’ 중심의 지난 20년을 넘어, 산업과 물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질적 성장’ 전략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다.23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BJFEZ)에 따르면 BJFEZ는 개발률 98.7%. 물리적 기반은 사실상 완성 단계이며, 따라서 흩어진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 운영 방향을 재정비한다.■ 트라이포트 중심, 경제자유구역 ‘판’ 키운다핵심은 확장이다. 진해신항과 가덕도 신공항이라는 초대형 인프라 구축에 맞춰 경제자유구역 자체를 넓히는 작업이 본격화된다.트라이포트 글로벌 복합물류지구(2.8㎢), 가덕2026.03.19 17:19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은 지난 18일 경남연구원에서 ‘BJFEZ-경남연구원 주요과제 협력체계 구축 협의회’를 개최하고, 경남권 개발 전략과 연계한 주요 정책과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BJFEZ 도전과제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책 연구 기능을 보유한 경남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도전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BJFEZ 도전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과제별 협업 필요 분야와 역할 분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경자청은 ‘BJFEZ 2040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개발, 산업육성, 투자유치, 정주환경 등2026.03.18 17:46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18일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에 위치한 동원BIDC를 방문해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구역 내 복합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추진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복합물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원BIDC는 2006년 부산항 신항 북컨 배후단지에 입주해 약 4만 3333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배후단지 내 최대 규모 물류기업으로 육상·해상·항공을 연계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물류 전문 기업이다. 보관·운2026.03.10 15:58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9일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허버트 경영대학원(University of Miami Herbert Business School)의 교수진과 석사 과정생 등이 50여 명이 경자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 중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국제적인 산학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이애미대학교 허버트 경영대학원은 전 세계 경영 교육기관 인증 중 미국의 AACSB, 영국의 AMBA, 유럽의 EQUIS를 모두 획득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세계적인 명문 경영대학이다. 특히 국제 경영, 공급망 관리,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2026.03.05 15:02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기업의 ESG 경영 실천 확산과 주민 참여를 통한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4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 내 화암공원 일원에서 ‘BJFEZ 에코 줍깅 챌린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줍깅’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의미한다. 일상 속 걷기·달리기 운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ESG 활동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BJFEZ 에코 줍깅 챌린지’는 전국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최초로 시도되2026.02.26 10:3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이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운영한다.26일 BJFEZ에 따르면 이번 소통팀 운영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활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경자청은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고용규모 70인 이하 입주기업과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등 총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소통팀은 관계 부서 합동으로 운영되며, 기업 방문을 통해 경영·제도·현장2026.02.24 15:26
부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입주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한 ‘2026년도 ESG경영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ESG 규제 강화, 공급망 실사 의무화 등 기업을 둘러싼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ESG 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EU의 CSRD(지속가능성 공시지침), 국내 K-ESG 가이드라인 고도화 등 국제 흐름에 맞춰 ESG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려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 중 ESG 도입 의지가 있는 4~5개 사이며, 선정된 기업은2026.02.19 21:40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명지국제신도시의 핵심 외국교육기관인 ‘로얄러셀스쿨(Royal Russell School)’에 대한 건축허가(2026년 2월 13일)와 실시계획 변경승인 고시(2026년 2월 11일)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로얄러셀스쿨은 글로벌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경자청·부산시·LH간 상생협약을 시작으로 경자청·부산시·영국 로얄러셀스쿨 간 MOA(합의각서)를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국제학교 설립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후 수년간 타당성조사 및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확정했다.경자청2026.02.12 16:4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12일 부산세관 신항청사 회의실에서‘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 실무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 실무협의체의 후속 논의로, 자유무역지역 내 커피 제조·물류·수출이 연계된 산업모델의 실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경자청을 중심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부산항만공사, 관세청, 부산세관 등 산업·물류·통관 분야 핵심 기관이 참여하는 실행 중심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제조·물류·수출 연계 산업모델 구체화… 규제 발굴 및 현장 애로 해소이날 회의에서는 KMI가2026.02.12 16:42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11일 경자청 5층 대회의실에서 박성호 청장과 정책자문위원(위원장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BJFEZ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BJFEZ 2.0 도전과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친환경·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 △산업육성 △투자유치 △정주환경 등 4대 분야에서 총 46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주요과제로는 △동북아 허브 복합연료 인수기지 구축 △제조 AI산업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산업클러스터 △항만운영·물류 융합 산업클러스터 등이 있으며, 국가 전략과 연계 가능한 핵심 산업과제로서2026.02.11 16:33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부산은행,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 내 장애인거주시설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격려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이 날 하늘정원에는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김영수 경남은행 용원금융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소양무지개동산에는 박성호 청장과 김홍복 부산은행 녹산공단금융센터 기업지점장이 함께해 시설을 돌아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하늘정원은 사회복지법인 드림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거주시설로, 총 30명의 장애인들이 거주하며 의료재활과 사회재활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양무지개동산은 1946년 강원도2026.02.10 21:23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10일 호주 커틴대학교(Curtin University) 교수진과 학생 등 34명이 경자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호주 정부가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강화를 위한 인재 교류 프로그램인‘신콜롬보계획(New Colombo Plan)’ 인턴십 과정의 일환으로, 한국학을 전공하는 커틴대 학생들이 한국의 물류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호주 서부(Western Australia)의 주도이자 네 번째로 큰 도시 퍼스(Perth)에 위치한 커틴대학교는 1966년 설립된 호주 서부 최대 규모의 실무 중심 종합대학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 90개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특히 호주 공과대학 연합체인 A2026.02.10 19:02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은 9일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중이 높은 산업현장의 언어 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근로자 산재예방 AI 통역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작업 지시와 안전교육 과정에서의 언어장벽이 산업재해 위험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특히 중·소기업은 상시 통역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AI 기반 통역앱을 활용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상시 다국어 소통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2026.02.09 07:26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이 글로벌 산업·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BJFEZ 2.0 도전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6일 청사에서‘BJFEZ 2.0 도전과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전과제 추진 배경과 주요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과제 실행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9일 BJFEZ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BJFEZ 2.0의 핵심 과제를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첫 공식 협의 자리로 부산시, 경남도, 부산·경남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부산·경남 테크노파크 등 유관 공공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BJFEZ 2.0 도전과제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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