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07:46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전 부인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가 전남편과 함께 설립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Bill &Melinda Gates Foundation)의 공동 의장직에서 사임한다고 1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는 이날 성명에서 6월7일을 마지막으로 의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프렌치 게이츠는 또한 빌 게이츠와의 합의에 따라 자신의 자선 목적을 위해 사용할 125억 달러(약 17조 원)를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렌치 게이츠는 성명에서 "전 세계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중요한 순간"이라며 ”재단이 튼튼하다는 확신하에 이 단계를 밟고2022.05.17 17:56
SK바이오사이언스는 빌&멜린다게이츠재단 마크 서즈만 CEO와 트레버 먼델 글로벌 헬스 부문 대표,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이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빌&멜린다게이츠재단 사무국에서 만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을 포함해 현재 협력 중인 다수의 과제를 토대로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기존 협력 관계를 강화해 현재 진행 중인 백신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글로벌 보건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해결하고 미래의 다양한 질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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