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14:21
JT친애저축은행이 근무환경 및 사내 복지제도 향상에 나서며 직원들 만족도가 높은 회사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프로야구 관람권 제공, 기념일 깜짝 선물, 사내 카페테리아, 안마의자 휴게실 등 다양한 사내 복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직원과 함께하는 사내 복지JT친애저축은행은 임직원들에게 프로야구 시즌 경기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계열사인 JT저축은행과 함께 잠실 야구경기장 프로야구 시즌권을 구매해 경기 일정을 모든 직원들에게 안내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이 가족 또는 회사 동료들과 야구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도록 테이블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기장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식음료 구2024.08.09 10:34
잡플래닛 설문조사가 결과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사내 복지로 '자율근무'가 꼽혔다. 이중 주4일제와 재택근무 도입을 원하는 직장인이 59.7%로 과반수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잡플래닛는 직장인 261명을 대상으로 '회사에 원하는 최애 복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우리 회사에 꼭 생겼으면 하는 복지'에 대한 질문에 시차 출퇴근, 재택근무 등을 하는 자율 근무가 45.6%로 1위를 차지했다. 직장인들에게 있어 출퇴근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아침 8시와 오후 5시경에는 대중교통이 소위 '지옥철'로 변모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발 디딜 곳 없는 비좁은 대중교통 안에서 출퇴근길의 고통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기2023.07.17 10:18
최근 미국 IT업계에 몰아치는 정리해고 광풍의 최대 피해자는 IT기업에서 IT 관련 업무를 보는 직장인일 것으로 생각하기 십상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최근 보도를 통해 전했다. 이들 기업이 정리해고를 진행하는 한편으로 각종 복지혜택을 줄이는 바람에 직격탄을 맞은 사람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사내 복지시설인 구내식당이나 구내 카페 등에서 일하는, 파견업체를 통해 고용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표적이다. ◇구글‧메타 ‘구내식당’ 대폭 축소…조리원 등 종사자들에 날벼락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혜택을 자랑하기로 유명한 세2022.04.22 13:16
데브시스터즈가 포괄 임금제 폐지·조직별 선택적 재택근무제 추진 등 사내 복지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포괄 임금제는 실제 근로시간에 상관없이 시간 외 근로 수당을 기본급에 포함해 지급하거나 정액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데브시스터즈는 7월 1일부로 본사에 더해 쿠키런·마이쿠키런 등 주요 자회사서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법정 표준 근무시간인 주 40시간 이상 근무에 대해 연봉 외 별도 수당을 지급한다.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로도 선택적 재택근무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어 시간대를 제외하고 유동적으로 근무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도, 연차2017.05.01 17:02
“사장님, 다른 것보다 사내 복지에 먼저 힘 써 주세요.” 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소속 회원 6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가장 원하고 있는 것은 ‘사내 복지 증대’(15% )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그저 남들 쉴 때 같이 쉬는 것(11% ) △대표·임원진의 마인드 개선(11% ) △합리적인 인사평가 시스템 구축(10% ) △퇴근시간 보장(9% ) △정상적인 급여지급(5% ) △도달 가능한 업무목표 제시(4% )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근무시간, 휴무체계, 노동법준수여부, 대외인지도, 연봉, 경영진마인드, 복리후생 총 7개 항목별 만족도가 평가됐2015.05.09 10:07
티후아나 공장 내 영·유아 위탁시설에 급식·교육 지원 청와대 의전 담당관으로부터 해외 의전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국제 의전 및 해외 의전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의전에 투입되었다. 프로젝트로 만난 한국계 미국인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근무했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고, 그에게 농담처럼 주지사인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만나게 해줄 수 있느냐?’는 말에 그는 ‘가능하다’고 말했고, 이후 도지사의 보좌관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지사 면담을 추진했다. 7주 일정으로 미국에 방문하면서 수많은 미팅과 행사들을 준비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동선 및 행사 일정, 각종 자료들을 준비하고 담당자와의 협의를 진행하여 최종 일정이 완성되었는데, 바로 전날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갑자기 일정을 변경하는 바람에 준비해온 일정이 틀어지게 되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재정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공무원을 무급휴가를 보내는 등 주의 카운티에 대한 재정 보조를 중단하는 등의 위기를 맞고 있었다. 부유하고 풍요로운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의 재정적자는 향후 한국의 지자체에 대해서도 강한 경고를 주고 있었다.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영화배우 출신답게 로스앤젤레스에 개인 사무실을 두고 있었으며 전신 크기의 모형 터미네이터 피규어와 각종 출연 영화의 사진들이 있고 사무실 입구에는 터미네이터의 그림이 있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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