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12:51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6일 오전 연말연시를 앞두고 ‘하트-하트재단’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사랑나눔 선물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물 박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와 방한용품, 학습용 블루투스 스피커 등으로 구성돼 시각장애학교 저소득 가정 학생 1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선물 박스에 포함된 도서는 시각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자·촉각·음성이 포함된 책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 봉사단이 콘텐츠를 직접 구성하고 제작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 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1
"올랐는데 안 판다"… 시바이누 고래들, 500억 개 지갑 이동시키며 '존버' 택한 이유
2
케빈 워시, 첫 FOMC서 금리 전망 '점도표' 제출 거부하나
3
한화, 카나타와 23兆 '에너지 동맹'…‘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우회 승부수
4
120조 캐나다 잠수함 조달戰…한화오션, ‘104조 경제 파급’ 승부수
5
SK하이닉스, 17일 수시채용부터 ‘학력 제한’ 전면 철폐
6
AI 주도권, 연산에서 메모리로… HBM 가격, 2027년 '두 배' 뛴다
7
韓 잠수함 사상 최대 승부 내주 결정 예상… 캐나다 ‘60조 프로젝트’ 독일과 최종 결전
8
유가 급락에 다우↑반도체 폭락에 나스닥↓
9
"오늘 밤 점도표가 분수령"… 워시 첫 무대, 환율·코스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