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 15:18
정부는 27일 오는 7월 1일부터 새 거리두기 체계 시행을 앞두고 지역별 세부 단계를 확정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회의에서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새 거리두기 체계는 현행 5단계(1→1.5→2→2.5→3단계)를 1∼4단계로 줄이고 사적모임 인원 기준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을 크게 완화했다. 대부분의 비수도권 지역은 1단계가 적용된다. 1단계 지역에서는 인원제한 없이 사적모임을 할 수 있고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도 운영시간 제한 없이 문을 열 수 있다. 손 씻기, 주기적 환기·소독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일상에 가까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셈이다.2021.02.24 13:17
올해 신학기는 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시작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기본방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하면서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등교를 확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등교(원)가 가능하다.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학교가 체계적으로 등교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학년도 신학기 대비 학교 운영방안'을 24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학사 운영 관련해 올해 신학기는 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시작하며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등교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 등교(원) 확대로 2단계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은2021.02.14 06:27
일본에 대형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 현장에 대왕오징어까지 출현 어수선한 상황이다. 도쿄 일대가 정전이 돼 암흑에 빠졌다. 15일 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돼 2단계와 1.5당계로 조정된다, 직계가족은 5인 금지에서 제외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규모 7.3으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당국은 당초 규모 7.1의 지진으로 발표했다가 이를 7.3으로 수정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에서는 ‘지진의 동물’이라는 속설을 지난 대왕오징어가 산 채로 발견됐다. 대왕오징어는 지난달 26일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 인근 앞바다에서 발견됐다. 시마네현 해양관 아쿠아스에 따르면 몸길이 4.1m,2021.02.13 13:16
직계가족 범위에 대한 중대본의 유권해석이 주목을 끌고있다.중대본은 13일 조부모 부모 자녀 손자등 직계 가족 범위에 들어가는 가족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5인 모임에 예외르 두기로 하고 이를 15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중대본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회의에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 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2020년 12월 8일부터 시행된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15일 0시부터 28일 밤 12시까지 한 단계씩 낮춘다. 이 거리두기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2021.01.19 18:26
전라북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에 따라 18일~ 31일 까지 2주간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겨울철 코로나19 전파력이 크고 거리두기 단계 완화시 유행 재확산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연장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최근의 전국 유행 양상을 고려하여 전국에 동일조치를 일괄 적용하고 지자체별로 완화된 조치는 시행하지 않도록 요청하였다. 전라북도는 정부안 대로 현재 유행의 주요 원인인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요양원·병원, 종교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는 계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부터 예약 또는2020.12.02 17:12
신한은행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환자가 급증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 중인 순천시에 마스크 10만개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순천시는 일상생활 속 감염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지난달 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다.신한은행은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순천시의 28만 시민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는 ‘마스크 100만개 모으기’운동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피해 확산 방지와 순천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지원을 결정했다”며 “재난 상황 발생시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따뜻한 금2020.09.14 04:27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처가 14일부터 2단계로 조정된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앞으로 2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오는 27일까지 '2단계' 조치는 유지된다. 클럽과 감성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 고위험시설의 영업 금지 조처는 계속된다. 고위험시설 11종은 계속 운영이 중단된다. 단 PC방은 제외됐다. 12개 고위험시설 가운데 ▲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 콜라텍 ▲ 단란주점 ▲ 감성주점 ▲ 헌팅포차 ▲ 노래연습장 ▲ 실내 스탠딩 공연장 ▲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 뷔페 ▲ 직접판매홍보관 ▲ 대형학원(300인 이상) 등 11개 시설이 이에 해당한다.2020.08.24 16:57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극 동참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모든 도민들은 실내와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해 줄 것과 여행 및 외출 자제를 비롯해 손 소독하기 등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진도와 영광, 곡성, 순천, 광양, 무안, 나주 등 7개 시‧군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연령대도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다양하게 감염되고 있어 엄중한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2020.08.22 11:44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박 장관은 이날 '코로나19 위기 및 의사단체 집단휴진 관련 대국민 담화문'에서 "지금 우리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대규모 유행이 시작되는 기로라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박 장관은 "지금의 확산세를 조기에 통제하지 못한다면 대규모 유행으로 번지게 될 것"이라며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전국적으로 2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다음은 대국민 담화문 전문.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입니다.지금 우리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대규2020.08.22 09:26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를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전국 각지로 감염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 일부 교회에서 비롯된 집단감염이 다른 교회·콜센터·병원·요양시설·학교 등 전국 여러 곳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했다.그러면서 "또한 경로를 알 수 없는 소위 '깜깜이 감염'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확진자가 얼마나2020.08.21 13:31
제주특별자치도가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2단계 수준으로 강화한다.원희룡 제주지사는 21일 오전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수준으로 격상해 제주형 방역대책을 시행하라”고 지시했다.도는 긴급대책회의 이후 2단계 거리두기 수준의 제주형 방역대책에 대한 세부지침을 만들어 공포할 예정이다.현재 제주에는 수도권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있어 앞으로 2주 동안 제주형 방역대책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방역대책이 시행되면 행정명령을 통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행사와 회의가 금지된다.12개 종류별 고위험2020.08.19 11:13
교육부는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교육분야 후속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세부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오전 10시 부총리 주재 시도교육감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이행하도록 시도교육청에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6일 서울·경기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된 이후 서울, 경기, 인천, 부산교육감과의 긴급 영상 회의를 거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이에 따라 18일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 해당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2020.08.16 07:3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틀 100명대를 넘어서며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 방역당국은 특히 서울과 경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상황을 예사롭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2단계로 격상했다. 16일 연합뉴스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6명으로, 14일(103명)에 이어 또다시 100명대를 기록했다. 이틀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무려 269명에 달한다.이런 확진자 급증은 지난 5∼6월 이태원 클럽이나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 등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을 당시엔 감염 시설이나 활동을 특정할 수 있었지만, 최근엔 여러 곳에서 한2020.08.14 10:48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서울시와 경기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에 준하는 방역 대응조치를 신속하게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수도권 집단감염 대응 긴급관계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4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일일 국내 확진자 수가 어제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서 지역사회로의 전파 우려가 대단히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또 "오후에는 의사협회에서, 또 광복절인 내일에는 일부 단체에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며 "서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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