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1:5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내달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사회적기업 전시회'를 진행한다. 사회적기업의 제품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10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서울경제진흥원과 체결한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새로운 출발과 성장, 희망을 상징하는 '봄'을 테마로 열리는 전시회에는 경상남도 소재 사회적기업 10개사, 서울 소재 사회적(소공인)기업 12개사 총 22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한다.전시공간은 총 6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미디어아트 및 참여 브랜드의 대표 제품 쇼룸이 마련되며2026.02.10 09:51
파주시가 홍보 역량이 부족한 사회적기업, 청년기업,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해 시가 보유한 홍보 인프라를 전격 개방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에 대해 지난 9일부터 본격적인 홍보 지원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제정된 '파주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상대적으로 홍보비 부담이 크고 매체 확보가 어려운 영세 기업과 비영리단체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지난해 11월 진행된 공모에는 공익적 가치와 우수한 아이템을 가졌음에도 홍보 여건이 열악한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정된 지2025.10.20 13:55
한국동서발전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업하여 울산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의 사회적기업이 해결하는 ‘지역이 묻고, 우리가 답하다’(지역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했다.20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울산 시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과제 중, 심사를 통해 에너지·환경 분야의 ‘열교환 도료를 활용한 여름철 도시의 열섬 현상 완화 프로젝트’를 지원 과제로 선정했다. 향후 울산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열교환 도료'는 도료 내부에 포함된 열교환 분자의 진동을 통해 열에너지를 소모하여 자체적으로 소멸시키는 특성을 지닌 소재2025.10.20 10:52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7일 소셜캠퍼스 온 울산에서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이 묻고, 우리가 답하다(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공단을 비롯한 울산 공공기관들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주민이 직접 발굴한 지역사회 문제를 지역 소재 사회적기업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기업으로 선정된 △㈜파인건축(열교환 도료를 활용한 쾌적한 환경 만들기) △바로가치 사회적협동조합(고령자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업사이클링 안전손잡이 설치)2025.10.15 15:30
키움증권이 유기동물을 입양한 가족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새로 가족으로 맞이한 유기동물과 평생 함께 하기를 응원하며 반려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선착순 500명에게 선물하는 방식이다. 15일 키움증권은 유기동물 입양을 돕는 사회적 기업인 포인핸드와 ‘끝까지 키움’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끝까지 키움’ 캠페인은 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평생 함께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했다. 15일부터 포인핸드를 통해 유기동물 입양을 진행하면 ‘끝까지 키움’ 패키지를 선물한다. 끝까지 키움 패키지는 총 500세트로 선착순 제공한다. 끝까지 키움 패키지에는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해 평생 함께 하겠다는 약속2025.09.19 11:36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2025 사회서비스 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부의 사회서비스 정책을 현장에서 적극 수행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재단은 2018년부터 ‘인클루전 플러스(Inclusion Plus)’를 운영하며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왔다. 지금까지 총 94개의 기업을 육성했으며, 5만1849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선발된 기업의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케팅, 법률, IT, 조직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사업화 및 임팩트 투자금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시니어, 장애인, 청년2025.07.04 15:56
한국마사회가 사회적기업과의 협력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4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에서 열린 ‘2025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마사회가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사회적기업의 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며, 사회적경제의 확산과 우수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마사회는 지난 수년간 사회적기업의 설립과 육성, 판로 확보, 공간 제공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해왔다.2012년에는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커피전문2025.06.30 12:38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30일 TS에 따르면 지난 26일 소셜캠퍼스온 대구에서 TS는 6개 공공기관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경북경제진흥원 등 공공기관 7곳이 참여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사회적 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동사업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및 지원 활동, 상호교류 및 정보공유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사회적 기업을 통한 우수 아이디2025.06.16 09:49
경기도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인증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고용 인력에 대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규모는 최저임금 수준을 기준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앞서 도는 지난 3월 진행된 1차 공모에서 총 171개 기업, 418명의 고용을 지원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예산이 소진된 13개 시군을 제외하고, 수원·용인·화성·남양주·안산·김포·광주·하남·광명·군포·양주·오산·안성·구2025.02.26 17:21
평택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하기 위해 창업 육성 지원 사업을 펼친다. 시는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총 8천만 원을 지원하는 '평택형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을 받고자 하는 4개 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일 것) 또는 법인(공고일 기준으로 평택시에 등기가 돼있을 것)을 선발해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비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공모 신청 희망자는 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2024.12.20 12:50
경기도 안산시는 지난 8월부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디자인대학과 협업해 진행한 사회적기업 디자인패키지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대학 정보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예비사회적기업인 양지크린협동조합이 기업의 홍보물 등과 관련한 디자인 지원을 받았다. 시 소재 양지크린협동조합은 취약계층과 중장년 여성에게 일자리와 교육을 제공하는 청소전문 자활기업이다. 에어컨 청소·방역 서비스 등의 특수청소와 저장강박증 가구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한 학기 동안 기업연계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31명이 참여해 해당 기업에 대한 맞춤형 디2024.11.25 10:54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원전기업 대상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구매상담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24 사회적기업 기념행사와 함께 개최된 것이다. 한수원 및 한수원 자회사와 원전 기업 협력사, 사회적기업 약 70개 업체 등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상담회와 사회적기업 공식쇼핑몰인 e-store 36.5를 통한 온라인 구매가 동시 진행됐다.원전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이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한수원이 설명했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성장 지원을 위2024.11.25 09:53
한국동서발전는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진행된 ‘2024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성장 활성화 유공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사회적기업 성장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총 8곳에 부여되는 포상으로, 사회적기업과 민간·공공기관의 협업을 확대하고 우호적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한국동서발전은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진행과 판로 확대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업 등 사회적기업 자립 지원 노력 및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2024.11.24 18:28
LG전자는 지난 22일 사회적 기업의 날 기념 행사에서 ‘사회적 기업 민관협력 활성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LG소셜캠퍼스’를 13년이 넘는 장기간 운영하며 190여 개 사회적 기업의 건강한 자립과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소셜캠퍼스’는 LG전자와 LG화학이 사회적·친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1년부터 운영해온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186개 기업, 3000여 명의 인재를 발굴해 △무이자 대출 및 긴급 자금 △인재 양성 및 인적 자원 구축 △안정적인 근무 공간 △생산성 향상 컨설팅 △해외 연수 및 기업 탐방2024.06.12 10:47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1일 울산 콤플렉스(울산CLX)에서 사회적기업 안전 문화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 등을 목표로 ‘소방안전 지킴이’ 프로보노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SK프로보노(Pro Bono)는 지난 2009년에 시작된 SK그룹의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SK그룹 임직원들은 직무 전문성과 기술, 경험 등을 활용해 사회적기업 등에 무료 자문 등 서비스를 벌여왔다.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CLX에서 근무하는 소방, 시설관리, 안전 작업 등 관련 전문 임직원들이 소방안전 지킴이팀을 꾸려 월 2회씩 각 사회적기업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 안전, 공정 설비 위험 요인 발굴·제거, 산업안전 및 위험물 관련법 등에 대한 포괄적 자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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