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08:59
펩시가 코카콜라를 따돌리고 미국 내 모든 서브웨이 체인 음료 공급권을 따냈다. 서브웨이는 19일(현지시간) 펩시와 콜라, 마운틴듀, 트로피카나 주스, 게토레이 등 음료를 공급하는 10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25년 1월부터 서브웨이 매장에선 코카콜라 브랜드인 스프라이트, 환타, 다이어트 코크 등 음료가 사라지게 됐다. 제품을 완전히 교체하기 까지는 몇 달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지난 20년 동안 서브웨이 매장에 음료를 공급해온 코카콜라는 성명서에서 "올해 말까지는 서브웨이에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베버리지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서브웨이는 코카콜라의 미국 분수 계정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약 2만 개의2023.02.15 07:36
세계 1위 샌드위치 체인점 서브웨이가 14일(현지시간) 비용상승과 경쟁격화에 직면하고있어 매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서브웨이는 JP모건이 매각 어드바이저를 맡아 매각프로세스에 들아간다고 말했다.서브웨이는 매각의 시기 및 매각을 실제로 이루어질지 여부는 확실하지는 않다고 지적했다.1956년 미국에서 창업한 서브웨이는, 2019년 기준 전 세계 111개국에서 4만5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 1위 샌드위치 프랜차이즈다. 지난 50여 년간 두 창업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비상장 회사다. 전 세계적으로는 매장 수가 3만7000개 정도에 이른다. 국내에는 1991년 진출해 현재 수백개의 매장2023.01.12 16:47
세계 최대 샌드위치 체인 서브웨이가 사업 매각을 모색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매각에서 서브웨이 체인의 가치가 100억 달러(약 12조4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가치와는 별개로 높은 금리로 인한 차입과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려운 환경이 거래를 어렵게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는 회사 매각을 타진하는 초기 단계로 잠재적인 기업 구매자와 사모펀드 회사를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서브웨이가 비상장 민간기업인 만큼 "소유구조와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2021.11.25 14:29
1965년 서브웨이(Subway)를 공동 설립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 피터 벅(Peter Buck)이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30년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난 벅은 11월 18일 코네티컷주 댄버리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그의 사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17살 때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 프레드 델루카(Fred DeLuca)와 함께 '피츠 슈퍼 서브마린스(Pete’s Super Submarines)'라는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다. 3년 후 두 사람은 가게 이름을 '서브웨이'로 이름을 바꾸고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 바꿨다. 포브스는 벅의 순자산이 17억 달러(약 2조 231억 원)로 추정했다2021.01.29 15:25
세계적인 샌드위치 전문체인 서브웨이가 참치 샌드위치 때문에 법정으로 가게 됐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미국 소비자 2명은 최근 서브웨이를 대상으로 제출한 고소장에서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서브웨이 매장 여러 곳에서 구입한 참치 샌드위치에 들어있는 참치가 가짜로 드러났다”며 소비자를 기만한 죄로 처벌해줄 것을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요청했다. 원고들은 자체적으로 검사한 결과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참치 샐러드가 문제가 된 것으로 원고 측은 “이 참치 샐러드2020.10.02 13:00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서브웨이 샌드위치용 빵은 빵으로 분류할 수 없다고 아일랜드 대법원이 판결했다. 1일(현지시간) CBS뉴스에 따르면 아일랜드 대법원은 지난달 29일 아일랜드 서브웨이 프랜차이즈 업체인 북파인더스가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북파인더스는 자사 매장에서 판매되는 차, 커피, 데운 샌드위치는 '필수품'이기 때문에 부가가치세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법원은 서브웨이가 판매하는 샌드위치의 빵이 설탕함량이 너무 높아 '필수 식료품' 항목에 포함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아일랜드 대법원은 "서브웨이가 가열된 샌드위치로 제공하는 빵의 밀가루 반죽에 설탕이 10% 들어가 있어 (필수 식2019.04.02 10:53
전 세계에서 점포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샌드위치 체인 '서브웨이 레스토랑(Subway Restaurants)'의 매장 폐쇄 속도가 점점 가속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미국 시장의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문을 닫는 매장이 대폭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최근 소비자들은 기존 패스트푸드에 대한 전통이나 브랜드의 신뢰성보다는 건강한 메뉴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소비자가 늘어나는 것을 배경으로 패스트푸드 시장은 점차 다양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신형 강자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는 서브웨이는 최근 몇 년간 미국 내에서 비공개적으로 매장 삭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업체 테크노믹(Technomic)이 입수2019.03.08 10:58
서브웨이 써브웨이1 +1 행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써브웨이라는 회사가 주목을 끌고있다.흔히 써브웨이 하면 뉴욕 지하철에서 출발한 샌드위치 판매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다. 서브웨이 써브웨이는 1965년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작은 샌드위치 점포로 출발했다. 뉴욕 지하철과는 전혀 인연이 없었다. 서브웨이 써브웨이 상호는 잠수함 모양의 서브마린 샌드위치의 이름에서 따왔다. 서브웨이써브웨이라는 상호가 뉴욕지하철 서브웨이에서 왔다는 것도 잘못된 오해이다. 잠수함 모양의 서브마린 샌드위치의 이름에서 써브웨이라는 이름을 썼다. 서브웨이 써브웨이가 뉴욕으로 그 무대를 확대한 것은 1970년이다그때 뉴욕2019.03.08 09:49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서브웨이’가 8일 1+1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브웨이는 지난 4일 'Buy 1, Get 1 Free'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브웨이측은 “오후 2시~ 5시까지 15cm 샌드위치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무료로 준다”고 밝혔다. 1인당 1개만 주문할수 있으며 15cm 크기의 샌드위치만 구매할수 있다. 1인 당 1개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1900원을 더 지불하면 세트 추가가 가능하다. 쿠폰 사용과 적립, 엑스트라 추가는 할수 없다. 모든 샌드위치는 1500원을 추가 결제시 서브웨이 샐러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행사기간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자세한2018.11.02 08:43
"기아도 줄이고 맛있는 샌드위치도 먹자"샌드위치 전문 프렌차이즈 ‘서브웨이’가 1+1 실검에 올라 관심이다. ‘서브웨이’는 2일 홈페이지 이벤트 공지 사항을 통해 2018년 월드샌드위치 데이소식을 알렸다. 서브웨이는 “2일 오후 2시부터 4시 59분 59초까지 샌드위치를 하나 사면 동일한 제품이 무료로 제공된다”며 “판매 개수 만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샌드위치를 기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샌드위치는 1인당 1개만 주문이 가능하다. 서브웨이가 실시하는 월드샌드위치데이는 기아를 줄이기 위한 브래드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CSR 행사이며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2018.07.27 15:50
패스트 푸드 체인 중에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칙필에이(Chick-Fil-A)로 나타났다. 미국의 대형 언론 매체인 USA투데이와 폭스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8년 고객만족지수 연례조사에서 칙필에이는 100점 만점에 87점을 얻어 당당 1위에 올랐다. 2위는 파네라 브레드로 81점이다. 이 고객만족지수 보고서는 전세계 280여 개 패스트푸드 체인을 대상으로 2만000천여 명의 고객 설문을 통해 순위를 정하고 있다. 3위는 파파존스 피자, 4위는 피자헛 그리고 서브웨이가 5위에 올랐다. 세계 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의 점수는 69점으로 평균점수 80점에 훨씬 못 미치쳐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2018년 고객만족지수 보고서에서2015.11.20 07:25
미국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업체인 '서브웨이'의 전 대변인이 아동 포르노물을 제작하고 미성년자와 매춘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인디애나폴리스 연방지방법원의 타냐 월턴 프래트 판사는 19일(현지시간) 아동 포르노물을 제작해 유통하고 미성년자와 매춘한 혐의를 적용해 재러드 포글(38) 서브웨이 전 대변인에게 15년 8개월의 중형을 선고했다.프래트 판사는 포글에게 검찰 구형보다 3년 8개월이나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는데, 그의 성도착과 무법성이 극도로 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포글은 대학시절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먹으며 약 90㎏을 감량했다. 이를 계기로 서브웨이와 인연을 맺은 그는 지난 2000년 회사의 광고에 출연했으며 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직책인 대변인을 맡기까지 했다.그러나 그의 이중생활은 포글이 지난 2004년 설립한 아동 비만 퇴치 재단의 이사였던 러셀 테일러가 지난 5월 아동 포르노물 제작과 소유혐의로 기소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검찰은 포글의 집을 수색해 아동 포르노 제작을 위한 카메라 등 증거를 찾아냈다.검찰은 또 포글이 뉴욕에서 미성년자에게 돈을 주고 2회 이상 성관계를 한 사실도 밝혀냈다.한편 서브웨이는 최근 샌드위치의 길이를 속여 판매하다가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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