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16:57
행운이 따라줘야 우승하나.에이원CC는 '루키'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선택했다. 짜릿한 역전승으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KPGA투어 6번째 출전만에 우승이다.문동현은 우승다툼을 벌이던 최종일 16번홀(파4)에서 31야드에서 칩샷한 볼이 그대로 핀에 파고들며 '칩인 버디'를 잡은 것이 결정타가 됐다. 7일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최종일 4라운드.문동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쳐 김찬우를 1타 차로 힘겹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억2000만2026.06.07 06:08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친 가운데 김준형이 깜짝 선두에 나서며 생애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국대' 출신 조우영은 막판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6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3라운드.김준형은 이날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2위 김찬우, 문동현, 이재진을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23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었다.이재진은 3타 줄여 21계단, 문동현은 2타 줄여 10계단, 김찬우는 1타를 줄여 5계단이나 상승했다.조우영은 1타 잃어 선두와 2타 차로 단독 52026.06.05 22:32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KPGA 선수권 이틀째 경기는 안지민과 최찬이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의 반환점을 돌았다.여기에 '장타자' 정찬민이 이글을 잡아내며 선두그룹에 가세헸다.2연패를 노리던 옥태훈은 1타 차로 컷 탈락했다.5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2라운드.안지민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공동 3위 그룹 정찬민, 조우영, 김민준, 이태희를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안지민은 순위를 4계단 끌어 올렸고, 최찬은 17계단이나 껑충 뛰2026.06.05 11:33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첫날 156번의 샷은 모두 빗나갔다.17번홀(파3·215야드)의 홀인원 얘기다.4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17번홀에는 홀인원 부상으로 보기만해도 갖고 싶은 제네시스 G80 전기차가 걸려 있다.가격은 전시 차량 기준 1억519만원이다. G80은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전기 세단으로 사륜구동 기준 최고 출력 272kW, 최대 토크는 700Nm을 자랑한다.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427km(복합 기준)이며 800V 초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약 22~25분이면2026.06.04 21:08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KPGA 선수권 첫날은 김민준이 훨훨 날며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디펜딩 챔피언' 옥태훈은 주춤했다.총상금 50억 돌파를 눈앞에 둔 강경남은 순항했다.언더파를 친 선수는 156명 중 무려 84명이나 됐다.4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1라운드.김민준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그룹 김승민, 김민수, 이태희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특히, 김민수는 3, 5번홀에서 버디와 보기를 주고 받은 뒤 8, 9번홀 버디에 이어 11번홀부터 4개홀2026.06.04 13:34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이런 천연 잔디에서 드라이빙 레인지를 조성해 연습을 하게 하는 것은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샷 연습을 할 수 있어 최상의 시설이죠."대회에 들어가기전에 연습장에 들린 선수들은 한결같이 드라이빙 레인지 시설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4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27홀 에이원CC는 대회에 사용하지 않는 동코스 1번홀을 드라이빙 레인지로 만들어 선수들이 마음껏 연습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이런 세심한 배려 때문인지 에이원CC는 한국의 남자프로2026.06.04 12:23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이번주 주말 나들이는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가족과 함께 소풍으로 안성맞춤이다.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4일 개막해 나흘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가 열린다.지근거리(至近距離)에서 남자 선수들만의 '장타'와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볼 수 았고, 주변에서 즐기기 쉽지 않은 먹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푸드가 눈길을 끈다. 잔디밭에 들어선 파라솔아래 그늘에서 가족들끼리 식음료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클럽하우스 옆에 푸드트럭이 나란2026.06.03 20:48
[양산(경남)=안성찬 대기자]'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의 대회 2연패냐, 양지호(37·스릭슨)의 연속 우승이냐?이번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제69회 KPGA선수권대회 A-ONE CC의 관심사다. 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이 걸린 이 대회는 4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109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이 대회는 1958년 6월 12일 한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돼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우승자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2027~2031년)이 주어진다. 또한, 우승자가 원할 경우 대회 영2026.05.18 22:04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군 솔라고컨트리클럽 솔코스(Par72)에서 열린다청소년부는 220명이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A조, B조로 나눠 예선을 거쳐 통과한 88명과 국가대표, 국가상비군을포함해 100명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본선을 진행한다. 20명이 출전하는 유소년부는 5월 22일 하루 개최한다.청소년부 우승자는 오는 8월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출전권을 받는다.각 부문 입상자는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총 2100만원을 받는다. 청소년부 5위 이내 선수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특전을 받는다. 중등부 상위 6명은 하반기2026.04.15 08:57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5월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신청기간은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고 KLPGA 공식 홈페이지에 참가자격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대회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에서 열린다.256명이 참가하는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선을 거쳐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본선을 진행하고, 유소년부는 5월 22일 하루 개최한다.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 육성과 발전을 위해 KLPGA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현재 K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2025.08.07 14:49
안산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 김정미·서지연 선수가 ‘2025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김정미·서지연 선수는 지난달 31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여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역대 두 번째 준우승했다. 이번 준우승은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8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김정미 선수는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이전인 지난달 22일 ‘2025년 독일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의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역대 최고 성적 달성에 한몫을 차지했다. 서지연 선수는 지난 2016년부터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2025.01.07 16:23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에서 '2025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아시아선수권대회'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모인 128명의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산악연맹(UIAA), 아시아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청송군과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청송의 전통문화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꾸며진다. 오백 년 전통의2024.09.10 13:53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됐던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최다 메달 획득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이 총 12개(금 4개, 은 4개, 동 4개)의 메달 획득해, 9년 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지난 9일 열린 폐회식에는 31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조직위원장 환송사, 세부종목별 성적 발표, 환송만찬, 에프터 파티 등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인도 미나제이 선수는 폐회식을 마치고 “모든 경기가 끝나고 그동안 느꼈던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회 마지막 날 다른 국가 선수들과 친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금까지 출전하였던 국2024.09.04 16:14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군청 배드민턴부 정나은 선수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Super500)에서 여자복식 1위, 혼합복식 3위를 차지하며 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정나은-김혜정(삼성생명)은 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의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 조와 격돌하여 2:0으로 완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파리올림픽에서 함께 은메달을 따냈던 김원호(삼성생명)와 합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는 4강에서 중국의 구오신와-리치안 조와 접전 끝에 1 대 2로 아쉽게 패해 최종 3위에 머물렀다. 구복규2024.09.04 16:10
안성맞춤 종합운동장에서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3일 열린 개회식은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정인선 회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 의장, 조직위 위원, 유관기관·단체장, 소프트테니스 종목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31개국 360여명 선수단과 3,500여 명의 관중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은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보라 시장의 개회 선언으로 막이 오른 가운데 1부는 31개국 선수단 입장, 선수 및 심판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2부는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막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1
상하이 위성에 걸린 ‘정체불명 괴(怪)잠수함’…지각변동 일어나는 中 해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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