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13:42
국내 중소기업 절반 가량이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로 판매 부진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2020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서 조사 대상 중소기업 808개 중 설 자금사정이 곤란한 기업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9.7%를 차지했다.자금사정 곤란 원인으로는 '판매부진'과 '인건비 상승'이 똑같이 52.9%로 가장 많았다. 다른 원인으로 ▲원부자재 가격 상승(22.4%) ▲판매대금 회수 지연(22.2%) ▲납품 대금 단가 동결인하(20%) ▲금융기관 이용 곤란(10.2%)이 꼽혔다.중소기업은 올 설에 2억 4190만원의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응답해 지난해(2060만원)보2019.01.21 12:14
중소기업중앙회가 설을 앞두고 85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0.8%의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중앙회에 따르면 이는 작년 설보다 3%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자금 사정이 원활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9.5%에 그쳤다.자금 사정이 곤란한 원인은 '인건비 상승'(56.3%·복수응답), '판매부진'(47.5%), '원부자재 가격 상승'(26.9%), '판매대금 회수 지연'(22.7%), '납품대금 단가 동결·인하'(17.1%), '금융기관 이용 어려움'(10.6%) 등으로 나타났다.기업들이 이번 설에 필요한 자금은 평균 2억2060만 원으로 작년 설보다 1130만 원 적었으나 부족 자금은 5710만 원 늘어난 7140만 원이었다.자금 부족률은 작년 설보다 7.2018.02.05 13:40
중소기업중앙회가 설을 앞두고 105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의하면 중소기업 10곳 중 5곳(47.8%)은 자금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사정 곤란원인으로는 내수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가 56.9%로 가장 많았으며, ‘판매대금 회수지연’(35.6%), ‘원자재 가격 상승’(31.6%)이 뒤를 이었다.특히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자금애로를 겪는 기업 비중이 지난해 24.7%에서 6.9%p 크게 증가해 원자재 가격 상승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책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중소기업이 설 명절에 필요한 자금은 평균 231.9백만원으로 지난해(223.4백만원)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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