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08:57
현대자동차 세종청사지점 신동식 영업부장이 역대 22번째 '판매거장'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신동식 세종청사지점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승용 부문에서 단 21명만 이름을 올렸다.신 영업부장은 1997년 입사 후 28년 동안 연평균 약 178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신 영업부장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회 연속 전국판매왕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연간 120대 이상을 판매하면 선정되는 '탑 클래스'도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7회 연속 달성하는 등 우수한 경력을 쌓아왔다.신 영업부장은 판매거장2022.07.19 14:27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까지 연면적 19만평, 62만9000㎡ 규모의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 전환(DX)한다.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2022.01.24 11:56
보건복지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이에따라 세종청사에 오미크론 비상이 걸렸다. 김부겸 총리는 24일 코로나와 관련헤 대국 민 성명을 발표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대국민 특별 담화를 발표한다. 김 총리는 이 국민 담화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함에 따라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강화된 방역 조치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인구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김 총리 담화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참석한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2020.03.14 13:04
국가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된 29명으로 늘었다. 상주 인원만 1만5000여 명에 이르는 세종청사 안에서 '집단감염'이 본격화되자 14일부터 청사 옥상정원까지 출입을 막았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이 같은 '정부청사 방역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세종시에서 3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가운데 29명이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부처별로는 해양수산부가 25명으로 가장 많다. 해수부 외에는 교육부 1명, 국가보훈처 1명, 보건복지부 1명, 행안부 산하 대통령기록관 1명이다.2020.03.13 15:34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청사 (코로나19 확진자가) 공무원 28명이며, 이 가운데 해수부가 24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해수부 관련 확진자 26명 중 24명은 직원이고, 나머지 2명은 접촉자(가족)다. 해수부 근무 확진자 24명 중 23명은 4층, 나머지 1명은 5층에서 근무했다.정 본부장은 "현재 해수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며,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라고 전했다. 해수부에서는 지난 10일 첫 번째2020.03.13 14:44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와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에 달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에서는 해양수산부 관련 현재까지 26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며, 감염 경로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관련 확진자 26명 중 24명은 직원이고, 나머지 2명은 접촉자(가족)이다. 해양수산부 근무 확진자 24명 중 23명은 4층, 나머지 1명은 5층에서 근무했다.정 본부장은 "현재 해양수산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며,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해수부에서는 지난 10일2020.03.13 11:02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자 '자동차 이동형'(Drive Thru) 선별진료소가 13일 설치됐다. 세종청사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20개 중앙부처와 15개 소속기관 등 35개 기관이 입주해있다. 상주 인원만 1만5000여 명에 달한다. 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 공무원은 이날 현재 해양수산부 20명과 국가보훈처 2명, 교육부·보건복지부·인사혁신처·국가기록원 각각 1명 등 총 26명이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의심 환자가 병원 방문 없이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환자들이 모여서 대기하지 않아도 되고, 의료진과의 접촉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2020.03.10 10:17
국가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0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종1청사 5동의 4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실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직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청사관리본부도 청사 내 폐쇄회로를 통해 직원 동선을 확인 중이다. 방역당국은 또 4층 전체 사무실 소독·방역조치를 위해 전 직원에게 오후에 출근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공지했다. 첫 번째 확진자는 국가보훈처에 근무했던 직원이다. 다만 이 직원은 증상 발현 전인 지난달 29일까지만 세종1청사 9동2020.03.07 12:18
행정의 중심인 정부세종청사에 근무 중이던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상주 인원만 1만5천명에 이르는 세종청사 관리에 초비상이 걸렸다.7일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세종청사에 근무하는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20대 여성인 이 직원은 지난달 19일과 20일 도담동 ‘줌바 댄스’ 학원을 다녀왔으며 목 부음 증상을 보인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정부세종청사 10동에 있는 보건복지부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청사관리본부은 이에 따라 복지부가 있는 세종1청사 10동 가운데 이 직원이 근무했던 5층 사무실 일부를 일시 폐쇄하고 소2020.03.02 19:16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3일중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부처에 안내문을 내고 이르면 이날 오후부터 전체 17개 건물의 동 간 이동통로를 폐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국무조정실이 있는 1동부터 문화체육부가 입주한 15동까지 연결된 세종1청사와 국세청·행안부·소방청이 있는 세종2청사(16∼17동) 전체의 동 간 이동이 금지된다.그러나 산업통산자원부 1개 부처가 사용하고 있는 12∼13동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건물 간 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현재 정부세종청사에는 1만5000명가량의 중앙부처 공무원이 모여 근무하고 있다.특히 세종 1청사는 15개 건물이 하나로 연결된 구조로, 입주 기관만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기획재정부·고2020.02.22 18:03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한 달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해온 대전과 세종에서도 결국 확진자가 나왔다.세종에서는 금남면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21일 오후 2시 30분께 보건소를 찾아 인후통과 가래 증상이 있다며 검사를 의뢰했는데, 22일 오전 1시께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주소지가 대구인 이 남성은 금남면의 아파트에서 동료 4명과 함께 거주하며 아파트 하자보수 업무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에서는 이틀 연속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자양동 친구 집에 놀러 온 20대 여성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2020.01.05 10:30
세계에서 가장 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지난해 3만5838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세종청사 옥상정원 관람객 수는 일반 개방 첫해인 2014년 7590명, 2015년 1만1461명, 2016년 1만630명, 2017년 1만2909명, 2018년 1만3021명 등으로 나타났다. 누적 방문객 수는 9만1449명이다.세종청사 옥상정원은 청사 건물 15동을 다리로 연결해 조성한 정원이다. 길이 3.6㎞, 면적은 축구장 11개를 합친 크기인 7만9194㎡다. 단일 건축물에 조성된 옥상 정원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됐다.2019.09.25 06:58
세계 주요국이 미래 에너지인 수소 경제 실현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여기에 적극 나선다.환경부는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해 전국 주요 지역에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에 선정한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Net) 등 4개 사업자에 충전소 구축 비용의 50%(15억원)를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2020년까지 주요 10개 지역에 수소충전소 12곳을 구축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2022년까지 전국에 310곳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방침이다.현대자동차는 이달 초순 서울 여의도 국회에 수소충전소를 개설했으며, 수소충전소는 현재 전국에 30곳이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세종청2019.02.25 14:30
본푸드서비스는 25일부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정부세종청사의 단체급식을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행안부가 세종 시대를 개막하며 새로운 청사에서 제공될 구내식당 운영에 대한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앞으로 정부세종청사에 상주하는 12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본푸드서비스는 대기업들과의 경쟁 입찰을 뚫고 이번 계약을 수주했다. 또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세종컨벤션센터,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급식 사업에 이은 신규 계약 수주를 통해 서울권에 집중됐던 본푸드서비스의 지점을 중부권까지 넓혀나갈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2015.12.17 08:29
한국 전통문화를 이끌고 있는 명창·명인들이 꾸미는 송년 특별 음악회 '한국인, 흥! DNA'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린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KTV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자치부, 세종특별자치시청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판소리와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등 다수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90분 동안 펼쳐질 이번 공연에선 비나리의 명인 이광수의 ‘판굿-비나리’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의 ‘아리랑 연곡’, 젊은 소리꾼 이희문의 ‘신고산타령·궁초댕기’, 남상일·박애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박애리·팝핀현준 부부가 함께 출연해 판소리와 팝핀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이고,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처용무, 중요무형문화재 3호 줄타기 명인 권원태의 줄타기 공연과 윤명화 무용단의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순서가 더해진다. 이번 공연에 세종시 인근 지역의 장애인·다문화가족 100명을 초대해 모두가 함께 하는 송년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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