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1 05:06
시바 이수민 금수저가 화제다.이수민은 주말 KBS2 '해피투게더3'에 현아 용준형 송원근 이수민 박승건와 함께 출연했다. 이수민은 "부모님이 50년 넘게 충남에서 국밥집을 하신다"면서 "이름을 말하면 아마 다 아실 것이다"라고 했다.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다 하고 걱정없이 편하게 자랐다는 것이다.그래도 "금수저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 천안 국밥집에 직접 가 보았더니...수육 한 사라에 3만이다. 정식 이름은 뜨끈이집 해장국이다, 노순이 할머니는 보약을 달이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고 했다.2016.07.29 03:15
이수민 충청도 재벌가 딸이라는데... 손목시계 하나가 수천 만원 번쩍번쩍해피투게더의 진실, 박명수 현아 용준형 송원근 이수민 박승건의 고백은 걸그룹 C.I.V.A 이수민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금수저’ 논란에 대해 밝혔다. 이날 MC 유재석은 “재벌 2세라는 소문이 있다"고 폭로했다. 시계도 수천만 원대라는 것. 이수민은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다 하고 걱정 없이 편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그러면서도 “금수저는 아니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그게 금수저 아니냐”고 했다. 28일 KBS2 ‘해피투게더3’에는 현아-용준형-송원근-이수민-박승건이 출연했다.2016.04.29 10:55
최필립은 수감됐고 전소민과 나홍주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29일 MBC 아침 일일극 '내일도 승리'(연출 정지인·오승열, 극본 홍승희)가 130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차선우(최필립 분)는 경찰에 체포돼 25년 형을 받고 수감됐고, 나홍주(송원근 분)와 한승리(전소민 분)는 모두의 축복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납골당에서 붙잡힌 차선우는 경찰의 취조에 "나는 아무 짓도 안했다. 혐의를 인정하지 못하겠다. 난 죄가 없다"라고 소리치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였다.차선우의 체포에는 그의 어머니 엄청실(이상숙 분)의 도움이 있었다. 엄청실은 서재경(유호린 분)이 아들 선우를 구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사망하자 큰 충격을 받았고, 한승리에게 "선우가 재경이 납골당으로 갈지도 모른다"고 알려준 것. 이에 승리는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고 결국 납골당에서 선우가 체포되기에 이른 것이다. 둘째 아들 차진우(김민철 분)가 형 선우의 체포 소식을 전하자 엄청실은 "그래 이제 더 도망갈 데가 어디 있겠냐. 내가 승리한테 알려줬다. 선우가 재경이한테 갈지도 모른다고"라는 대답을 했다. 그 말에 진우가 "그럼 엄마가(경찰에 알렸어요)?"라고 묻자 엄청실은 "자식 잘못 키운 죄로 재경이가 그렇게 갔는데 이제 나도 정신 차려야지. 우리 아들 도망 다니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겠냐?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겠어. 이제 그만 쉬어야지"라며 진우를 안고 눈물을 흘렸다.하지만 선우는 자신을 면회 온 엄마 엄청실에게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왜 사는 게 힘들다고 했고 저만 믿는다는 말을 왜 했느냐"고 따진다. "어머니 그 말이 저한테 얼마나 짐이었는지 아세요? 믿는다니까 그런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했어요. 무능하고 정직한 아버지로 인해 평생 허리 휘는 어머니를 보면서 다르게 살고 싶었어요. 날 이렇게 끔찍한 놈으로 만든 건 어머니라구요. 다시는 면회 오지 마세요"라는 말을 남겨 엄청실의 가슴을 후벼팠다. 한편 나홍주와 한승리는 마침내 서동천(한진희 분)의 결혼 허락을 받았다.한승리의 간곡2016.04.27 11:23
유호린이 최필립을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했다.27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 128화에서 일본으로 밀항을 꾀하는 차선우(최필립 분)를 설득하러 간 서재경(유호린 분)이 자신을 뿌리치며 달려가는 선우에게 트럭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몸을 날려 선우를 구하고 대신 사고를 당해 또 다른 반전이 예고됐다.이날 차선우는 주변 인물들이 검찰 조사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불안감에 떨기 시작했다. 카드가 정지된 선우는 어머니 엄청실(이상숙 분)에게 도피자금이 필요하다고 전화를 했다. 두 사람의 전화를 지켜보던 선우의 동생 차진우(김민철 분)는 한승리(전소민 분)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렸다.재경은 "선우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설득하겠다"며 항구에 있는 그를 만나러 나갔다. "선우씨 도망치지 마 안 돼. 제발 선우씨"라며 재경은 같이 자수하자고 권했으나 선우는 재경을 뿌리치고 갔다. 트럭이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도망치는 선우를 본 재경은 급히 자신의 몸을 날려 선우를 구하고 대신 사고를 당했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재경을 본 선우는 깜짝 놀라 재경을 일으켰고, 뒤 이어 승리와 홍주(송원근 분), 차진우가 나타나며 엔딩을 맞았다. 한편 홍주는 승리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소박한 꽃다발을 전하며 진실한 마음을 담은 키스를 나눴다.2016.03.28 13:40
최필립의 독주로 송원근이 본부장에서 직위해제 된다.29일 아침 방송되는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서동그룹 후계자인 나홍주(송원근 분)는 차선우(최필립 분)의 계략으로 서동그룹 본부장 자리에서 직위해제 된다.한승리(전소민 분)는 서재경(유호린 분)에게 개발팀장 자리를 뺏기고 런던 광고건으로 사사건건 부딪힌다. 이는 서동그룹 회장이자 남편인 차선우를 등에 업은 서재경이 자신이 추진하던 도쿄 시장에 광고를 집중하면서 한승리가 맡은 런던 프로젝트에 광고예산을 하나도 주지 않으면서 불거진 일이다. 한승리가 "계속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실 겁니까?"라고 따지자 서재경은 "윗선 지시 무시하는 거야?"라며 내리누르려 든다.서동그룹 전임회장 서동천(한진희 분)의 부인이자 나홍주의 계모인 지영선(이보희 분)은 홍주를 찾아와서 "내가 영국 병원으로 보내려고 했던 것을 알았다"고 말하자 나홍주는 말대답 끝에 "누가 어머니입니까"라고 호통 친다. 나홍주는 병원에 누워 있는 아버지 서동천을 자주 찾아와 간병하고 승리도 병원으로 온다. 차선우는 병원 로비에서 만난 승리에게 "너 왜 자꾸 병원에 오는 거야?"라고 시비를 건다.이에 승리는 "난 무서울 게 없어. 임신까지 한 나를 처참하게 버린 걸 서재경이 알게 되면 당신을 가만 두겠어"라고 받아친다.2016.03.23 15:17
이보희가 마침내 최필립의 뒷조사를 시킨다. 24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극 '내일도 승리' 104화에서 지영선(이보희 분)은 서동그룹 긴급이사회를 소집한 사위 차선우(최필립 분)가 의심스러워 비서에게 은밀히 뒷조사를 시킨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차선우는 이사회를 앞두고 장모인 지영선에게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부탁한다.나홍주(송원근 분)는 배다른 동생 서재경(유호린 분)에게 한승리의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의 교통 사고와 관련, 죄를 고백하고 자수하라고 충고한다.앞서 방송된 103화에서 차선우는 서동천 회장이 수술 후 깨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서동그룹 이사회를 소집해 의혹을 샀다. 서동그룹의 안주인인 지영선은 "회장님이 못 일어나길 바라는 것이 아니냐"고 선우에게 따졌다. 한편 103화에서 화제의 1분은 차선우가 서동천 회장의 인공호흡기를 떼려다 발각되는 장면이 꼽혔다. 선우는 서동천의 병실을 혼자 방문해 '회장님. 왜 이렇게 힘겹게 버티려고 하십니까? 서동그룹은 제가 잘 이끌테니 저를 위해서 이대로 가주세요'라고 독백했다. 그 순간 서동천은 왼손을 잠시 움직였고 놀란 차선우는 '뭐야. 깨어 난 거야? 안돼. 절대 안돼'라며 인공호흡기를 떼려고 손을 대는 순간 나홍주와 한승리에게 발각됐다.2016.03.17 14:13
송원근이 런던행을 포기하고 다시 돌아온다.18일 아침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100화에서 나홍주(송원근 분)는 윤태희(손성윤 분)에게 친아버지 서동천(한진희 분)의 건강상태에 대해 듣고 런던행을 취소한다. 서동그룹 서동천 회장은 뇌종양을 앓고 있었고 사위 차선우(최필립 분)는 이 사실을 알고 호시탐탐 그룹 회장 자리를 넘보는 중이었다.100화에서 서동천은 딸 서재경(유호린 분)이나 사위 차선우(최필립 분)가 아닌 다시 찾은 아들 나홍주를 그룹 후계자로 세우려고 한다. 이에 차선우는 검찰 측에 전 부사장의 비리 장부와 투서를 전달한다. 17일 방송된 99화에서 홍주는 한승리(전소민 분) 대신 런던지사장으로 떠나겠다고 서동천 회장을 졸랐다. 런던에 가서 승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오겠다고 자청한 것. 사실 홍주는 한승리가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의 교통사고 뺑소니 범인을 찾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함이었다. 99화에서 한승리는 뺑소니범을 은닉하고 있는 박형사를 압박하다가 자신이 과거 차선우에게 '만남 1500일 기념'으로 선물했던 이니셜이 적힌 만년필을 발견했다. 이 만년필은 차선우가 뺑소니 범인임을 암시하는 결정적인 증거물로 떠올랐다.2016.03.14 16:20
전소민이 살던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15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97화 '그 집에서 나가요. 당장'에서 서동그룹 회장 서동천(한진희 분)은 한승리(전소민 분)를 불러서 본부장 나홍주(송원근 분)와 윤태희(손성윤 분)가 맺어지길 바란다고 밝힌다. 회사안에서도 본부장 나홍주를 싸늘하게 대하던 승리는 회사 밖에서도 "나에 대한 마음은 그만 접어"라고 홍주에게 쌀쌀맞게 말한다. 이에 홍주는 "꼭 이렇게 표나게 싫은 티를 내야 되겠어"라고 묻는다.선반에 놓인 간장 통을 불러 보던 서재경(유호린 분)은 "한승리. 기다려 내가 너를 끝장내 줄테니까"라며 복수를 다짐한다. 서재경을 만난 한승리는 "이제 알겠어. 당신이 왜 날 그렇게 끔찍하게 증오했는지"라고 말한다. 승리는 "각오해. 당신이 지은 죄와 벌. 내가 꼭 받게 할 거야"라고 통보한다.앞서 방송된 96화에서 서재경은 폐차한 차의 과태료 고지서를 받고 어이없어 했고 한승리는 그 장면을 유심히 지켜봤다. 재경은 과태료 고지서를 들고 남편 차선우(최필립 분) 부사장에게 달려갔고 승리는 차선우에게 런던식품시장 분석 리포트를 가져다주다가 그 장면 또한 목격한 것. 이에 재경과 선우는 자신의 교통사고 뺑소니가 알려질까 봐 전전긍긍했다.2016.02.18 21:28
전소민이 송원근에게 "우리 여기까지만 해요"라며 이별을 선언했다.19일 방송되는 MBC 아침 드라마 '내일도 승리'(연출 정지인 오승열, 극본 홍승희) 80화에서는 홍주(송원근 분)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인물들의 관게가 격변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나홍주(송원근 분)는 한승리(전소민 분)를 버리고 서재경(유호린 분)과 결혼했다는 남자가 차선우(최필립 분)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앞서 차선우가 "한승리가 내 친구의 여자였다"고 거짓말을 하자 승리는 "날 버린 사람은 차선우"라고 진실을 폭로했다. 엄청난 충격을 받은 홍주는 승리에게 "사실이 아니지"라고 확인하고, 당황한 승리는 "정말 미안해요"라고 대답한다.선우는 승리를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나홍주 입 막아. 당장 막아"라고 소리치고 승리는 그의 손을 뿌리치며 "나 그러지 않을 거야"라고 쏘아붙인다.앞서 79화에서는 간장 도용 사건으로 장인 서동천(한진희 분)에게 배척 받기 시작한 차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홍주의 전처 태희(손성윤 분)는 홍주를 찾아와 백허그를 하며 "홍주야. 나 너한테 한 말 진심이야. 다시 시작하자"고 매달린다. 이에 홍주는 "너 나한테 왜그래?"라고 소리친다.2015.10.13 14:32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전소민-송원근-최필립-유호린 캐스팅MBC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편성된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의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주인공 '한승리' 역에는 전소민이 캐스팅 됐다. 한승리는 파이팅 넘치고 에너지 가득 찬 성격으로 해맑은 미소가 트레이드마크다. 청순한 외모를 지녔지만 마치 잡초 같다. 진취적인 성격의 승리는 도전해서 실패하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믿는다. 한승리가 차에 치일 뻔 한 자신을 엄마가 구하다 뱃속의 아이를 잃었기 때문. 동생의 몫까지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그녀의 꿈은 존경하는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 것이다.송원근은 '나홍주' 역을 맡게 됐다. 환상적인 외모의 소유자로 일명 '제비'다. 수많은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지만 마음은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다.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읜 고단한 삶 속 명석한 머리로 의대에 들어갔다. 하지만 홍주의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고, 출소했을 땐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딸만 남겨져 있었다. 그 때부터 '제비'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다 나라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이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고 싶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2015.08.10 14:13
송원근 "변했단 소리 많이 들었다"송원근의 솔직한 발언이 네티즌의 시선을 모은다.송원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당시, 송원근은 자신이 변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한 번은 어린 시절부터 잘 알고 지내던 동네 동생들을 만났다. 가수로 활동할 때였다. 아직 학생인 그 친구들보다는 내가 돈이 많은 게 당연했고 아무 생각없이 10만원 정도 먹을거리를 사줬던 것 같다. 그때 친한 동생이 내게 '정말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충격을 좀 받았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본 것이. 그제야 보이더라. 난 유명한 스타도 아니고 그동안 내가 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철없었는지. 많이 변했다. 그래도 뭐 긍정적으로 변한거니까.. 난 변해봤기 때문에 '죽었다 깨어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절대 못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한다"고 밝혔다.2015.07.06 17:20
송원근 "백옥담? 욕하며 싸우기만해...어색했다" 이유 보니송원근이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백옥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송원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당시, 송원근은 드라마 속 파트너였던 백옥담과 궁합을 묻는 질문에 "옥담이와의 연기 호흡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현장에서 서로 조언도 많이 해주며 호흡을 잘 맞춰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사실 로맨스 연기를 펼치기 시작했던 초반에는 어색하기도 했어요. 전작에서 서로 욕하고 싸우기만 했거든요. 원래 대기실에서 함께 재밌게 노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함께하는 촬영이 많아질수록 대사와 동선도 함께 맞춰보며 조금씩 자연스러워졌어요. 이젠 많이 편해졌어요. 대화도 많이 하고 농담도 주고 받으며 즐겁게 촬영 중이에요. 또 누구보다도 열심히 연기할 뿐 아니라 평소 연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는 친구라 함께 연기하며 느끼는 점도 많고요. 옆에서 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친구예요"라고 덧붙였다.2015.07.06 15:04
송원근, 춤도 잘춰? EXID '위아래' 댄스 선보인 첫날밤 '눈길'배우 송원근이 '복면가왕' 오필승코리아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그의 드라마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송원근은 최근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 장무엄 역을 맡아 백옥담(육선지 역)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송원근과 백옥담의 결혼식날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독특한 첫날밤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송원근과 백옥담은 한복을 입고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추며 첫날밤을 보냈다.이날 송원근은 "두 모금 마셨는데 머리가 핑 돈다"며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침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며 갑자기 '위아래' 노래를 틀더니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에 백옥담이 가세했다. 이후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옷을 벗기며 입맞춤을 하는가 하면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하는 등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한편 송원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했다.2015.07.06 14:13
송원근, EXID '위아래' 춤 춘 사연은? '폭소만발 첫날밤' 눈길배우 송원근이 '복면가왕' 오필승코리아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드라마 출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최근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가 첫날밤에 한복을 입고 '위아래' 댄스를 추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장무엄과 육선지는 와인을 마시며 첫날밤을 보냈다. 잠시 후 장무엄은 "두 모금 마셨는데 머리가 핑 돈다"며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침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며 갑자기 '위아래' 노래를 틀더니 춤을 추기 시작했다.장무엄과 육선지는 '위아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후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옷을 벗기며 입맞춤을 하는가 하면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하는 등 독특한 첫날밤을 보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송원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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