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17:59
'돼지꿈'이나 '용꿈'을 꾸면 던롭 스릭슨 볼을 사볼만 하다. 행운이 따르면 1더즌을 사도 100더즌, 1200개의 볼이 쏟아진다. 5개월간 무려 500더즌, 6000개의 볼이다. 이번 이벤트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마련했다.방법은 스릭슨 '지-스타(Z-STAR)'을 구매한 뒤 영수증으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 5개월간 매월 진행한다.당첨자도 무제한 응모할 수 있어 언제든지 당첨 기회가 있는 것이 특별한 재미다. 구매 수량과 관계 없이 영수증 1매당 1회 응모로 간주한다.구매자는 스릭슨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볼 라인업인 Z-STAR 시리즈(Z-STAR, Z-STAR XV, Z-STAR DIAMOND)를 구매하면 된다.매월 초2023.09.22 18:55
문준혁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19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0일과 21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김제, 정읍코스(파70.6,7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날 문준혁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로 선두에 3타차 뒤진 공동 9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문준혁은 15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문준혁은 “우승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1라운드를 마치고 타수 차이가 많이 났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기대하지 않았다”며 “샷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좋은 퍼트 감이 우승의 원2023.09.20 20:58
지난 7월 전역한 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18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서 프로 데뷔 첫 우승했다.오승택은 19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로 마쳐 김백준과 연장에 들어갔다.1라운드서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2위와 2타차 단독 선두로 미친 오승택은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흔들리는듯 했지만 버디 6개를 잡아내며 김백준과 동타를 만들었다.10번홀(파4)과 11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번째 홀과 두번째 홀에서 오승택과 김백준은 모두 파를 기록했고, 승부는 세 번째 홀인 12번홀(파5)에서 결정됐다. 김백준이 더블 보기로 실2023.08.27 13:55
엄정현이 KPGA 스릭슨투어 17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엄정현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선두와 2타 차 6언더파 6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엄정현은 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3번홀(파4)부터 5번홀(파4)까지 3개 홀을 연달아 버디를 잡았고 이후 버디 3개를 추가하며 김국진과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을 끌고 갔다.17번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김국진이 트리플 보기를 범한 사이 엄정현이 파로 막아내며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경2023.07.19 21:52
김영규가 2023 KPGA 스릭슨투어 13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우승했다.김영규는 18일 전북 군산시 군산CC 부안-남원코스(파72)에서 아침 6시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최종일 경기가 폭우로 인한 기상악화로 경기가 취소돼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 챔피언에 올랐다.5시간 지연에도 기상이 호전되지 않자 대회 조직위원회는 2라운드 36홀 경기로 진행되는 본 대회를 1라운드 18홀 경기로 축소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KPGA 스릭슨투어에서 기상악화로 마지막 날 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해 8월 ‘KPGA 스릭슨투어 13회 대회’ 이후 약 11개월만이다.김영규는 “어제도 날씨가 좋지 않아 무리2023.05.20 20:55
정도원이 19일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7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선두와 1타차 공동 4위로 마친 정도원은 대회 최종일 6타를 더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배윤호와 연장전에 들어갔다.14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배윤호는 트리플보기, 정도원은 파로 막아내며 지난해 ‘2022 KPGA 스릭슨투어 1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 KPGA 스릭슨투어 우승을 기록했다.정도원은 ”2년 연속 KPGA 스릭슨투어에서 우승해 기쁘다. 오늘 코스 상태가 정말 좋았다. 그2023.05.18 15:55
서정민이 17일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6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네 번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서정민은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코스(파72)에서 대회 첫째 날 서정민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와 2타차 공동 7위로 마쳤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5)에서 출발한 서정민은 2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했으나 바로 다음 홀인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이후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후 전반을 마쳤다. 후반 2개 홀에서 보기를 했으나 버디 4개를 잡아낸 서정민은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선두였던 박지성과 연장전에 들어갔다.17번홀(파5)에서 진행2023.04.13 22:58
송재일이 13일 2023 KPGA 스릭슨투어 4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송재일은 버디 8개를 뽑아내며 8언더파 63타로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대회 최종일 2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날만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3년만에 KPGA 스릭슨투어에서 우승을 추가했다.송재일은 “오랜만에 우승을 해 기쁘다. 사실 최종라운드 경기 초반 티샷이 불안해 고전했다. 다행히 경기를 치를수록 안정세에 접어들었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했던 점이 우승의 원2023.04.11 20:57
갑상샘 항진증을 이겨낸 김용태가 2023 KPGA 스릭슨투어 3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서 우승했다.김용태는 11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 김수겸과 공동선두로 출발, 2번홀(파5)과 6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했고, 14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남은 4개 홀 모두 파로 막아내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2위에 1타차 우승을 차지했다.김용태는 “오랜만에 우승을 할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 특히 격려 차 대회장을 찾아오신 아버지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어 기쁨이 더욱 크다”며 “최종일에는 날씨가 좋지 않았다.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버디를 기록할 찬스가 많이 없었2023.03.29 22:11
국가대표 장유빈(21·한체대)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개막전인 스릭슨투어 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했다.우승상금 1600만원. 장유빈은 29일 충남 태안 솔라고컨트리클럽 솔코스(파71·7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나 몰아쳐 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쳐 박형욱(24)을 무려 7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첫날 버디만 7개 골라낸 장유빈은 이날 장유빈은 2번홀(파5)에서 버디를 시작으로 4번홀(파4)부터 7번홀(파3)까지 연달아 버디를 작성했고 9번홀(파4)에서 또 다시 버디를 기록했다. 후반들어 장유빈은 13번홀(파4)부터 15번홀(파4)까지 다시 연속으로 버디를 솎아내는 괴력을 뽐냈다. 18번홀(파5)에2023.03.02 14:59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골프 브랜드 스릭슨에서 스핀 기술력을 집약한 '올 뉴 스릭슨 Z-STAR 시리즈' 골프볼을 출시했다.올 뉴 스릭슨 Z-STAR 시리즈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 최상의 스핀 퍼포먼스를 위한 새로운 코어 기술력인 패스트 레이어 DG 코어(FAST LAYER DG CORE)가 적용됐다. 이 기술은 내부 코어는 점점 부드럽게, 외부 코어는 점점 단단하게 해 하나의 코어가 경도 분포를 두 단계로 최적화시켜 부드러운 타구감과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한다.임팩트 이후 볼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켜 높은 볼 스피드를 최대한 지속시키고 아이언과 어프로치에서는 볼이 떨어질 때까지 스핀을 끝까지 유지시켜 스핀력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2022.09.07 08:11
스릭슨이 한국프로골프(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달성 기념으로 '스릭슨 넘버원 페스타'를 진행한다. 스릭슨 ZX 드라이버 구매고객 전원에게 스릭슨 볼을 포함하여 10만원 상당의 스릭슨 선물을 증정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글로벌 브랜드 스릭슨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KPGA 공식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 1위를 달성했다.스릭슨은 2022년 8월 KPGA 공식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골프볼 사용률 49.8%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에 올랐다. 8월에는 KPGA 투어 출전 선수의 절반에 달하는 총 551명의 선수가 스릭슨 골프볼을 사용해 7월(45.3%)보다 5% 이상 높은2022.06.24 17:24
박준혁(27)이 24일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3000만원)에서 프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박준혁은 전남 영암순 사우스링스영암 카일필립스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버디 5개로 선두 김학형(30)에 1타 뒤진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로 출발, 2라운드 버디 4개 보기 1개로 이날 3타를 줄여 채범근(31)과 함께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경기 후 박준혁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감격스럽다. 오랜 투어 생활 끝에 거둔 우승이라 기분이 더욱 좋다”며 “대회2022.04.26 11:35
아마추어 최고수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대회가 열린다.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국내 유일, 차원이 다른 용감한 아마추어 대회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을 재개한다.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이 대회는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예선인 4차 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3차 예선까지 5000명이 넘는 골퍼들이 신청해 화제가 됐었다.이번에 열리는 4차 예선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개최 다음 날인 오는 5월 30일 월요일에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스릭슨 홈페이지 내 모집 페이지에서 하는데, 신청 기간은 5월 17일까지이다. 신청2022.03.29 09:01
대회수 20개, 총상금 17억. 한국프로골프(KPGA) 2부투어인 스릭슨 투어의 올 시즌 규모다. 캐치프레이즈 ‘Let’s Change Together KPGA!’를 발표한 한국프로골프(KPGA)가 KPGA 스릭슨투어 1회 대회로 2022 시즌 공식투어를 시작한다.KPGA 스릭슨투어는 KPGA가 주관하는 3개의 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중 가장 먼저 시즌을 맞는다. 공식투어 개막전인 KPGA 스릭슨투어 1회 대회는 29, 30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 컨트리클럽의 솔코스에서 펼쳐진다.올해 KPGA 스릭슨투어는 4개 시즌, 20개 대회로 확정됐다. 5개 대회씩 하나의 시즌이 되고 20개 대회의 총상금은 17억 원이다. 솔라고CC, 군산CC, 오크힐스CC, 사우스링스영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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