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14:44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출입문 이용 시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1층으로 엘리베이터가 호출된다. 앱에서 방문 차량 번호를 등록하면 출입 차단기가 자동으로 개방된다. 입주민들은 또 스마트폰만으로 주차위치 조회, 차주 연락처 조회, 무인 택배 도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단지 내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공용 시설 예약도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해결된다. 이외에 ‘놀이터 친구 매칭’, ‘양해 문자’, ‘단지 소모임’ ‘이웃 간 재능 공유’, ‘카풀 모집’ 등 공동주택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은 입주민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해준다. 관리 사무소 근무자는 일일이 세대를 방문해 소독일자, 에너지 사용량 등을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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