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14:30
기아의 스토닉 차량이 브라질 차량공유 서비스에 이용된다. 기아 브라질 법인은 브라질에서 자동차 공유서비스(카셰어링)를 시작할 예정인 아우토(Awto)에 스토닉 차량을 40대 공급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아가 아우토에 제공할 예정인 차량은 기아의 대표적 소형 차종인 스토닉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토닉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은 3기통 1리터 카파엔진을 기반으로 터보 직접분사(GDI) 가솔린 엔진에 48V 배터리가 탑재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차량으로 120마력의 출력과 17.1kgm·f의 토크를 낼 수 있다. 기아는 카셰어링 업체 아우토를 위해 딜러망 중 기아 스턴에2021.12.06 14:03
기아가 남미 경제대국 브라질에 '스토닉'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한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기아가 6일(현지시간) 브라질 자동차시장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스토닉은 길이 4140mm, 너비 1760mm, 높이 1520mm, 축간거리는 2580mm로 현대차 소형 SUV 크레타와 비슷하다.스토닉은 1.0L 카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스마트스트림 마일드하이브리드시스템(MHEV)을 탑재해 합산 출력 120마력과 최대 토크 20.5kgfm의 성능을 발휘한다. 주행모드는 에코, 노멀, 스포츠 세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실내에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등 커넥트디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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