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15:25
우크라이나 게임사 GSC 게임 월드가 개발한 '스토커 2: 초르노빌의 심장부'가 출시 직후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동시 접속자 수 10위에 올랐다.GSC는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 엑스박스(Xbox) 플랫폼 등을 통해 21일 '스토커 2'를 출시했다. 이후 스팀에서 24일 기준 12만1335명이 동시 접속했다. 스토커 시리즈는 폭발 사고가 일어난 초르노빌(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FPS) 게임이다. 초르노빌 발전소가 사실 이상 현상에 대한 극비 연구가 이뤄진 곳이었다는 세계관을 갖고 있으며 반군과 정부군, 실험체, 이상현상을 종교로 받드는 광신도 집단이 등장한다.이 게임은 시리즈 전작 '스토커: 콜 오브 프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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