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2:48
진에어는 5일 장애인 수영 선수 10명을 신규 채용하며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입단식에는 수영 선수 10명을 비롯해 진에어 주요 임원진과 선수의 가족들, 장애인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진에어는 선수들에게 전용 유니폼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날 입단식에 참석한 홍진욱 선수는 “진에어 유니폼을 받으니 진에어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이 비로소 실감 난다”며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기회를 얻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진에어 관계자는 “새로운 가족이 된 10명의 수영 선수가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각2026.02.26 14:37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1830명을 신규 채용한다.코레일은 다음달 6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1800명, 전문·경력직 30명 등 총 1830명의 선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1286명, 제한경쟁채용 514명(자격증 제한 333명, 장애인 90명, 보훈 70명, 거주지 제한 21명)을 선발한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으로 나누어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사무영업(300명) △열차승무(244명) △운전(245명) △차량(450명) △토목(192명) △건축(88명) △전기통신(281명) 등 7개 직렬이다.채용 절차는2025.12.12 16:55
신한은행이 오는 15일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신한은행에 따르면 희망퇴직 대상 조건은 △ 부지점장 이상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이고 1967년 이후 출생 △ 4급 이하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이고 1985년 이전 출생 △ RS(리테일서비스) 직원 중 근속 10년 이상이다. 1985년생의 경우 대부분 만 40세에 해당한다.신한은행은 고연령, 고연차 직원의 제2 인생을 지원하고, 인력 효율화를 통한 신규 채용 여력을 키우기 위해 희망퇴직을 진행한다.신한은행은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희망퇴직이 확정된 직원은 내년 1월 2일 자로 신한은행을 떠난다.2025.11.08 06:57
미국 노동 시장이 실업률 안정에도 불구하고 신규 고용 증가세가 뚜렷하게 둔화되는 ‘정체 속 전환기’에 접어들었으며, 인공지능(AI)은 대규모 해고보다는 신규 채용을 억제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한편, 워싱턴 정가에서는 11월 5일 기준 역대 최장인 35일째를 경신 중인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을 해결하기 위해 민주당이 건강보험개혁법(ACA) 보조금 1년 연장을 핵심 협상 카드로 제시하며 정치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7일(현지시각) 악시오스(Axios) 보도와 미국 노동통계국(BLS), 의회예산국(CBO) 등의 최신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현재 미국의 노동시장이 경색되고 정치 갈등으로 소비가 줄고2025.09.26 10:58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산업의 미래 혁신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유능한 인재 195명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채용 분야별 규모는 △일반직 69명 △보훈 10명 △고졸 15명 △기능직 1명 △실무직 25명 △체험형 청년인턴 75명이다.직렬별(청년인턴 제외)로는 △사무(일반) 15명 △사무(부동산) 9명 △토목 30명 △건축 7명 △전기(전철전력) 8명 △전기(신호) 7명 △통신 7명 △기계 11명 △기능직(장비 차량 수송원) 1명 △국가중요시설방호 23명 △청사경비 1명 △민원안내 1명이다.입사지원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2025.09.21 15:37
국내 10대 그룹이 신규 채용을 늘리기로 했다. 청년 신규 일자리를 늘려 달라는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한 응답인 셈이다. 경기 악화와 경력 채용 선호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29세 이하 청년층 고용률은 지난달 기준 54.1%다. 지난해 5월 이후 16개월 연속 감소세다. 구직 활동을 아예 포기한 청년도 40만 명을 넘어 계속 느는 추세다. 신규 채용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은 반세기 이상 공채 제도를 유지 중인 삼성이다. 삼성은 향후 5년간 6만 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연간 1만 명 정도 뽑던 채용 규모를 20% 늘리는 셈이다. 그나마 글로벌 반도체 경기 악화와 미국의 상호관세 등2025.09.18 15:22
포스코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연간 신규 채용 규모를 3000명 수준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애초 포스코그룹은 올해 그룹의 채용 규모를 2600명 수준이었으나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400명이 늘어난 3000명 수준을 고용할 예정이다.또 2026년 이후에도 안전,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분야 채용 확대 등을 통해 전체 신규 채용 규모를 올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향후 5년간 1만5000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포스코그룹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을 중심으로 공채를 진행해 왔으나, 내년부터는 그룹 공채의 참여 사업회사를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2025.09.18 11:53
삼성이 향후 5년간 6만명(연간 1만2000명)을 신규 채용해 미래 성장사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규채용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요 부품사업 △미래 먹거리로 자리잡은 바이오 산업 △핵심기술로 급부상한 인공지능(AI) 분야 등에 집중될 계획이다. 주력 분야인 반도체 분야를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로운 먹거리로 추진 중인 AI산업과 바이오·헬스 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확대해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공채제도를 시작으로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차별을 철폐한 '열린 채용' 문화를 선2025.09.15 15:56
한국남부발전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94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대졸수준 81명, 고졸수준 10명, 별정직 3명을 선발한다.남부발전의 채용은 정부 공정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신학교, 나이 등 불합리한 차별요소를 배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지원자는 오직 직무역량만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받게 된다.이번 채용은 오는 2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이후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남부발전은 이번 채용에서도 장애인·보훈대상자를 위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시행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직업계고 출신 우2025.09.05 07:45
부산시가 올해 하반기 산하 17개 공공기관에서 총 194명을 신규 채용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채용이 이뤄지면서 지역 청년과 구직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부산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관별 채용 현황이번 하반기 채용 규모는 총 194명으로, 주요 기관별 채용 인원은 △부산교통공사 37명 △부산시설공단 57명 △부산환경공단 33명 △부산도시공사 7명 △부산관광공사 5명 △부산연구원 1명 △부산신용보증재단 6명 △부산경제진흥원 4명 △부산여성가족·평생교육진흥원 3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3명 △부산2025.08.13 09:37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 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563명, 제한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보훈 50명, 거주지 제한 19명)을 선발한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으로 나누어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사무영업(152명) △열차승무(115명) △운전(160명) △차량(246명) △토목(101명) △건축(50명) △전기통신(357명) 등 7개 직렬이다. 코레2025.07.28 17:13
현대해상은 2025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다음달 11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들은 서류전형, 1차면접, 최종면접의 전형을 거쳐 11월 1일 입사예정이다. 입사자들은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된다.오는 8월 1일 10시부터 현대해상 메타버스 공간인 Hi-Verse(하이버스)에서 ‘2025년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번 채용과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현대해상 채용관2025.04.25 14:51
한국마사회가 '2025년 말산업 신규 채용 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25일 마사회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발전기금으로 추진되는 '말산업 신규 채용 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은 코로나로 침체됐던 말산업 고용시장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목표로 한다.말산업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은 지원요건을 충족한 말 사업체와 신규 채용된 말산업 전문 인력에게 9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구체적으로 말사업체에는 월 70만원, 신규 채용 근로자는 월 30만원이 지원되며 장기근로를 유도하기 위해 6·9개월 차 근로유지 시와 12개월 이상 근로 유지 시에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지원 대상 말사업체는 승마시설, 말 생2025.04.04 09:27
국가철도공단은 위축된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고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정을 갖춘 철도 인재 21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분야별로는 △정규직(일반·보훈·경력·기능) 43명 △실무직 16명 △계약직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50명을 채용한다.직렬별(청년인턴 제외)로는 △사무 6명 △토목 24명 △건축 3명 △전기(전철전력) 4명 △통신 1명 △기계 2명 △기능직(운전) 2명 △기능직(궤도장비·기계가공) 1명 △국가중요시설 방호 13명 △미화 1명 △운전 2명 △계약직(장비 차량 수송원)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철도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2025.03.28 10:24
한국남부발전이 2025년 상반기 채용을 대졸수준 86명, 고졸수준 9명, 계약직 변호사 2명, 경력직 5명, 별정직 1명 총 103명 규모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채용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능력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직무 수행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역량 검증 중심의 채용 전형을 운영한다.채용일정은 28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4월 14일 지원서 접수 마감, 이후 정규직 기준 서류,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7월에 발표할 예정이다.남부발전은 이번 채용에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한 장애인·보훈대상자 모집은 물론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상반기 고졸수준 신입사원 채용으로 우수한 직업계고 출신자의 채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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