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0:48
신세계 I&C가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 I&C는 오전 9시 5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49% 오른 2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도하는 ‘AI 수출 프로그램 1호’로 선정되며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고 발표했다.이번에 건립되는 데이터센터는 한국에 건설되며, 전력 용량은 250메가와트(㎿) 규모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센터 구축 전반을 주도하고, IT 자회사인 신세계I&C가 센터 운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일 주가도 상한가에 마감했다.2026.03.17 10:42
신세계그룹의 IT 자회사인 신세계I&C가 강세다. 신세계그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AI) 수출 프로그램 1호'로 선정돼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기준 신세계I&C는 전 거래일 대비 29.81% 오른 2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국 AI 스타트업 리플렉션AI의 미샤 라스킨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 센터'에서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MOU)'을 체결했다.신세계I&C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에 25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2023.06.09 18:33
신세계아이앤씨(I&C)가 9일 네오위즈가 연 'P의 거짓'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여했다. 사측은 아시아 현지 배급 패트너로서 오는 9월 19일 출시될 게임의 퍼블리싱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서울 강남 소재 조선 팰리스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의 박성준 본부장과 더불어 신세계I&C의 정준 영업혁신담당, 송화섭 P등이 연사로 참여했다.신세계I&C는 그간 닌텐도 '스위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 밸브 코퍼레이션 '스팀 덱' 등 해외 게임사의 콘솔 기기를 국내에 배급하는 사업을 맡아왔다. 국산 게임 소프트웨어의 해외 배급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박성준 본부장은 이에 관해 "신세계I&C가 새로2023.03.06 10:19
네오위즈가 신세계아이앤씨(I&C)와 올 8월 출시를 앞둔 차기작 'P의 거짓' 아시아 시장 독점 퍼블리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신세계I&C는 일본·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P의 거짓' 콘솔 패키지 유통을 전담한다. 양 측은 올 8월까지 유통, 배급 경로 최적화를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의 거짓'은 고전 동화 '피노키오'를 잔혹극으로 각색한 스토리, '다크소울'과 유사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장르를 뜻하는 '소울라이크 장르' 등을 주요 테마로 한 게임이다. 지난해 게임스컴에서 '가장 기대되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상' 등 3개 상을 수상했다.신세계I&C는 신세계에서 1984년 설립한 글로벌 유통 기업이다. 소니·2018.09.10 08:56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에 대해 SSG페이는 순항 중이라고 분석했다. SSG페이의 올해 거래액 목표는 2조원, 가입자수는 500만명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거래액 8,400억원을 달성해 목표였던 8,000억원을 웃돌았다. 올해 2분기말 가입자수 또한 424만명을 기록해 증가 속도를 바탕으로 판단했을 때, 거래액 목표 달성은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SSG페이의 거래액 비중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합산해 87%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SSG페이는 올해 그룹사 거래액 중 결제 비중 5%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Captive인 이마트-신세계 그룹 내 신세계포인트 가입자수가 2,100만명임으로 고려하면, 향후 유입 될 수 있는 잠재 고2016.01.15 09:30
신세계 I&C(035510)가 신성장동력발굴에 대한 기대로 강세다. 신세계 I&C는 15일 9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6.37% 오른 10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NH투자증권은 기업보고서를 통해 결제 수수료 매출 성장과 정보기술(IT) 서비스 성장이 기대된다며 주가 저평가 국면에서 이삭줍기에 나서야 한다고 분석했다. 백준기 연구원은 "'SSG PAY'는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부담에도 가입자 확대에 따른 결제 수수료 증가로 적자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룹 차원의 투자여서 비용을 계열사들로 전가하는 것도 점진적으로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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