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6:27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입사 지원서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및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 올해 상반기 공채는 이재현 회장의 ‘인재제일(人材第一)’ 경영 철학을 반영해 전년보다 모집 규모를 30% 늘렸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 나갈 ‘최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취지다. 이재현 회장은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며 “‘하고잡이’ 인재들이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2026.03.16 14:17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서울 노원구 아동·청소년들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배달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노원구 지역 아동을 위해 두쫀쿠를 만들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이번 달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했다.신입사원들은 직접 만든 간식선물세트는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비롯한 31개 기관의 아이들에게 전달됐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즐거웠다”며 “2026.03.10 12:44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9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안전 입사식’을 개최했다.올해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은 △산업안전 2명 △사무 6명 △기계 9명 △전기 11명 △화학 6명 △IT 5명 △별정직 1명 등 총 46명으로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비수도권 인재 29명 △보훈 2명 △장애 2명을 선발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했으며 본사 이전 지역인 울산·경남 인재 11명을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이번 입사식에서는 신입사원의 조직 소속감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경영진·노동조합·신입사원 안전 서명 △신입사원 안전실천 다짐 서약 △안전 포토존 운영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서2026.03.09 15:08
현대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은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현대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핵심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제고하고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모집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이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경쟁력을 강화 중”이라며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고 설명했다. 현대2026.03.05 16:39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2026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를 접수한다. 선발인원은 총 210명으로, 일반전형(180명)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보훈특별 18명, 사회형평 12명)으로 나눠 채용한다.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이달 19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수원은 2026년 상반기 중 대졸수준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연구원 △경력직원 △청원경찰 △5직급·공무직 등 다양한 선발 전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2026.03.04 13:29
쌍용건설이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쌍용건설은 16일까지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이며 총 35명을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6년 8월 졸업예정자, 2026년 6월 전역예정자 포함)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된다.전형 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2026.03.02 20:07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과 SK하이닉스가 이달 중 반도체 인재 확보에 나선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들어선 만큼 반도체분야에선 모집 규모 확대가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관계사들은 이달 초중순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채용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삼성전자는 생산능력(케파) 확대를 위해 국내에서 평택과 용인 클러스터에 반도체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다.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앞세워 HBM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인2026.02.27 09:44
대우건설이 10년 만에 신입사원 해외 직무교육을 재개한다.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해외 OTJ(On-the-Job Training)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6주간 입문·직무교육을 받은 신입사원 42명은 지난 23일부터 국내외 현장에 배치해 3개월 동안 현장 실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 속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번 OJT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배치는 직무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국내에서2026.02.26 14:37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1830명을 신규 채용한다.코레일은 다음달 6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1800명, 전문·경력직 30명 등 총 1830명의 선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1286명, 제한경쟁채용 514명(자격증 제한 333명, 장애인 90명, 보훈 70명, 거주지 제한 21명)을 선발한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으로 나누어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사무영업(300명) △열차승무(244명) △운전(245명) △차량(450명) △토목(192명) △건축(88명) △전기통신(281명) 등 7개 직렬이다.채용 절차는2026.02.25 10:21
iM증권은 지난 24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신입사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ESG 및 사회적 책임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장 등 임가공 작업을 지원하며 현장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이를 통해 작업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동시에 장애인 근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근로인들과 함께 작업하며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2026.02.24 10:38
한국남부발전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102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대졸 수준 93명, 고졸 수준 8명, 별정직 1명이다.남부발전의 채용은 정부 공정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신학교, 나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모든 지원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투명하게 역량을 평가할 계획이다.이번 채용은 3월 3일부터 1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남부발전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보훈대상자 전형을 별도 시행하며, 3년 연속 고졸 수2026.02.19 10:17
한온시스템이 신입사원 54명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고 경영진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조직 소속감과 성장 의지를 높였다.한온시스템은 지난 13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하반기 인턴십 과정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사원 54명의 입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이수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9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행사 키워드는 ‘연결과 성장’이다. 단순 수료식 형식을 넘어 신입사원들이 한온시스템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체감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2026.02.19 09:32
대우건설이 신입사원들에게 안전모를 전달하며 공사현장 사고 예방을 당부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노사 합동으로 신입사원들에게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유례는 큰 변화 앞두고 공동체에 뜻을 밝히는 의식이다. 이날 대우건설은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식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라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와 심상철 대우건설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에게 안전모를 직접 씌워줬다. 대우건설2026.02.12 19:35
이지스자산운용은 올해 초 공개 채용한 10기 신입사원 8명의 입문 교육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산운용업계가 경력직 채용 중심인 점과 달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0기수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약 6주간 집중 입문 교육을 받고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는 대학생 주거 지원과 시니어 평생교육을 결합한 ‘대학 중심의 세대 공존형 기숙사’, 합리적인 가격의 ‘스탠더드 시니어 하우징 프로토타입’ 등 아이디어가 제시됐다.‘대학 중심의 세대 공존형 기숙사’는 대학 기숙사를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거주하는 모델로 운영해 청년2026.02.02 19:34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입문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다.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신입사원들은 지난달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에서 입문 교육받았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계룡건설은 또 다양한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 강화에도 주력했다.미래 건설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됐다. 생성형 AI와 챗GPT 활용 교육, 드론 기술을 활용한 측량‧점검 사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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