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17:00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9회에서는 배우 장근석, 배우 박하나, 배우 성훈이 출연해 설렘 가득한 전화통화를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새로 만난 캔디와 가을 맞이 데이트 코스 배틀을 펼친다. 가을엔 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여자 친구는 없고! 마음 한 구석이 쓸쓸한 장근석은 남이섬 여행을 추천한다. 앞서 도시락 요리에 도전했던 장근석은 김밥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기에 이번 데이트 코스에서 그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만남을 시작한 장근석의 캔디는 만화 캐릭터를 실제로 옮겨 놓은 듯한 큰 눈, 올린 머리, 호탕한 웃음을 가진 ‘영심이’의 판박이다. 섹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목선을 자랑하는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 박하나는 압구정 돌쇠와 두 번째 통화를 이어간다. 박하나는 캔디 ‘압구정 돌쇠’와 혼자가 아닌 든든한 하루를 보낸다. 혼밥인 듯 혼밥 같은 혼밥 아닌 식사도 함께하고, 버스 옆자리도 든든하게 채워주고 평생소장용 프로필 사진찍기 이벤트까지 함께 한다. 그 가운데 항상 긍정에너지로 즐거운 줄만 알았던 박하나가 말 못한 사연을 공개하고 결국 눈물까지 흘린다. 이에 압구정 돌쇠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님송’을 불러주며 달콤함을 전한다. 그리고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훈남 프로골퍼 ‘김상민’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인 배우 성훈이 등장한다.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직진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준 성훈이 ‘분홍빛 캔디’를 만나 또 다른 만남을 시작한다. 통화 시작과 동시에 안절부절 못하고 경건한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는 천상 사랑꾼 성훈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지난 8월 18일 첫선을 보인 tvN 목요예능 ‘내 귀에 캔디’는 “내 마음을 움직인 목소리! 넌 누구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이다.2016.10.13 10:28
중박 이상 드라마의 대부분이 외주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고용진 국회의원이 한국방송공사(KBS)와 문화방송(MBC)가 제출한 2015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청률 상위 15위 드라마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KBS는 73.3%인 11편이, MBC는 86.7%인 13편이 외주제작사의 작품이었다. 특히 KBS는 동기간 41.4%의 시청율을 기록한 '가족끼리 왜이래'를 필두로 30.2%의 '부탁해요 엄마' 29.2%의 '아이가 다섯' 등 외주 제작사의 세 작품이 시청율 순위 1, 2, 3위를 휩쓸었다. MBC는 외주제작사의 흥행바람이 더욱 강해, 1위부터 10위까지 중 자체제작 드라마는 '여자를 울려' 단 한편에 그치며 체면치레했다. 이에 대해 고용진 의원은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업자들은 외주사가 제작한 작품에 대한 거의 모든 권리를 소유하는 등 불평등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는 드라마 해외수출, IPTV, 온라인 등 2차 저작물 시장이 엄청나게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외주사는 ‘빈손’이 되는 원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외주제작사의 경쟁력이 확인된 만큼, 동반자적 자세로 권리관계를 재설정해야하고, 이를 통해 콘텐츠 사업자들의 경쟁력을 뒷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법 시행령 58조는 지상파방송사업자 및 지상파방송채널사업자는 해당 채널의 매반기 전체 텔레비전방송시간의 100분의 35 이내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비율이상 편성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편의상 외주제작사 의무 편성비율이라고도 한다.2016.09.20 15:31
배우 소유진이 SNS를 통해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술안주로 먹어도 좋은 미니피자와 감자고로케 레시피를 공개했다.이는 앞서 ‘집밥 백선생2’ 백종원이 만들었던 요리지만 소유진이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새롭게 만들어내 눈길을 모은다.소유진이 공개한 미니피자 레시피는 “오늘의 #오후간식 ㅎㅎ #미니피자 ^^ #paikskitchen_소여사레시피.소스 - 올리브유에 간마늘 쪼꼼~간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다진 양송이 당근 양파(더 넣고 싶은 재료 )넣고 볶다가 #케찹 (유아케찹넣었어여~) 두르고 물 넉넉하게 (종이컵1컵정도)넣고 잘 조려줍니다.#만두피 에 #소스 올리고 #피자치즈 올리고 토마토 올리고 익혀주면 완성^^ #이지그릴 에도 한판~#후라이팬 에도 한판~ 둘다맛이쪙 ♡ #아이간식#피자피자”이다.특히 후라이팬에 조리할 때는 뚜껑을 덮어줘야 피자가 잘 녹는다.그리고 소유진은 감자고로케 레시피 “#감자고로케 #아이간식 ^^ #paikskitchen_소여사레시피 #감자 잘라서 소금물에 익혀서 식혀서 으깨준 뒤 당근 다져 넣고(넣고 싶은 재료 더 넣으세용) 후추가루 설탕 소금 넣고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준 뒤 #밀가루 입히고 #계란옷 입히고#빵가루 입혀서 튀겨주면 완성^^”를 소개했다.특히 소유진이 소개한 미니피자와 감자고로케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는 tvN '집밥 백선생 2' 숨은 맛집의 비결을 공개하며 맛집 대결을 펼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의 진행을 맡고 있다.또한 배우 소유진은 지난 8월 21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이후 각종 광고촬영, 화보촬영 및 봉사활동에 참여 하고 있다.2016.08.22 11:30
최정우가 짠내 폭발 할아버지 역으로 케미를 배가 시켰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가 21일 54회로 종영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의 결혼식을 통해 김태민(안우연 분)과 장진주(임수향 분)가 재결합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진주와 태민은 결혼식을 너무 급하게 서둘렀다며 한 3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하자며 약속했다. 태민의 모친 박해미 또한 진주에게 근황을 물으며 한층 부드러워진 모습을 보였다.장민호(최정우 분)는 갈등을 빚은 안미정(소유진 분)의 두 딸인 윤우리(곽지혜 분)과 윤우주(최유리 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통해 관계를 회복했다.장민호는 우리를 팥빙수 집에 데리고 가서 화해를 청했다. "피아노 학원에다 연기 학원을 보내 주겠다"고 하는 장민호에게 우리는 "할아버지는 자꾸 뭐를 해주려고만 하는데 제 화를 풀어주려면 먼저 사과부터 해야죠"라고 당돌하게 말했다. 우리는 "할아버지가 여기에 저만 데리고 온다고 해 놓고 빈이를 데려왔잖아요"라고 자신이 화가난 이유를 설명했다. 우리가 화가난 이유를 알게 된 장민호는 "우리야. 할아버지가 진심으로 사과할게"라며 고개까지 숙였다. 이후 장민호는 "사실 그날 빈이가 너무 기분이 안 좋아서 달래준다고 여길 데리고 온거야. 그 전에 정말 우리 네가 이 팥빙수 집에 데리고 온 유일한 어린이예요. 진짜"라며 우리의 마음을 달랬다.또 장민호는 돌멩이 동생 우진이를 깨트린 것 때문에 화가 덜 풀린 미정의 막내 딸 윤우주와 함께 수석 가게를 방문했다. 우주는 우진이를 고르기 위해 수석을 찬찬히 둘러보다가 닮은 게 없다며 빈손으로 가게를 나섰다. 장민호와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던 우주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우진이를 발견했다. 우주는 짐을 눌러둔 둥근 돌멩이를 보고 우진이라며 덥석 집어들며 마음이 풀렸다.극 초반 내자식 내가족만 알던 장민호가 사위 이상태(안재욱 분)의 재결합으로 손녀가 된 우리와 우주에게 마음을 열며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훈남 할아버지로 거듭나는2016.08.21 20:31
배우 신혜선이 '아이가 다섯' 종영 감사 인사를 전했다.신혜선은 21일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 종방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7개월을 연태로 살았네요"라고 신혜선이 시작한 글은 "보잘 것 없었던 한 명의 신인 배우가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 한 뼘은 성장한 것 같다"며 "언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마무리했다.글을 본 네티즌 lovelylo****는 "ㅠ진짜 어린 저도 드라마 보면서 주말드라마 진짜 재밌다는 생각을 했구요. 가족들도 모두 좋아했어요. ㅠ진짜 수고하셨구요!! 매작품마다 다른 모습이 진짜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도 파이팅하세욤"라고 응원했다.ssomd****는 "수고하셨습니다~ 작품 때마다 다양한 모습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늘 응원합니다", ahnjae****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다음 차기작도 지금처럼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을꺼예요....차기작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라며 신혜선을 격려했다.다음은 신혜선이 올린 글 전문이다.안녕하세요 신혜선입니다. 7개월을 연태로 살았네요. '아이가 다섯'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감히 상상해 본 적도 없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떠나보내려니 시원한 마음보다는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지만, 연태가 행복해진 만큼 웃으며 보내려고 해요. 7개월 동안 정말 보잘 것 없었던 한 명의 신인 배우가 많은 분들에 응원 속에 한 뼘은 성장한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꿈처럼 느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선생님 선배님 그리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하며 연기의 즐거움을 배우게 됐고, 김정규 감독님 정현정 정하나 작가님을 비롯한 최고의 스태프 분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행복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동안 지금의 마음을 늘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그리고 팬 여러분. 연태를 그리고 신혜선이라는 배우를 돌아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기작인 '하루' 와 '푸른 바다의 전2016.08.21 00:00
소유진이 권수정의 엄마 소리에 감격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3회에서는 그동안 새엄마인 안미정(소유진 분)에게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았던 이빈(권수정 분)이 엄마라고 부르는 감격스러운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안미정은 아역 배우로 활약하는 빈이를 데리고 촬영장에 갔다. 마음이 약한 빈이가 상대 아역을 밀치는 장면에서 소극적인 연기를 펼치자 NG가 거듭나면서 급기야 상대 아역인 지영이를 자극하게 된 것. 화가난 지영이가 빈이를 그네에서 확 밀치며 "이렇게 연기하란 말이야"라고 외치자 빈이는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분노한 안미정은 지영이 모친에게 적극적으로 사과를 요구했다. 안미정은 "빈이도 연기 연습 시킬테니까 아까 지영이가 자기 기분대로 빈이 밀친 것 사과 시키세요"라고 세게 나갔다. 쉽게 사과하려 하지 않는 지영이를 보고 빈이가 "밀친 건 니가 잘못 했잖아"라고 따지고 들었다. 이에 지영이 모친은 하는 수 없이 꼬리를 내리고 사과했다.이후 미정은 빈이에게 "다친데 없어?"라고 물어보며 "쉬는 시간에 연습하자"고 달랬다.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빈이는 가족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안미정에게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불렀다. 빈이가 "오늘 지영이 엄청 혼났어요. 엄마한테"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자 그 소리를 들은 이상태(안지욱 분)는 깜짝 놀랐고 안미정도 감격했다. 미정은 "빈아. 오늘 엄마한테 엄마라고 불러줘서 엄마 엄청 기분좋았어"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까칠하던 빈이가 미정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것을 본 막내 윤우주(최유리 분)도 "언니가 엄마라고 부르니까 나도 새아빠를 아빠라고 불러야지"라고 말해 가족 모두 대화합의 장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주(임수향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김태민(안우연 분)이 아침마다 진주네 집에 와서 가족들과 아침 운동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태민이가 아침 운동을 하러 오자 박옥순(송옥숙 분)은 그를 위해 진수성찬을 차렸다. 태민이 진주와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집에서 단식투쟁을 하2016.08.20 10:28
성훈이 앙숙인 심형탁에게 혼쭐이 난다.2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3회에서는 결혼 준비로 여념이 없는 김상민(성훈 분)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예비처남인 이호태(심형탁 분)에게 마구 혼나는 장면이 그려진다.뭔가를 본 호태가 "이연태!"라고 소리치자 혼비백산한 연태(신혜선 분)는 자동차 밑으로 숨는다. 상민이 "형님. 연태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라고 변명하고 연태는 "오빠.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이라고 말하려 하자 호태는 "시끄러!"라고 한방 날린다.배가 더부룩하다고 하던 미정은 헛구역질을 해 가족들을 걱정시킨다.시아버지인 이신욱(장용 분)은 식당으로 찾아 온 미정(소유진 분)에게 "애가 들어선 것도 아닌데 헛구역질을 했어?"라고 걱정한다.박옥순(송옥숙 분)은 "진영이도 그 길로 병원 들어가서 위암 진단을 받았는데"라고 걱정을 한다. 이에 장민호(최정우 분)는 "아이. 그런 소리 하지 말어"라고 안심시킨다.건강이 걱정된 안미정은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게 되고 이상태(안재욱 분)는 의심스런 부분이 있었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게 된다.건강검진 후 미정은 걱정하는 상태에게 "아니 왜 그래? 2층에 사는 할머니도 그렇고"라고 상태를 위로한다. 상태는 그런 미정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다. 박옥순과 장민호는 쇼핑 도중 우연히 태민의 부모를 만나게 된다. 박옥순은 태민의 모친 박해미에게 "김태민 선생이 아침마다 우리 집에 오는 거 아세요?"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한다.그런 박옥순을 본 박해미는 상민 부친(고인범 역)에게 "아니 왜 저래요"라며 걱정스런 얼굴로 상민 부친을 쳐다본다. 박해미는 마음을 돌려 태민과 진주의 결혼을 허락할 것인가.혹시 임신이 아닌가 의혹을 자아냈던 미정의 건강이 심각한 것은 아닌지 관심이 쏠린다.54부작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은 현재 2화를 남겨두고 있다. 53회는 20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8.19 17:29
탤런트 임수향이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종방연 사진을 공개해 아쉬움을 달랬다.극중 장진주로 김태민 역의 안우연과 심쿵 애절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임수향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쁜 언니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다섯 #미정 #소영 #연태 #진주'에 해시태그(#)를 달고 종방연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향은 앞서 지난 17일 "마지막 세트 촬영 날. 이제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흑"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상민역의 성훈, 연태 역의 신혜선과 상민의 부모로 나오는 고인범, 박해미를 제외한 전체 출연진과 함께 한 기념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네티즌 9hyun****는 "ㅠㅠ진짜 이 드라마는 가족들이랑 꼭꼭 챙겨봤을 정도로 애정이 많이 갔고 즐겁게 봤어요!ㅠㅠ 마지막이라니 넘나 아쉬운 것.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당!" yw****는 "왕빛나씨 , 신혜선씨 , 임수향씨 , 소유진씨 다 예쁩니다. 8개월 동안 가족끼리 챙겨보면서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했어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naeu****는 "수고하셨어요~재방으로 더 즐겨볼게요~^^다들 너무 예뻐요~촬영하시느라 다시 한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좋은 드라마고 기억에 남을 최고로 멋진 드라마예요~^^"라고 응원했다.한편,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은 54부작으로 현재 2화를 남겨두고 있다.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후속작으로는 이동건, 조윤희, 신구, 김영애가 출연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오는 27일 첫방송을 탄다.2016.08.15 10:08
최정우가 밉상 캐릭터에서 매력덩어리 할아버지로 거듭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극 초반 돈 많은 꽃중년으로 허세 덩어리로 그려진 장민호(최정우 분)가 사위 이상태(안재욱 분)를 장가보낸 후 안미정(소유진 분) 딸들의 할아버지 역을 자처하면서 훈남 캐릭터로 거듭나고 있다.앞서 장민호는 외손녀 빈(권수정 분)이와 미정의 딸 우리(곽지혜 분)가 아역 배우 오디션을 보러 갔을 때 우리의 매니저 역을 자처하며 옷도 사주고 팥빙수도 사주면서 친절한 할아버지로 거듭나기 시작했다.당시 우리는 비록 오디션에서 낙방했지만 장민호의 따뜻한 위로로 충격을 받지 않았다. 비록 우리가 장민호와 먹었던 팥빙수 맛을 잊지 못해 새 아빠인 이상태와 팥빙수 집 앞을 지나가다 빈이와 장민호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지만 옥상에서 달래주면서 아이들의 따뜻한 새 할아버지로 거듭난 것. 장민호는 또 우주의 돌멩이 동생을 모르고 깨트렸다가 봉변을 당하기도 했으나 돌멩이의 장례식(?)까지 참석해 우주에게 사과하며 케미를 폭발시켰다. 옥상에서 팥빙수 사건으로 우주를 달래던 장민호는 "새 아빠 우진이가 없어요"라는 우주의 말에 당황했다.장민호는 옥상에는 우리 밖에 없었다며 우진이가 누구냐고 물었다. 우리가 돌멩이라고 하자 당황한 장민호는 걸리적거려서 발로 차서 저쪽으로 밀었다고 고백했다. 우주가 두 조각으로 깨진 돌멩이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리자 상태는 "이걸 깨트리면 어떻게 하느냐"고 장민호에게 따졌다.이에 장민호가 "돌멩이 하나 가지고 왜 이래?"하자 우주가 "내 동생이란 말이에요.내동생"이라고 소리쳤다. "돌멩이가 뭘"이라고 하자 우주는 "할아버지 미워. 나쁜 할아버지"라고 대들었다. 옆에 있던 우리까지 가세해 "할아버지 배신자"라고 하면서 일이 한층 커졌다.당황한 장민호는 돌멩이를 붙여 보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쓰레기봉투에 담아 내다 버렸다. 이후 상태가 돌멩이를 다시 찾자 장민호는 쓰레기봉투를 같이 뒤져 돌멩이를 찾아 낸 후 상태, 우주와 함께 돌멩이의2016.08.14 00:00
태민이 진주와 결혼 허락 받기 위해 양가에 당근과 채찍 전략을 사용한다.14일 밤 방송되는 KBS2 '아이가 다섯' 52회에서는 태민(안우연 분)이 진주(임수향 분)와의 관계를 허락 받기 위해 모친 박해미에게는 투쟁 방법으로 맞서고 진주 모친인 박옥순(송옥숙 분)에게는 꽃다발을 선물하는 등 당근 전략을 구사한다.태민이 집에서 방문을 걸어 잠그며 투쟁을 벌이자 태민의 부친(고인범 분)은 대화로 해결하자고 나선다. 하지만 태민은 방안에서 "대화가 가능해야 대화를 하죠"라고 대꾸한다. 상민 부친은 박해미에게 "당신이 저지른 일이니 당신이 알아서 해결해요"라고 말한다. 반면 태민은 진주 모친 박옥순에게 잘 보이기 위해 꽃다발을 사들고 집을 방문한다. 장민호(최정우 분)는 못마땅한 눈으로 태민을 바라보고 박옥순은 곰살맞은 태민의 태도에 마음이 누그러진다.또 태민은 진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상태(안재욱 분)네와 장민호가 하는 아침운동에 자연스럽게 합류하기까지 한다.하지만 불똥이 엉뚱한 데로 튀어 박옥순은 연태 엄마인 오미숙(박혜숙 분)과 말다툼을 벌인다. 박옥순은 "그쪽 집에서 우리 진주를 반대하는 것도 이해한다 그 말이네요"라고 오미숙에게 따지고 든다. 이에 오미숙은 "아니 왜 제가 안 한 말을 하고 그러세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한다. 한편, 상민은 연태에게 골프웨어를 사주며 방학 때 특훈을 시켜주겠다고 나선다. "어때 연두야. 마음에 들어"라는 상민의 갑작스런 제안에 연태는 "어떻게 또 상의도 없이 이런데를"이라며 말다툼을 벌인다. 오미숙은 "사돈처녀인 진주가 심성이 나쁘거나 그런 애는 아니에요"라고 박해미에게 말해준다. 이에 박해미는 "다 시간이 약이 아닐까 싶어요"라고 이야기한다. 상태와 미정은 방송국에 다녀온 후 기운이 없는 빈(권수정 분)이 신경 쓰인다. 앞서 방송에서 방송국에서 상대역인 아역배우가 빈이에게 왜 엄마와 대본리딩에 같이 안왔느냐고 말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빈이는 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아서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미정은2016.08.13 09:17
박해미가 임수향과 신혜선이 사돈 관계로 얽힌 것을 알고 더욱 강하게 나온다.13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1회에서는 상민의 모친 박해미가 진주(임수향 분)와 연태(신혜선 분)가 사돈 관계로 얽힌 것을 알고 태민(안우연 분)에게 진주와 완전히 정리하라고 강요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이신욱(장용 분)과 오미숙(박혜숙 분)의 식당 개업 3주년 기념을 맞아 장민호(최정우 분)-박옥순(송옥숙 분)과 김상민(성훈 분)의 부모인 고인범-박해미가 가게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게 된다.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은 식당에서 마주한 세 집안 어른들이 자식들의 혼사로 얽혀 있다는 걸 알게 고 난처해한다.자연스럽게 자식들 결혼이야기가 나오자 박해미는 "연태 친구라는 그 따님 결혼해요?"라고 박옥순에게 물어본다. 이에 박옥순은 "우리 딸은 결혼 못 할 것 같아요. 시어머니 될 자리가 너무 이상해서"라고 처음 만난 박해미에게 푼수처럼 이야기를 한다.오미숙은 "그 댁에서도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하지만 세 사람이 맞대면한 자리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박옥순이 상민모친인 박해미에게 "왜 진주를 싫어하냐"고 곧바로 돌직구를 날린 것. 연태는 뒤늦게 확인한 상태의 문자를 보고 상민과 부모님의 식당으로 향한다. 소동으로 당황한 상민의 부친은 박해미에게 "연태 집에서 우리한데 딸 줄 마음이 있겠어요?"라고 나무란다.장민호는 집으로 찾아와서 진주를 달라는 김태민에게 "무슨 허락이고 결혼이야. 깨끗하게 끝내"라고 말한다. 태민은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린다.어렵게 진주를 다시 만난 태민은 "우리 엄마는 내가 해결할 게"라고 진주를 설득한다. 하지만 진주는 태민에게 "미안해. 나는 여기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애"라며 일어선다.진주와 태민은 이대로 이별하는 것인가. KBS2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 51회는 리우 올림픽 특별 편성으로 20분 앞당겨 13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된다.한편 '여기는 리우-골2016.08.07 15:56
7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0회에서는 결혼 준비가 착착 진행 중인 김상민(성훈 분)과 연태네 가족이 상견례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상견례를 마친 상민과 연태는 결혼 준비가 착착 진행돼 점점 결혼에 가까워진다. 반면 진주(임수향 분)는 연태와 사돈지간이라는 그동안 숨겨둔 사실까지 밝혀지며 태민(안우연 분) 모친인 박해미의 더욱 큰 반대에 부딪힌다. 이상태(안재욱 분)는 김태민과 만나고 돌아오다 둘이 함께 장민호(최정우 분)네 집으로 간다. 진주의 부모인 장민호와 박옥순(송옥순 분)은 상민 모친이 진주를 반대한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나 태민에게 딸을 안주겠다고 주장한다. 장민호는 태민에게 "결혼 안 시켜"라고 으름장을 놓고 당황한 태민은 "조금만 시간을 더 주세요"라고 부탁한다. 그 와중에 상태네 부모님인 이신욱(장용 분)과 오미숙(박혜숙 분)이 운영하는 식당이 오픈 3주년 이벤트를 열게 된다. 이를 축하하러 온 장민호 박옥순의 테이블에 상민 부모가 합석을 하게 된다. 이신욱은 상민 부모에게 큰애 처가라고 난처해 하면서 장민호와 박옥순을 인사시킨다.박해미는 연태와 진주가 사돈 관계라는 것을 알고 태민에게 "너도 이제 그만 마음 접어"라고 말한다.이에 태민은 "엄마가 마음 바꿔 주세요"라고 하자 박해미는 "못 바꾸겠다면?"이라고 강하게 나간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정현정 정하나) 50회는 7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8.06 00:00
6일 저녁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9회 예고 영상이 공개 됐다.예고편에 따르면 김상민(성훈 분)은 연태(신혜선 분)의 집에 정식으로 결혼 허락을 받으러 간다. 하지만 연태의 오빠 호태(심형탁 분)는 상민을 못마땅하게 여겨 연신 태클을 건다.연태의 아버지 이신욱(장용 분)은 "나 아직 결혼 허락 안했어"라고 말해 상민을 긴장시킨다. 호태(심형탁 분)는 한술 더 떠서 "너 여자 엄청 많았지?"라고 상민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연태는 당황하고 호태는 김상민에게 "여자 관계가 복잡한 남자는 아주 별로야"라고 경고성 발언을 한다. 장민호(최정우 분)는 딸 진주(임수향 분)가 김태민(안우연 분)과 헤어진 줄도 모르고 "너도 김선생한테 빨리 인사하러 오라고 해"라고 재촉한다.진주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태민은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은 형 상민과 연태의 달달한 스킨십을 보고 부러워한다. 헤어지자고 말한 진주와 연락이 되지 않자 태민은 네일샵으로 찾아가지만 그만뒀다는 말을 듣는다. 태민은 진주네 집 앞에까지 찾아가지만 연락이 닿질 않아 속만 끓인다. 태민은 밥도 안 먹고 방안에 틀어박혀 있고 상민과 부모님은 하루 종일 밥도 먹지 않는 태민이 걱정된다. 태민의 모친 박해미는 아들이 걱정된 나머지 진주에게 "태민이 진짜 포기할거야"라고 전화로 물어본다. 진주는 "태민이랑 저랑 계속 만나는 거 허락해 주실거예요?"라고 용기를 내본다.하지만 진주는 형부 이상태(안재욱 분)에게 태민의 모친 박해미가 연태에게만 잘해준다고 일러바친다. 상태가 "연태한테만 잘 해준단 말이야?"라고 깜짝 놀라자 진주는 "너무너무 자존심 상해. 연태하고 비교 당하는 게"라고 울먹인다.태민은 진주가 전화를 계속 받지 않자 결국 진주의 형부인 이상태를 찾아온다. 이에 상태는 굳은 표정으로 태민에게 "따라와"라고 말한다. 한편, 호태는 형 상태와 형수 안미정(소유진 분)에게 자신의 드라마에 나올 아역배우 오디션에 우리(곽지혜 분)와 빈(권수정 분)이를 내보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상태와 미정2016.07.31 00:21
3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태민(안우연 분)은 엄마 박해미가 진주(임수향 분)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것을 드디어 알게돼 좌절한다.쓰레기를 버리던 태민은 봉투 안에서 진주가 엄마 박해미에게 선물한 핸드크림을 발견하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태민은 엄마가 버린 핸드크림을 다시 주워가지고 와서 "엄마. 이게 쓰레기봉투에 있더라"고 말한다. 박해미는 태민을 쳐다보며 "아니 왜 그런 눈으로 봐"라고 이야기한다.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은 연태(신혜선 분)와 진주가 형제를 사귄다는 사실을 어른들께 말하지 않은 것을 걱정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박옥순(송옥숙 분)과 오미숙(박혜숙 분)은 빈(권수정 분)이 생일잔치 상 앞에서 각자의 사윗감이 더 낫다고 서로 자랑한다.빈이의 생일잔치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장민호(최정우 분)는 결혼 문제를 놓고 진주를 닦달한다. 장민호가 "반지만 툭 던져놓고 깜깜 무소식이냐"라고 하자 박옥순은 진주에게 "상견례하고 얼른 날 잡아서 시집 가"라고 재촉한다.연태와 진주가 사돈 사이인 것이 마음에 걸린 김상민(성훈 분)은 "사돈지간 문제만 아니면 흔쾌히 결혼 허락 하실 것 같은데"라고 상태에게 말한다. 걱정이 된 상태는 "어른들을 속이자는 거야"라고 상민에게 물어본다.앞서 상민은 모친 박해미가 결혼식에서 가족 관계로 서로 얽히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는 점을 걱정한 바 있다. 연태는 데이트를 하던 중 상민에게 달려와서 안긴다. 한편, 윤우리(곽지혜 분)는 숨겨둔 핸드폰으로 아빠 윤인철(권오중 분)에게 전화를 걸고 나서 계단을 내려오다 새아빠인 이상태와 엄마 안미정과 마주친다.상태는 우리에게 "아빠가 그렇게 보고 싶어?"라고 물어본다. 이에 우리는 "엄마랑 아빠랑 헤어졌어도 아빠는 우리 아빠잖아요"라고 대답한다. 진주는 태민의 모친 박해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네일아트를 해드리겠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박해미는 진주에게 헤어지라고 강요한다. "뭐 하러 그렇게 머리를 굴려. 그2016.07.30 00:01
성훈이 신혜선과 도시락 데이트를 한다. 30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 4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김상민(성훈 분)은 연태(신혜선분)를 위해 직접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나와 데이트를 즐긴다.상민의 모친 박해미가 결혼을 서두르는 것이 고민이 된 연태는 "나한테 너무 부담 주는 거 아니에요?"라고 상민에게 이야기한다.이에 상민은 "우리 엄마가 너한테 결혼 빨리 하라고 한 거?"라고 물어본다.진주(임수향 분)는 "집을 나가겠다"며 투정을 부린다. 하지만 아버지 장민호(최정우 분)와 어머니 박옥순(송옥숙 분)에게 씨도 안 먹힌다. 박옥순이 "아이구 니가 나가봤자 어딜 가냐?"라고 빈정거리자 진주는 "나 시집갈 거야"라고 대답한다.안미정(소유진 분)은 이빈(권수정 분)의 생일상을 자신이 차리기로 결심하고 시부모인 이신욱(장용 분)과 오미숙(박혜숙 분)에게 미리 말한다. 빈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가와 외가 식구들이 모두 상태(안재욱 분)네 집에 모인다. 손녀딸 빈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큰 아들 상태네 집으로 온 오미숙은 사돈인 장민호와 박옥순에게 "우리 연태가 사귀는 사람은 김상민 선수에요"라고 자랑을 한다.연태 애인이 김상민 선수라는 말에 장민호와 박옥순은 깜짝 놀란다. 장진주는 자기를 싫어하는 태민의 모친(박해미 분)에게 "태민이와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전화로 조른다. 태민의 모친은 "아니 싫다고 하는 데 왜 자꾸 전화를 해"라며 귀찮다는 표정을 짓는다. 안미정은 외손자인 수(조현도 분)와 빈이를 지나치게 싸고 도는 박옥순네 때문에 화가 단단히 난다. 미정은 퇴근 후 2층 장민호네로 향하고 상태도 미정을 따라 같이 내려간다. 미정은 장민호와 박옥순에게 '공동양육협정서'를 내밀며 단호한 입장을 보인다. 협상 도중 장민호네 가사 도우미가 "뚝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신다고..."라고 전하자 장민호는 "그건 너무 하잖아 안 그래? 이서방"이라며 당황한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은 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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