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1 20:31
배우 신혜선이 '아이가 다섯' 종영 감사 인사를 전했다.신혜선은 21일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 종방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7개월을 연태로 살았네요"라고 신혜선이 시작한 글은 "보잘 것 없었던 한 명의 신인 배우가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 한 뼘은 성장한 것 같다"며 "언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마무리했다.글을 본 네티즌 lovelylo****는 "ㅠ진짜 어린 저도 드라마 보면서 주말드라마 진짜 재밌다는 생각을 했구요. 가족들도 모두 좋아했어요. ㅠ진짜 수고하셨구요!! 매작품마다 다른 모습이 진짜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도 파이팅하세욤"라고 응원했다.ssomd****는 "수고하셨습니다~ 작품 때마다 다양한 모습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늘 응원합니다", ahnjae****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다음 차기작도 지금처럼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을꺼예요....차기작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라며 신혜선을 격려했다.다음은 신혜선이 올린 글 전문이다.안녕하세요 신혜선입니다. 7개월을 연태로 살았네요. '아이가 다섯'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감히 상상해 본 적도 없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떠나보내려니 시원한 마음보다는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지만, 연태가 행복해진 만큼 웃으며 보내려고 해요. 7개월 동안 정말 보잘 것 없었던 한 명의 신인 배우가 많은 분들에 응원 속에 한 뼘은 성장한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꿈처럼 느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선생님 선배님 그리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하며 연기의 즐거움을 배우게 됐고, 김정규 감독님 정현정 정하나 작가님을 비롯한 최고의 스태프 분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행복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동안 지금의 마음을 늘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그리고 팬 여러분. 연태를 그리고 신혜선이라는 배우를 돌아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기작인 '하루' 와 '푸른 바다의 전2016.07.01 04:30
신혜선이 강동원보다 성훈과의 키스신이 더 좋았다고 밝혀 화제다. 신혜선은 3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강동원과 성훈 중에 누가 더 키스를 잘 했냐”는 질문을 받고 "성훈과의 키스신이 더 좋았다”고 말했다.성훈 신혜선의 키스신이 좋았다는 것이다. 신혜선은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과 키스신을 찍었다. 역대 키스신 중에서는 박유천· 신세경의 "떡볶이 키스" 단연 돋보인다. 2015년 키스데이를 맞아 한 결혼정보업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받고싶은 키스 1위는 박유천· 신세경 "떡볶이 키스" 로 나타났다. 성폭행 고소사건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박유천이지만 키스 인기는 대단했다. 2위는 지성 황정음의 키스다. 3위는 여진구 설현 그리고 4위는 연우진 조여정이다. 성훈과 신혜선의 키스가 이들을 앞서 올 연말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키스상에 오를 지 주목된다.2016.06.12 08:47
KBS2의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하락했다.12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의 시청률은 26.5%로 나타났다. 지난 주 5일 방송분 시청률 27.0%에 비해 0.5% 포인트 하락했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16.9%를 올렸다. 또 토요 주말드라마에서 가화만사성은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은 SBS 미녀 공심이 12.1%, SBS 그래 그런거야 9.0%의 순이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성훈 분의 김상민과 신혜선 분의 이연태가 첫 키스를 나누었다. 김상민이 “자, 이제 연두야, 내 선물”이라며 얼굴을 들이밀었다. 김상민의 입맞춤이었다. 포인트정보는 뱅크샐러드포인트, 모든 카드사의 카드 중 당신에게2016.06.03 17:09
신혜선이 짝사랑남인 안우연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이 공개됐다.3일 KBS2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매주 3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재혼을 앞둔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 짝사랑으로 외로움에 떠는 신혜선(이연태 역)과 성훈(김상민)의 서툰 사랑의 시작, 그리고 오래된 연인인 안우연(김태민 역)과 임수향(장진주 역)을 내세워 각 세대 간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배우들은 전부 웃음을 띠고 있어 즐거운 촬영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짝사랑 커플인 안우연과 신혜선을 가운데 놓고 좌우에 성훈과 임수향의 사진을 배치해 앞으로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성훈은 신혜선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임수향이라는 위험한 카드를 내세웠고, 안우연은 자신의 여자 친구인 임수향이 말도 없이 다른 남자와 소개팅한 사실이 분노하며 이별을 통보해 특급 케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허당 프로골퍼 성훈과 부잣집 둘째 딸 임수향이 허세를 부리는 성격을 비롯해 의외로 공통점이 많아서 위험한 관계가 형성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혹을 갖게 한다.또 극중 상민과 태민이 형제라는 사실이 언제쯤 밝혀질 것인지도 시청자들의 관심사 중에 하나다.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인 KBS2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 31회는 4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5.30 14:30
신혜선이 성훈의 질투 유발하기 작전에 말려들었다.29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에서 이연태(신혜선 분)는 김상민(성훈 분)의 질투 유발 작전에 말려들어 "나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라며 마구 화를 내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집으러 들어가려다가 급하게 택시를 타고 소개팅 장소에 간 연태가 요금 문제로 시간을 끄는 사이 상민과 장진주(임수향 분)는 당구장으로 2차를 가버렸다. 연태는 황급히 소개팅 장소로 뛰어 올라갔으나 간발의 차이로 상민과 진주는 이미 사라진 후였다.그 시간 진주의 남자친구 김태민(안우연 분)은 진주 부모님으로부터 "진주가 소개팅 중이니 헤어져 달라"는 말을 듣고 흥분했다.진주의 소개팅 소식에 화가 난 태민은 연태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태 또한 상민의 소개팅을 놓쳐 화가 난 나머지 태민을 만나 두 사람은 맥주를 앞에 두고 서로 분한 마음을 토로했다. 태민과 대화를 나누다가 생각할수록 화가 난 연태는 상민에게 전화를 걸어 "야"라고 한 뒤 "왜 소리 지르면 안 되냐? 나도 이제 너한테 소리 지를 거야. 이 나쁜 놈아"라고 소리쳤다. 이후 연태는 "여자를 꼭 그렇게 만나야겠어? 나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소개팅을 그렇게 해야겠어"라고 마구 따졌다. 이에 상민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너 지금 질투한거잖아"라고 하자 "그 여자랑 잘해보세요. 난 친구랑 놀아야 돼서 이만 끊을게요"라며 전화를 내려놓았다.태민도 진주에게 전화를 걸어서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 데 소개팅을 할 수 있느냐"며 따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설마 그동안 날 만나면서 계속 다른 남자를 만난거야. 정말 실망이다"라는 태민의 말에 진주는 무척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진주는 태민을 만나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태민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잖아. 나는 관계에서 믿음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별을 통보했다. 진주는 "이딴 일로 헤어지자는 거냐?"며 "난 어떻게든 너랑 만날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라며2016.05.25 14:45
배우 신혜선(27)이 KBS2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 역으로 2030 싱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신혜선은 드라마 초반 7년간 짝사랑한 남자친구 김태민(안우연 분)을 오빠 이상태(안재욱 분)의 처제인 장진주(임수향 분)에게 뺏기고 상심하는 역할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곧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와서 프로 골프 선수 김상민(성훈 분)의 짝사랑녀로 등극하면서 실연당한 미운오리가 아닌 화려한 백조로 부상한 것. 7년 짝사랑을 보상 받기라도 하듯이 연태에게 지극 정성인 김상민은 청계천 데이트를 통해 신발을 몰래 감추고 업고 가는 등 과감한 스킨십까지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연태의 질투를 유발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승부수로 사돈처녀인 장진주를 동원할 예정으로 그려져 더욱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혜선은 관계가 더디게 발전하면서 시청자를 감질나게 했던 연태-상민도 곧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이날 신혜선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진주와 연태 스타일이 적절하게 섞인 것 같다. 진주처럼 그렇게 여우는 못 되지만, 그렇다고 곰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연태처럼 (속마음을) 꽁꽁 싸매는 스타일은 아니다. 만약 누군가를 짝사랑해도 한두 달 정도밖에 못 버틴다"라고 덧붙였다. 솔직한 것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짝사랑을 고백해 본 적도 있다고 전했다.한편 50부작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현재 22화를 남겨 두고 있다. 신혜선은 "연태는 상민에게 완전히 눈이 돌아간 상황이다. 남은 20부 동안 알콩달콩할 것 같다. 더는 연태가 울지 않고 꽃길만 걷길 바란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2016.05.16 16:44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전무후무 회전문 철벽녀 ‘이연태’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찰떡 궁합을 선보이고 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촬영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신혜선은 SNS를 통해 “shinhs831 HO~ #아이가다섯#연태#신혜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촬영 대기실 모습을 그대로 전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진짜 귀여웠어요” “연기 정말 굿굿입니다” “드라마 챙겨보고 있습니다” “언니 연기 너무 잘해요. 응원합니다” “ 연두 연태 이뽀” “김상민과 러브러브 꼭 이뤄지길” 등의 댓글로 화답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아이가 다섯'극중 이연태(신혜선 분)는 김상민(성훈 분)과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연애초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서로를 친구라 부르고 있는 가운데 이연태에게 푹 빠진 김상민이 친구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랑을 시작하고 있어 설렘을 전한다.그러나 7년동안 친구 김태민(안우연 분)을 좋아하지만 고백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연태의 캐릭터를 미뤄보면 어느 새 애정이 싹트고 있는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이후 자신의 마음을 알게된 이연태와 김상민의 애정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신혜선은 2013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검사외전’(2016)에서 배우 강동원과 키스 신을 찍으며 화제를 모았다.2016.05.15 23:26
신혜선이 성훈의 인기에 드디어 질투를 하기 시작했다.15일 밤 방송된 KBS 2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서 볼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이연태(신혜선분)가 김상민(성훈 분)에게 여성 팬들이 몰려와 사인과 셀카를 부탁하자 미모의 여성들에 둘러싸인 그를 보고 질투하기 시작해 상민의 페이스에 말려드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청계천에서 연태의 신발을 몰래 감춘 상민은 연태를 업고 신발가게로 들어갔다. 상민은 "내가 너한테 어울리는 신발을 찾아올 게"라며 혼자 이 신발, 저 신발 자기 취향대로 고른 상민은 연태에게 "신발 값 1000원만 내'라며 그 신발을 다 선물을 했다. 연태가 "왜 1000원을 주는데요?"라고 묻자 "신발 선물 받으면 도망간다는 속설이 있어. 이 신발은 내가 산 게 아니라 네가 산거야. 내일 자전거 탈 테니까 이 신발 꼭 신고 와"라고 말했다. 이날 상민은 연태에게 맞춰주기 위해 엄청 노력했다. 연태가 자전거 타기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나도 자전거도 엄청 잘 타. 철인3종 경기도 나갈 수 있어"라고 허세를 부렸다. 지극정성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상민을 보면서 연태는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것 했으니 상민씨가 좋아하는 것 말해봐요?"라고 상민에게로 마음이 조금씩 기우는 모습을 보였다. 상민은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내일 또 만나요?"라고 묻는 연태에게 상민은 "원래 친한 친구는 자주 만나는 거야"라고 대답했다.이날 상민은 '손도 두 번 잡고, 업어주고.... 다 맞춰 줄 거야. 단호박(연태의 별명)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라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다음 날 두 사람은 볼링을 치러갔다. 연태의 볼링 솜씨는 남달라 스트라이크를 팍팍 쳤고 그 모습에 상민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미모의 여성들이 세 명이나 나타나 팬이라며 사인과 셀카를 부탁했다. "너무 잘 생기셨다"라며 골프 경기 하는 것도 다 봤다며 깔깔 웃는 모습에 연태는 질투심이 일어 마음이 흐트러지기 시작했고 끝내 볼링공이 도랑에 빠지는 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