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3 18:37
경기도 안산시 장상 일대가 공공주택지구(안산장상지구)로 4일 지정돼 주택 1만 4000가구를 수용하는 친환경도시 개발 본작업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는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가운데 안산장상 지구의 공청회,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완료됨에 따라 4일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이에 따라, 안산장상 지구는 오는 2024년 신안산선 개통(예정)에 따른 역사 신설과 장하로(현행 2차로)의 4차로 확장, 수리산과 안산천을 연계한 녹지축 확보 등을 진행해 교통이 편리한 친환경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국토부에 따르면, 안산장상 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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