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5 06:00
‘압구정백야’ 배우 백옥담과 박하나가 신경전 끝에 말싸움을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방송에서는 말다툼을 벌이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지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 있는 백야에게 식사 준비를 권해 두 사람의 다툼이 시작됐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옥단실(정혜선 분)이 이를 목격하면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압구정백야’는 15일 149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압구정백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요즘 재미있음" "압구정백야, 하 진짜 얄미움의 극치" "압구정백야, 본방 사수!!!" "압구정백야, 아 벌써 끝나다니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15 02:30
드라마 ‘압구정백야’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8회 방송 말미에 말다툼을 벌이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지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 있는 백야에게 함께 식사 준비를 하자고 말했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갈등이 폭발했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이어 그는 “너 공주다. 식구들이 다 떠받드니까 황후마마 된 거 같냐”라고 말했다. 한편 압구정백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육선지 얄미워” “압구정백야, 최악이네” “압구정백야, 백야 불쌍해” “압구정백야, 제대로 걸렸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14 22:18
‘압구정백야’ 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8회 방송에서는 갈등이 심화된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백야는 몸이 아파 누워 있었고 그런 백야를 보며 육선지는 함께 식사 준비를 하자고 말해 싸움이 시작 되었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화를 냈다. 이어 그는 “너 공주다. 식구들이 다 떠받드니까 황후마마 된 거 같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한편 압구정백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아 진짜 밥 차리는 게 뭐가 힘들다고" "압구정백야, 왜 자기랑 남을 비교해" "압구정백야, 아 너무 재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3.19 15:37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젠 중전마마 코스프레까지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아’배우 백옥담이 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뜬금없는 한복패션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백야(박하나 분)와 함께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약속 장소로 가기에 앞서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뒤 미용실에서 쪽진 머리를 한 후 커다란 비녀까지 꽂았다. 이 후 육선지는 예복인 당의까지 갖춰 입은 모습으로 친구들 앞에 나타났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화들짝 놀라며 “중전마마 같다”고 입을2015.03.12 21:09
'압구정 백야' 백옥담의 금단비 설득 1단계는 감정호소…2단계는 결혼 반대 협박?!'압구정백야' 백옥담이 금단비에게 결혼 마음을 접게 하기 위해 감정에 호소했다.12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4회에서는 오빠 선중(이주현)과 애딸린 과부 효경(금단비)의 결혼을 막기 위해 마음 약한 효경의 마음을 뒤흔들려 했다. 앞서 선지는 선중과 효경 사이를 응원한다는 이유만으로 백야(박하나)와 연을 끊겠다고 선언했다. 그만큼 독하게 효경과 선중의 사이를 끊으려는 것. 선지는 굳은 마음으로 효경을 찾아갔다. 하지만 의외로 선지가 내민 카드는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것이었다.선지는 백야와2015.02.12 11:21
'압구정백야' 백옥담, 흐름끊는 장면 수영복신 외에 또 있었다?[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백옥담의 극의 흐름을 끊은 수영복 신이 화제다.지난 11일(수)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선지(백옥담)이 무엄(송원근)과 수영장을 가기에 앞서 수영복 몸매를 집에서 확인해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은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을 띄워주려는 의도로 과감한 노출을 시킨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과거 백옥담은 '압구정백야'에서 극의 흐름과 상관없는 노래와 춤을 지나치게 길게 선보여 뜬금없다는 평을 들은 바 있다.지난 2014년 10월7일 '압구정백야' 2회 방송분에서 선지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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