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1:35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으로 가성비 뛰어난 일렉트로맨 노트북과 일렉트로맨 138㎝(55형) UHD 스마트 TV를 선보였다. 먼저 이마트는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한 일렉트로맨 노트북(69만9000원)을 내놓았다. 39.5㎝(15.6’)의 Full HD LED모니터에 intel 13-8145U CPU, 8GB 메모리, 7시간 사용할 수 있는 45.6Wh 배터리를 탑재했지만 대량매입과 핵심가치집중을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또 이마트는 티지앤컴퍼니와 협업을 통해 일렉트로맨 138㎝(55형) UHD 스마트 TV를 유사상품 대비 50%가량 저렴한 42만9000원에 선보였다.2019.10.20 05:35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제품으로 ‘고급 식용유 4종’을 선보인다. 올리브유(1ℓ)는 7480원, 포도씨유(1ℓ)를 4480원에 판매한다. 카놀라유(1ℓ)와 해바라기유(1ℓ)도 각각 2980원, 3480원에 각각 판매한다. 해당 식용유 제품은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판매가를 유사상품 대비 50% 가량 낮췄다.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 제조사 ‘아세수르(ACESUR)社’와 기존 거래 대비 40배 가까이 거래 금액을 늘리며 매입량을 대폭 확대했다. 또 단가를 낮추기 위해 패키지 용기·뚜껑도 새로 개발했다. 이마트는 가장 만들기 쉽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해 생산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2019.08.01 00:00
이마트가 '국민가격 프로젝트'를 강화한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1일부터 선보인다. 유통구조 혁신으로 30~60% 가격이 저렴하며 올해만 200여 개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올해 초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전개한 국민가격 프로젝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의지로 마련된 이마트의 가격 정책으로 과거와 달리 효율적 소비를 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등장하면서 치열해지는 유통업계 '가격 전쟁'에서 경쟁력을 강화히기 위한 조치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가장 큰 특징은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의 상품보다 30~60%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마트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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