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15:45
20대만을 위한 소개팅앱 '하루야소개팅'의 20대 초반 회원의 비중이 여성이 높게 나타났다.'하루야소개팅' 개발사인 네오메트릭스는 최근 누적 회원수 1만명을 돌파한 '하루야소개팅' 론칭 1주년을 맞아 앱 이용자 비율을 공개했다. 현재 20~22세인 20대 초반 대학생 유저 남녀비율 통계 결과 20대 초반 유저의 여성비율이 남성보다 높았다.구체적으로는 20세 회원의 남녀비율은 남 43대 여 57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네오매트릭스는 "주 사용층 중 대학 신입 여학생 다수가 '하루야소개팅'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고 말했다.21세 회원의 남녀비율은 50대 50으로 동등하게 나타났고, 22세 회원의 남녀비율은 남 55대 여 45로 이 역2021.07.23 14:45
한국은행이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한국은행은 공석인 통화정책국장을 비롯해 일부 본부 부서와 국외사무소, 지역본부에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은 직원을 배치하는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승진 인사는 부총재 등 집행간부로 구성된 경영인사위원회를 통해 뛰어난 업무수행능력, 조직에 대한 높은 기여도, 우수한 관리자 소양 등을 두루 갖춘 직원을 선정했으며 승진자는 1급 7명, 2급 16명, 3급 25명, 4급 27명 등 총 75명이다. 이 중 여성이 3급 4명, 4급 9명 등 총 13으로 승진자 중 여성 비중은 17.3%로 집계됐다.2021.06.20 15:44
글로벌 공급망에 속한 기업에서 종사하는 인력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즈니스스탠더드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즈니스스탠더드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2021년 글로벌 공급망과 여성’이라는 주제로 최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글로벌 공급망 기업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39%에서 41%로 소폭 증가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임원급 가운데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7%에서 15%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를 맡은 데이나 스티플러 가트너 부사장은 “다른 산업분야와 달리 글로벌 공급망에 속한 제조업체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생2019.12.09 10:36
서울시 투자‧출연 기관 중 여성 비율이 낮고 교대 근무직이 많은 기관일수록 남녀간 임금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체 22개 투자·출연기관의 '2018년 성별 임금격차'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성별 임금격차는 양(+)이면 남성이 여성보다, 음(-)이면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임금이 높음을 뜻한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구체적 수치가 공개된 19개 기관의 2018년 성별 임금격차는 우리나라 성별 평균 임금격차(2017년 OECD 발표 34.6%)보다 대체로 작았다. 그러나 여성비율은 높은 서울연구원(46.42%)과 서울산업진흥원(37.35%), 서울에너지공사(40.99%) 등 3개 기관은 평균 임금격차보다 컸다. 이 가운2019.11.22 06:20
한국 여성 CEO 비율이 세계 47위로 나타났다. 22일 마스터카드가 국제노동기구(ILO)를 비롯한 국제기구의 통계 자료를 활용해 여성 기업가의 경영 환경을 평가한 '마스터카드 여성 기업가 지수'(MIWE)에 따르면… 세부적으로 보면 여성 경영주 비율은 미국이 35.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이 뉴질랜드(31.8%), 러시아(31.2%), 호주(30.9%) 등의 순이다. 한국은 여성 경영주 비율이 16.8%로 47위에 머물렀다.여성의 기업 활동 여건에서도 미국이 1위이다. 이어 뉴질랜드(70.2점), 캐나다(69.0점), 이스라엘(68.4점), 아일랜드(67.7점), 타이완(66.2점), 스위스(65.8점), 싱가포르(65.6점), 영국(65.6점) 등이 선두권이다. 한2018.11.28 16:00
문재인 정부가 여성의 정치·사회 참여 확대 의지를 보이는 것과 달리 철강업계는 여전히 '금녀의 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강업계 여성 비율은 평균 4%대에 머물렀다. 포스코 역시 이 수준을 넘지 못했고, 올해는 되레 여성 고용 인력을 60명이나 줄였다. 남성이 165명 늘어난 것과 대조된다. 현대제철의 경우 3%대에 불과했다. 이와 달리 DSR제강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두자릿수 이상의 비율을 나타내 주목됐다.28일 철강업계 주요 기업 22곳의 직원 중 여성 비율을 조사한 결과 3분기 말 기준 평균 4.3%로 나타났다. 전체 4만196명 중 1838명에 불과했다.기업별로 포스코는 1만7160명 중 850명이 여성이었다. 비율은 4.5%로 평균치를 소폭2018.10.12 14:17
최근 5년간 금융권 여성 종사자 평균비율이 3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지주는 14%, 신용평가업권 24%. 자산운용업권 29%에 그쳤다. 전 금융업계 창구업무 종사자의 경우 여성의 비율은 63%에 달하는 반면, 임원 비율은 4%에 불과했다. 정무위원회 소속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업권별 남녀비율' 자료에 따르면, 직원채용 시 여성지원자 합격률이 남성지원자 합격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회사가 16곳에 달했다. 지난해 기준 업권별 여성임원 비율은 △손해보험(1.1%) △저축은행(1.3%) △증권(3%) △자산운용(3%) △금융지주(3.9%) △생명보험(3.9%) △여신(4.6%) △대부업체(4.8%) △신용평가2017.10.24 14:35
한국은행의 고위직 여성 비율이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절대 다수가 하위직에 머무르고 있으며 임원 12명 중 여성은 한 명도 없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현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한국은행 임직원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행 전체직원 중 남성은 63.42%(1488명), 여성은 36.57%(858명)다.고위직이라고 볼 수 있는 3급 이상 관리직 직원(총 665명)의 여성 비율은 겨우 2.1%(14명)에 불과했다. 한국은행 3급 이상 관리직 직원 10명 중 9.8명은 남성 직원인 셈이다.한국은행의 3급 이상 관리직 직원으로는 과장(3급), 부장(2급), 국장(1급), 그리고 임원 등이 있다.직급별로 보면 한국은행 내 임원2017.02.06 15:14
현대차그룹의 임원 인사에 여풍이 불면서 조금씩 유리천장이 깨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6일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의 2017년도 정기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높은 성과를 이뤄낸 여성 임원 4명이 승진한 것이다. 조미진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부원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김효린 현대·기아차 제품UX기획실장 이사대우는 이사로, 이소영 현대캐피탈 리스크관리실장 이사대우는 이사로, 강은영 현대카드 CS실장 부장은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했다. 올해 승진에 따라 현대차그룹 계열사 여성임원은 11명으로 늘었다. 강은영 현대카드 CS실장 부장의 승진으로 2016년 10명에서 1명이 늘었다. 현대차그룹은 2010년 2명에서 2011년 4명, 2012년 5명, 2013~2014년 6명, 2015년 9명 등 여성 임원 숫자를 늘리고 있다. 올해 현대차그룹의 여성 임원 인사비율은 1.15%다. 현대차그룹의 여성 임원 인사비율이 1%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그룹 여성 임원 인사비율은 ▲2016년 0.54%(2명) ▲2015년 0.69%(3명) ▲2014년 0.47%(2명) 등이다. 여성 임원 증가추세는 현대차그룹이 성별보다는 철저한 성과와 향후 성장 잠재력을 인사 평가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2016.06.14 11:06
매출액 상위 600대 상장기업의 여직원 비율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 종업원 100명 중 22명이 여성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14일 매출액 600대 상장기업(금융·보험업 제외) 중 2011~2015년 사이 남녀 비율 분석이 가능한 524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여성 비율은 2011년 20.6%, 2012년 20.5%, 2013년 21.1%, 2014년 21.4%, 2015년 21.6%로 2012년부터 여성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원으로 보면 2011년 20만 7941명에서 2015년 23만 5171명으로 약 2만 7000여명 증가했다.업종별로 보면 도매 및 소매업의 여성 비율이 57.3%로 가장 높고 사업시설 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30.3%, 운수업 30.0% 순이었다. 여성 비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건설업으로 6.6%에 불과했다.2011년에 비해 2015년 여성 비율이 증가한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7.0%포인트),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5.8%포인트),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3.0%포인트) 등이며 여성 비율이 감소한 업종은 제조업(-0.2015.09.11 10:40
국내 대학 석사과정을 밟은 여학생의 비율이 남학생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여성가족부의 '2014년도 여성정책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일 기준으로 일반 대학원 석사과정에서의 여학생 비율은 51%를 기록해 절반을 넘어섰다.전공별로 비율을 보면 간호(96.6%), 가정(78.7%), 어문(77.5%), 사범(73.2%), 예술(70.3%) 등 전통적으로 여성이 선호하는 분야에서는 물론 의학(51.5%), 약학(62.9%) 등의 분야에서도 여성의 추월 현상이 이어졌다.상대적으로 여학생 비율이 낮은 인문(49.2%), 사회(43.7%), 이학(42.8%), 체육(37.7%), 농림(37.7%) 등에서도 여학생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흥미로운 점은 석사과정 전후, 즉 일반대학과정과 박사과정에서의 비율은 이보다 크게 낮다는 것이다.4년제 대학에서의 여학생 비율은 39.4%였고 박사과정에서 여학생 비율은 38.2%로 학부와 큰 차이가 없었다.이는 최근의 사회적 현상과 궤를 같이 한다. 우선 남녀의 사회적 지위의 간극이 줄어들면서 여성들의 고학력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박사과정을 통한 교수 임용 등 최상위 집단으로의 진출은 여전히 벽이 존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2015.09.10 14:29
인도 취업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인도의 국가표본조사기구(NSSO)에 따르면 인도 여성의 노동 참여율은 2011~2012년 현재(2011년 4월 ~ 2012년 3월) 22.5%로 나타났다. 인도에서 여성 취업률이 낮은 이유는 오랜 전통과 관습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 때문으로 풀이된다.인도에는 뿌리 깊은 여성 경시 풍조가 남아 있어 남녀가 같은 일에 종사한 경우라도 여성의 임금은 남성보다 낮다. 여성이 교육받을 만한 제도나 지원도 갖춰져있지 않다. 세계 은행에 따르면 인도 내 남녀 별 노동 참여율은 남성이 여성을 53%포인트 웃돌고 있다. 또 남녀간 노동 참여 비율 차는 도시가 농촌보다 크다. 가난한 지역일수록 경제적 여건상 여성이 일을 해야하는 환경에 처하기 때문이다. NSSO는 남녀의 노동 참여율이 비슷한 수준이 되면 인도 내에서 약 2억1700만명의 여성이 새로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2015.06.17 15:43
매출액 상위 600대 상장기업 중 규모가 큰 기업일 수록 여성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해 매출액 600대 상장기업(금융·보험업 제외)의 남여 직원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직원 121만 2,773명 중 남성이 93만 9,053명(77.4%), 여성이 27만 3,720명(22.6%)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 전체 직원 110만 7,286명 중 남성 86만 2,653명(77.9%), 여성 24만 4,633명(22.1%)에 비해 여성 비율이 0.5%p 늘어난 수치다.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50.9%),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35.9%), 운수업(30.3%) 순이었으나, 전체 여성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근무하는 제조업의 여성 비율은 17.8%였고, 여성 근로자 비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건설업(7.1%)이었다. 지난해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상위 7대 상장 기업은 KTCS(80.7%), 남영비비안(79.8%), 웅진씽크빅(76.9%), KT is(76.1%), 신영와코루(74.1%), 신세계인터내셔날(73.7%), 현대그린푸드(71.2%) 순이었다. 기업규모별 여성 직원 비율은 1~99인 기업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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