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08:25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성령이 11일 관심이다.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 진에 당선 됐다. 같은 해 ‘연예가 중계’ MC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1년 강우석 감독의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해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울학교 이티’(2008), ‘일지매’(2008), ‘포화 속으로’(2010), ‘여왕의 꽃’(2015), ‘미세스 캅 2 등에서 뛰어난 외모와 선이 굵고 세련된 연기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신장은 168cm, 체중은 48kg인 그는 볼링과 독서에 취미가 있고 수영에 특기가 있다. 세 자매 중 둘째로2017.12.11 00:00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의 꽃미소 근황이 공개됐다. 극중 서지안 역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신혜선은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혜선은 양 손으로 턱을 받힌 꽃받침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수줍은 듯 살짝 미소짓는 신혜선 특유의 표정이 녹아 있어 보는 사람에게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사진은 45분 동안 '좋아요'가 9541개가 붙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요즘 황금빛 내 인생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도경❤지안 커플 진짜 잘 어울린다", "'황금빛 내인생' 잘보고 있어요. ㅎㅎ 황금빛 내인생2015.09.05 06:50
'여왕의 꽃' 후속 '내딸 금사월' 첫 방송, 관전 포인트 공개'여왕의 꽃' 후속으로 편성된 '내딸 금사월'이 베일을 벗는다.오늘(5일)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이 첫방송 된다. '내 딸 금사월'은 티저 예고편, 하이라이트 등 새로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다. 특히 '왔다! 장보리'의 김순옥 작가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2014년 최고의 화제작 '왔다! 장보리'는 40.4%(TNmS 수도권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김순옥 작가와 백호민 감독의 재회에 '내딸 금사월'이 과연 '왔다! 장보리'의 시청률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명품 연기자들의 출연도 '내딸 금사월'이 관심을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전인화, 박상원, 손창민, 도지원 등 쟁쟁한 중견급 연기자를 비롯해 백진희, 윤현민, 박세영, 도상우 등 매끄러운 연기로 드라마의 집중력을 살릴 배우들이 출연한다.특히 '왔다! 장보리'에서 유망주 오연서(장보리)와 이유리(연민정)를 국민배우로 안착하게 한 김순옥, 백호민 콤비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신인배우를 대거 투입했다. 윤현민은 '순정에 반하다'와 '연애의 발견'등에서 조각 같은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아 떠오르는 신예.2015.08.31 10:37
'여왕의 꽃'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종영 '해피엔딩''여왕의 꽃'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30일(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마지막회가 23%(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21일 3회에서 기록한 22.8% 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 날 방송에서는 극 중 4년만에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장면이 담겼다. 태수(장용)의 생전 육성 "아직도 마음속에 미워하는 사람 있으면 다 용서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찾아가서 만나"라는 말에 희라(김미숙)을 포함한 가족들은 오열했다. 태수는 희라에게 "당신은 나쁜 사람이라고 원망도 해봤지만 지금 생각하니 당신은 나쁜 게 아니고 약한 사람이었다"며 "누구나 자기 미래를 볼 수 없어서 불안하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서까지 미래를 위해 더 많이 갖고 더 높이 오르려고 안간힘을 쓰는 거다. 그러면 더 행복해질 줄 알지만 지금 당신 손에 뭐가 남았냐?"고 물었다.이어 "나도 당신을 보내고 나서야 깨달았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내 곁에 아무도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행복은 사람한테 있다는 걸. 내가 좀 더 너그러웠어야 했다"며 "당신은 어땠을지 몰라도 나는 당신 때문에 사는 내내 행복했다.2015.08.29 06:50
'여왕의 꽃' 김성령, 은퇴 공식 기자회견 "이젠 멈춰야 할 때"김성령이 극중 은퇴 기자회견을 한다.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49회에서는 레나(김성령)이 은퇴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미 레나는 시상식에서 MC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 선언을 한 뒤라 다시 기자회견을 여는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졌다.공개된 사진 속 레나는 단정하게 흰 셔츠를 입고 단상에 앉아 무언가를 발표하고 있다. 붉은 립스틱을 바른 레나는 화려해 보이지만 눈에는 슬픔이 가득하다. 이런 레나를 지켜보는 민준(이종혁)의 모습도 보인다.레나는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제 젊은 날은 땀에 젖은 운동화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서 여태 앞만 보고 달렸다"며 "그렇게 달리다 보니 성취감은커녕 내가 누군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게 됐다. 그래서 이제는 멈춰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라며 은퇴 사유를 밝혔다. 이어 레나는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속 악의 축 중 하나였던 레나가 과거의 악행을 뉘우치고 은퇴를 선언할지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 방송 포함 이제 2회를 남긴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은 오늘과 내일(30일) 10시, 2회 방송을 남기고 있다.2015.08.25 15:52
'여왕의 꽃' 마지막회, 이종혁과 함께 있는 아이는 누구?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는 '여왕의 꽃' 마지막회의 한 장면이 공개됐다.25일 공개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마지막회의 한 장면은 민준(이종혁)이 바닷가에서 한 남자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다. 남자아이는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모래놀이를 하고 있다. 해변을 걷던 민준은 아이를 발견, 걸음을 멈추고 아이를 향해 걸어간다. 아이의 이목구비는 민준과 꼭 닮았다. 민준은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아이를 바라보고 있어 아이의 정체에 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레나(김성령)는 뱃속의 아이를 잃고 민준과 헤어진 바 있다. 지난 3월14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48부작이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49회는 오는 29일(토) 저녁 10시에 방송된다.2015.08.24 13:54
'여왕의 꽃' 김성령,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그동안 행복했다"'여왕의 꽃'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마지막 촬영이 지난 23일 저녁 10시 진행됐다. 마지막 촬영의 주인공은 타이틀 롤을 맡은 김성령과 조한철이었다. 촬영이 진행됐던 23일 10시는 '여왕의꽃' 48회가 방송되고 있는 시간이었다. 김성령은 모바일로 본방송을 시청했다. 민준(이종혁)에게 이별을 고한 후 오열하는 레나(김성령)의 모습을 보고는 눈물을 글썽였다. 행복해지려는 순간 찾아온 가슴 아픈 이별에 울컥해진 것.촬영이 시작되고 레나는 도신(조한철)과 카페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촬영을 진행했다. 평상시 분위기와는 다른 마지막 촬영의 엄숙함과 아쉬움이 흘렀다. "컷! 수고하셨습니다!" '여왕의꽃' 김민식 감독이 마지막 컷을 외치는 순간 여기저기서 서로의 노구를 위로하는 말이 터져나왔다. 스태프들은 마지막 촬영 현장에 꽃과 케이크를 들고 와 축하했다. 김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배우 김성령, 조한철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찍으며 지난 7개월을 추억했다. 레나 역할을 연기했던 김성령은 "그 동안 '여왕의 꽃'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 타이틀 롤로서 정말 최선을 다했었던 작품이었다.2015.08.24 09:58
'여왕의 꽃' 엄마와 화해한 김성령, 딸 이성경 위해 모두 버렸다자신의 엄마와 오해를 푼 김성령이 딸 이성경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다.22일(토)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는 레나(김성령)가 엄마 김옥례(예수정)를 만난 후 오해를 푸는 장면이 그려졌다.레나는 그동안 엄마 옥례가 자신을 버린 것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 옥례는 살인방화에 대한 죗값으로 감옥에 다녀온 것이 밝혀졌다. 레나는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옥례가 병실에 누워있는 것을 보고는 "고작 이렇게 살려고 날 버린 거냐? 난 엄마 용서 안 한다. 이렇게 사는 거 다 자식 버린 천벌이라고 생각해라. 그냥 이렇게 살다 죽어"라며 모질게 말했다. 옥례는 "엄마는 너를 버린 적이 없다. 단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다. 살인자의 딸로 만들 수가 없어서 엄마 이름도 네 이름도 다 잊으라고 한 거다"라며 "미안하다.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미안하다"라며 그간 레나가 알고 있던 것이 오해라는 사실을 밝혔다.이에 레나는 "왜 말하지 않았냐. 왜 왜 왜! 엄마, 엄마"라고 오열하며 옥례를 껴안으며 오래된 오해를 풀고 엄마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오해를 푼 레나는 유산의 아픔을 겪게 됐다.2015.08.22 06:50
'여왕의 꽃' 김미숙, 김성령 있는 절 찾아간다…악녀 대결 김미숙이 김성령을 찾았다.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47회에서는 희라(김미숙)가 절에 머물고 있는 레나(김성령)을 찾아가는 장면이 담긴다. 현재 레나는 이솔(이성경)에게 MC 자리를 물려준 후 칩거중이다. 공개된 사진은 희라가 레나가 있는 절로 찾아가는 장면이다. 팔짱을 낀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가진 자'의 여유가 느껴진다. 희라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갖고 있기 때문. 여유를 갖고 주위를 둘러보는 희라와 긴장감이 역력한 레나의 모습이 대조적이다.지난 방송에서 희라는 레나에게 "죽으려고 했다는 건 네 죄를 혼자 안고 가겠다는 뜻 아니었냐. 아이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다면 집안을 위해 차선책을 택해라"고 말하며 이혼을 종용한 바 있다. 레나는 희라가 자신의 몰락을 바라는 상황에서 이혼이 최선일 수 있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 게다가 희라가 레나의 어린 시절 부모에 대한 비밀도 알고 있어 더 코너로 몰렸다. '여왕의꽃' 제작진 측은 "단 4회를 남겨두고 있는 '여왕의 꽃'은 악의 끝판왕이 과연 누가 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라면서 "본 장면은 평온해 보이지만 레나와 희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로 태풍의 눈과 같은 고요함"이라고 전했다.2015.08.21 15:18
'여왕의 꽃' 해피바이러스 고우리, '블론드 여신' 변신고우리가 금발의 여신으로 변신했다.22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47회에서는 유라(고우리)가 색다른 느낌의 '블론드 여신'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담긴다.유라는 매장 홍보를 위해 "썸머 특집으로 이번 주는 모든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모신다"며 "많이 드시고 이국에 오신 듯한 세련된 썸머 베케이션 보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긴 금발 가발을 쓰고 자신의 매장에서 손님을 맞고 있다. 동구(강태오), 삼식(조형기), 양순(송옥숙), 은솔(이혜인)과 영구(최로운)까지 금발 가발을 쓰고 즐거운 표정으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한 장면에서는 유라의 표정이 냉정하게 굳어 있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여왕의꽃' 제작진 측은 "본 장면은 블론드 여신으로 변신한 고우리의 모습이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부모로부터 시작된 유라의 내적갈등과 동구-형철의 갈등구조로 이어져 쫀득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해피 바이러스 전파자 고우리와 여왕의 꽃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꽃'은 매주 토, 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2015.08.17 11:30
이성경, '여왕의 꽃' OST 참여 여은과 '복면가왕' 무대 동시에 올라 '눈길''여왕의꽃'에 출연하고 있는 이성경과 '여왕의꽃' OST에 참여한 멜로디데이 여은이 '복면가왕' 무대에 올라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이성경은 '꽃을 든 꽃게'의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랐다. 2라운드 무대에서 가성을 사용해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불러 가녀리고 애틋한 감성을 전했다. 이어 놀라운 웨이브 실력을 공개하며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이성경이 가면을 벗고 정체가 공개되자 남성 판정단들은 사상 최고의 환호를 전했고,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여은으로 밝혀졌다. 여은은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 OST 'LOVE'를 불러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낸 바 있다. 여은이 부른 '여왕의 꽃' OST 'LOVE'는 극중 이솔(이성경)과 재준(윤박)의 테마곡으로 지난 4월 방송 삽입 직후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LOVE는 사랑의 시작과 깊어지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기교를 넣지 않은 깨끗한 고음과 청아안 여은의 목소리가 더해져 이솔과 재준의 사랑과 설렘, 아픔을 그대로 전했다.2015.08.08 06:46
'여왕의꽃' 송옥숙, 김성령에게 "이솔은 다 알고 있다!" 진실 밝힌다이성령을 낳은 김성령과 기은 송옥숙의 모정이 충돌한다.오늘(8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 43회에서는 양순(송옥숙)이 레나(김성령)를 찾아가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양순은 레나에게 애원하지만 레나는 차갑게 외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 레나는 인상을 쓰며 갈등을 빚고 간절한 표정을 보이기도 해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모았다. 지난달 24일 일산드림센터 촬영된 이 장면은 레나가 이솔이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스토지를 담고 있다.양순은 "이솔(이성경)이가 결혼 무산된 게 뭐 때문인지 정말 모르냐?"고 하자 레나는 "이솔이가 결혼 포기한 게 제 탓이라도 된단 말이냐"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양순은 흥분해 "그만해라. 이솔이가 선생님이 이십 삼년 전에 낳은 딸이라는 걸 알고 있지 않냐"면서 이솔이 레나가 자신의 생모임을 알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이에 레나는 "그걸 어떻게 알았냐? 누구누구 알고 있냐?"고 흥분했다. 이솔을 기른 송옥숙은 냉정한 생모 김성령에게 분노했고, 김성령은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독하고 냉정한 모습을 찾으며 비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2015.08.03 07:07
여왕의 꽃, 이성경 생모 김성령 위해 결혼 포기 '주말극 인기 고공행진 中''여왕의 꽃'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여왕의 꽃'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구양순(송옥숙 분)은 딸 강이솔(이성경 분)이 결혼을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날 허삼식(조형기 분)은 “혹시 레나정(김성령 분)이 강이솔의 생모인 정은혜가 아니냐. 맞다. 그래서 결혼을 파토낸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구양순은 “그런 말 말라”며 부인했지만 강이솔이 레나정의 사진 뒤에 정은혜의 영문 이니셜인 J.E.H를 써놓은 것을 보고 레나정이 강이솔의 생모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여왕의 꽃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여왕의 꽃, 이젠 레나정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이종혁 빼고" "여왕의 꽃, 요즘 완전 재밌어" "여왕의 꽃,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1 06:45
'여왕의꽃' 김성령 안타까운 모정에 이성경, "음식 해달라" 요청이성경이 자신의 생모가 김성령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바람을 전했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41회에서는 이솔(이성경)이 레나(김성령)가 자신의 생모임을 알게된 후의 과정이 담긴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이솔은 우연히 레나와 혜진(장영남)의 대화를 듣고 자신의 생모가 레나임을 알게 됐다. 이솔이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레나는 이솔에게 옷과 구두 등을 사주며 안타까운 모정을 드러냈고, 이솔은 그런 레나에게 "선생님이 해 주신 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말한다. 레나는 이솔을 위해 오징어 칼국수를 준비했다. 레나의 엄마가 가장 잘했던 음식 오징어 칼국수를 자신의 딸 이솔에게 먹이고 싶었던 것. 레나는 자신의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 말하며 이솔에게 "엄마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며 "확실한 건 자기가 살려고 자식을 버린 것이다. 그 피가 나에게 고스란히 유전됐다"고 하며 모질게 말했다. 이어 레나는 "지금 하려는 말 정말 힘들게 꺼내는 거니까 어렵더라도 내가 하자는 대로 따랐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지만 이솔은 레나의 말을 막으며 "선생님, 그 전에 드릴 말씀이 있다"고 전했다.2015.07.25 06:45
'여왕의 꽃' 母女 사이 모르는 이성경, 김성령 눈물 포옹에 '어리둥절'김성령이 이성경에게 뜨거운 모정을 보였다.오늘(25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39회에서는 레나(김성령)가 이솔(이성경)이 친딸이라는 진실을 알고는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솔은 레나가 자신의 친모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다. 공개된 사진 속 레나는 대기실 벽에 기댄 채 긴장한 모습으로 어찌할 바 몰라 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레나는 이솔을 껴안고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레나와 이솔이 모녀 사이라는 진실을 두 모두 알게 되는 대사가 나오게 될지 기대를 모았다. 레나는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딸이 아끼던 제자 이솔이라는 것을 알게 돼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로 '힐링 레시피' 녹화에 참여하게 된다. 그 날 방송의 게스트는 휴먼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그 출연자는 레나처럼 고등학생 때 딸을 낳은 뒤 입양을 보낸 사연이 있었다. 레나는 작가의 사연을 듣고는 이솔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젊은 시절 이솔을 빼앗긴 뒤 울부짖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던 것. 레나는 흐르는 눈물을 어찌하지 못하고 쏟아내게 됐다.녹화가 끝난 후 이솔은 레나를 찾아와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