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13:32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파랑고래에서 열린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의견수렴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연세로 일반차량 통행은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며, 전용지구 유지론을 정면으로 반박 전용지구 해제를 주장했다.이날 토론회는 문석진 전 서대문구청장 임기 시절 일방적으로 실행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해제하고, 일반차량 통행을 재개하느냐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문성호 의원은 일반차량이 통행을 재개하면 그간 연세로에서 공연하던 대학생들이 공연할 장소가 없어진다는 토론자의 발언에 “도로는 다니라고 만든 것이지 공연장이 아니다”라며 “그간2017.08.04 09:44
지니뮤직이 서대문구청과 협력해 ‘연세로 음악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뮤직 스트리트’를 조성했다. ‘뮤직 스트리트’는 아날로그 DJ 음악, 첨단 인공지능(AI)음악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신촌연세로 가로등을 스피커로 활용해 DJ음악방송을 들려주고, 곳곳의 대형설치물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지니에서 제공하는 14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플레이버스’는 첨단 AI 음악서비스를 체험 공간으로 변신한다. KT의 AI 스피커 기가지니와 스마트폰 기반 AI 음악서비스 ‘지니보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뮤직 스트리트에서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뮤직 스트리트 오픈 페스2016.01.08 13:53
신곡 '어땠을까'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가요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한 가수 김나영(25)이 거리 공연으로 대중을 만난다.소속사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나영은 9일 오후 4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횡단보도에서 버스킹을 한다. 최근 발표한 김나영의 신곡 '어땠을까'의 첫 라이브 무대로, 신청곡 등으로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김나영은 "방송 카메라 앞보다는 버스킹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며 노래 부를 때가 제일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팬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김나영은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2016년 첫 번째 버스킹을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한다며 안내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어땠을까' 최초 공개 라이브와 더불어, 댓글로 달아주신 신청곡도 불러드려요"라며 "신청은 1theK 페이지에서!"라고 친절한 안내를 덧붙였다. 김나영은 2012년 정키의 '홀로'에 피처링한 것을 시작으로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오렌지 마말레이드' '풍선껌' 등의 OST로 목소리를 알렸으며 꾸준히 버스킹과 소규모 공연을 이어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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