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11:02
NH투자증권 1, 2라운드에서 '흥행조' 선수들이 맞붙었다.8일 경기 수원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린 제18회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가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메디힐), iM금융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민솔(두산We've)와 샷 대결을 벌인다. '장타자' 방신실(KB금융그룹)은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 초청받아 출전해 300야드의 장타력을 팬들에게 각인시킨 여중생 김서아(신성중)와 한조에서 시원한 장타 대결을 펼친다.팬들을 몰고 다니는 박현경(메디힐)은 한솥밥을 먹는 이다연(메디힐2026.04.28 09:08
윤이나(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39위에를 차지했다.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이나 껑충 뛰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지난해 '루키'를 지낸 윤이나는 5대 메이저 성적 중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 시즌 3번이나 '톱10'에 올랐다. 셰브론 우승자 넬리 코다(미국)는 컷 탈락한 지노 티티꾼(태국)을 22026.04.26 16: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9승 중 봄에만 7승을 기록한 이예원이 26일 일요일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시즌 첫 승을 알리며 10승을 올린 16번째 선수가 됐다.이예원은 전날 25일 7타를 줄이며 공동 40위에서 노승희, 김재희와 공동선두로 순위를 끌어 올려 챔피언조로 출발했다. 이날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골프클럽(Par72)에서 열린 최종3라운드를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 스코어카드를 접수해 1승을 추가하며 10승을 알렸다.이예원은 우승상금 1억8000만을 더해 3억5307만원으로 전예성(상금 2억7780만원)을 제치고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KLPGA투어에서 10승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구옥희-신지애(20승2026.04.26 16:08
[충주(충북)=안성찬 대기자]'두뇌 플레이'가 강점인 이예원(메디힐)이 덕신EPC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2연패 및 2주 연속 우승을 기대했던 김민선7(대방건설)은 타수를 잃으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26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덕신 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일 3라운드.이예원은 이날 13번홀(파3)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추격자들에게 찬물을 끼얹으며 달아났고, 17번홀(파4)에서 약 9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쐐기'를 박았다. 이예원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71-65-68)를 쳐 박현경(메디힐)2026.04.25 18:39
[충주(충북)=안성찬 대기자]'두뇌 플레이'가 강점인 이예원(메디힐)이 덕신EPC 우승을 놓고 노승희(리쥬란), 김재희(SK텔레콤)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김민선7(대방건설)은 타수를 줄이며 2연패와 2주 연속 '우승 불씨'를 살려 놨다.박민지(NH투자증권)는 통산 20승을 위해서 역전극이 필요하다.25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 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라운드.이예원은 이날 최장타 299.7야드를 때린 보기 없이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인 버디만 7개를 몰아쳐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전날 공동 40위에서 김재희, 노승희와 함께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2026.04.09 06:1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iM금융그룹 오픈 2연패를 노리는 김민주(삼천리)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삼천리), 그리고 스폰서를 갈아탄 노승희(리쥬란)이 한판승부를 벌인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고지원의 2주 연속 우승이 힘이 실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에서 고지원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서교림(삼천리)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2승이후 드라이버부터 퍼트까지 안정감을 찾으며 샷 감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김민주는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2026.04.06 06:30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한라산 폭격기' 고지원(삼천리)이 '더 시에나 오픈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여중생' 돌풍을 일으킨 김서아(신성중2)는 공동 4위에 올라 '스타 탄생'을 예고 했다.박성현(더 비스타CC)은 '무빙데이' 홀인원에도 불구하고 5언더파 283타를 쳐 공동 위에 만족해야 했다. 5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4라운드.고지원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서교림(삼천리)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억2026.04.04 17:42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더 시에나 오픈 3라운드는 선수나 갤러리들이 신바람 나는 하루였다.박성현(더 비스타CC)과 이예원(메디힐), 고지원(삼천리)이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달아 홀인원을 기록하며 골프마니아들을 즐겁게 했다.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비소식과 달리 티오프 하기 전에 비가 그치고 해가 나면서 선수들은 정상적인 경기를 하게 됐고, 갤러리들도 속속 대회장을 찾았다.먼저 일을 낸 선수는 박성현이다. 4번홀(파3·162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2026.04.04 13:43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에서 홀인원 풍년?'남달라' 박성현(더 비스타CC)에 이어 국내 개막전 2연패를 노리는 이예원(메디힐)과 고지원(삼천리)이 홀인원을 연이어 기록했다.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이예원은 7번홀(파3·156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티샷한 볼이 핀앞에 떨어진 뒤 홀을 그대로 파고 들었다.이번 홀인원으로 이예원은 2300만원 상당의 고급 소파(Ligne roset Togo Sofa Set)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예원에 이어 고지원이 같은2026.04.04 06:39
버디와 보기는 프로골프 세계에서 하늘과 땅 차이다.이유는 상금을 받는 본선 진출과 출전 경비만 까먹는 컷 탈락의 냉혹한 경계선이 되기 때문이다.그런데 컷 탈락과 본선에 오른 선수들 사이에서는 숨겨진 재미난 사실이 있다.대부분의 대회는 120명 정도 출전해 본선에 60명이 오른다. 60위와 동점자도 본선에 오른다. 이 때문에 컷 탈락의 경계선에 줄을 선 선수 중에서 아래 선수를 10여명 끌고 가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한 선수로 인해 10여명이 탈락하기도 한다.여기서 웃고 우는 일이 발생한다. 바로 상금때문이다.이번 대회의 경우에 60위 상금은 550만원이다. 더 시에나 오픈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3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2026.04.03 07:00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경쟁자끼리 한조에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도움이 되는 선수가 있고, 함께 무너지는 선수가 있고, 유독 한 선수만 치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초대 챔프를 가리는 더 시에나 오픈 첫날 경기가 그랬다.2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첫날 '흥행조'였던 이예원(메디힐), 방신실(KB금융그룹), 노승희(리쥬란)조에서는 이예원이 빛을 발했다.이예원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5위에 올랐지만, 방신실은 장타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2오버파 74타로 공동 62위, 노승희 3오버파2026.04.01 04:43
한국에서 올 시즌 첫 출전하는 박성현(더비스타CC)이 더 시에나오픈 초대 챔프를 놓고 샷 대결을 벌이는 1, 2라운드에서 비교전 편안한 상대를 만났다.2일 개막해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박성현은 첫날 최민경, 홍지원(요진산업건설)과 동반 플레이를 갖는다. 박성현은 KLPGA투어 10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과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통산 7승을 올렸다. 2020년부터 부진한데다 부상으로 인해 2024년 한해를 쉬면서 성적을 내지 못해 시드를 잃었다. 이번 대회에는 초청받아 출전했다.홍2026.03.31 19:39
올 시즌 한해 농사를 지을 '가늠자' 역할을 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이 열린다.무대는 신규대회로 2일 개막해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 6586야드)에서 열리는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2년 연속 국내 개막전 우승을 노리는 이예원(메디힐), 미국에서 활약하는 박성현(더 비스타CC)의 우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총받아 출전하는 박성현은 1승이 아쉬운 입장이다. 2012년 프로에 데뷔한 박성현은 2013년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라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2015년 3승을 올리는 등 미국에 가기전에 통산 10승을 올렸다.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합2026.03.14 19:21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4차 차 이내의 선수가 12명이나 몰려 있어 우승자가 안개정국이다.통산 10승을 바라보는 이예원(메디힐)과 5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전예성(삼천리)가 초대 챔피언을 놓고 1타 차 샷 대결을 벌인다.14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3라운드.전예성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몰아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스마트한 플레이에 능한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2021년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첫 우승한 전예성은 이후 우승이 없다.이예원은 2022년 우승2026.03.14 07:59
'스마트플레이'가 강점인 이예원(메디힐)이 2올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시동을 걸었다.13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2라운드.이예원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김가희2(SBI저축은행),문정민(동우건설)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2022년 KLPGA투어에 합류한 이예원은 우승 없이 신인상을 획득했다. 이후 1년에 3승씩 통산 9승을 올렸다.문정민은 6타를 몰아쳐 전날 공동 27위에서 공동 1위, 김가희2는 4타를 줄여 전날 공동 9위에서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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