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10:51
오뚜기가 중식라면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선정했다.29일 오뚜기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중식 분야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노하우를 더해 활동하고 있으며, 오뚜기는 ‘셰프가 인정한 진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그를 앰배서더로 기용했다.올해 출시 4주년을 맞은 ‘짜슐랭’은 고온에서 로스팅한 춘장과 파, 양파로 우려낸 기름을 더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물을 버리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차별화된 맛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진짬뽕'은 두껍고 쫄깃한 면발, 진한 해물 맛의 국물이 특징으로, 해물짬뽕 전문점의 불맛을 살린 유성스2026.04.23 15:55
오뚜기가 당 함량을 낮춘 파스타소스를 선보인다.오뚜기는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토마토·로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당 함량을 줄인 ‘로우슈거’ 제품이 확대되는 흐름이다.이번 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특징이다. 토마토 소스는 100g당 당류 4g, 로제 소스는 100g당 당류 4.2g 수준으로 설계됐다.원재료도 차별화했다. 100% 지중해산 토마토를 사용해 신선한 풍미를 강조했다. 토마토 소스는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로제 소스는 크림을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오뚜기는 앞서 ‘LIGHT&JOY’ 브랜드를 통해 저당·저칼로리 콘셉트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라인업을 확2026.04.22 10:48
오뚜기가 춘천 대표 닭갈비 브랜드 ‘통나무집닭갈비’와 협업해 메뉴를 선보인다.오뚜기는 통나무집닭갈비와 협업해 이색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사 제품을 활용해 기존 닭갈비 메뉴를 변형한 것이 특징이다.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로컬 맛집과 식품기업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사례가 늘어나는 흐름이다.이번 협업 메뉴는 △철판닭갈비 스파게티 △초당옥수수 콘치즈 감자채전 △참치마요 주먹밥 등 3종이다.‘철판닭갈비 스파게티’는 닭갈비에 ‘프레스코 스파게티면’을 더해 구성했고, ‘초당옥수수 콘치즈 감자채전’은 초당옥수수와 치즈를 조합해 풍미를 강조했다. ‘참치마요 주먹밥’은 ‘오뚜기참치 마2026.04.21 14:54
오뚜기가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체험관을 리뉴얼했다.오뚜기는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개선해 어린이 체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브랜드 체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체험형 마케팅이 강화되는 흐름이다.오뚜기는 2009년부터 키자니아에서 체험관을 운영해왔다. ‘라면연구센터’에서는 컵라면을 직접 만들 수 있고, ‘쿠킹스쿨’에서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요리 체험이 가능하다.두 체험관은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방문객은 222만명을 넘어섰다.이번 리뉴얼에서는 체험 콘텐츠와 공간2026.04.14 10:25
오뚜기가 카레와 향신료의 기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학술행사를 후원한다.오뚜기는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제9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카레와 향신료: 기능성 식품 및 인체 건강으로의 전환적 통찰’을 주제로, 카레와 향신료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최신 연구 결과가 공유될 예정이다.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 5명이 연사로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부산대학교 이재원 교수, 건국대학교 최동국 교수, 서울대학교 김용노 교수가 각각 커큐민의 인지 기능 개선 효과, 피페린 등 천연 성분의 신경 보호 효과, 생체이용률 향상 기술 등을2026.04.10 08:50
오뚜기가 당 함량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대비 당을 크게 낮춘 점이 특징이다. 90% 이상 저감된 당 함량 덕분에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동시에 드레싱 고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간단한 샐러드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도 특징이다.‘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에는 볶은 참깨가 들어가2026.04.03 08:22
오뚜기가 ‘고단백 컵누들’ 2종(매콤로제맛, 마라샹궈맛)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이 주관하는 ‘2026 민텔 최고 혁신상’ 아시아·태평양 식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민텔 최고 혁신상’은 전 세계 소비재 산업에서 혁신을 이룬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글로벌 시상으로, 뷰티·퍼스널케어, 식음료, 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분야에서 소비자 연관성, 시장 영향력,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역별 상위 10개 제품을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 ‘고단백 컵누들’ 2종은 글로벌 신제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평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음료 부문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됐다. 특히 해당 리스트에는 한국 제2026.04.02 14:47
오뚜기가 불림 과정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당면 신제품 ‘요즘 녹두실당면’을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기존 당면과 달리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끓는 물에 3분이면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과정을 간소화했다.녹두전분과 감자전분을 사용해 투명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1인분(25g)씩 소분 포장해 계량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잡채뿐 아니라 국, 찌개, 탕, 떡볶이, 마라탕,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기존 당면은 조리 전 불림 과정이 필요하고 조리 시간이 길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이번 제품은 이러한 과정을 줄인 것이 차별점이다.오뚜기는 1986년 ‘옛날2026.03.30 16:15
오뚜기가 린나이와 손잡고 자동조리 기술을 접목한 간편식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오뚜기는 지난 25일 오뚜기센터에서 린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 기반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뚜기 간편식과 린나이의 자동조리 기술을 결합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에 ‘오뚜기 관’을 신설하고, 오뚜기 간편식을 자동조리레인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 제품별로 화력과 조리 시간이 자동 설정돼 사용자가 앱에서 조리를 실행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조리가 완료된다2026.03.27 08:38
최근 외식 물가가 상승하면서 치킨 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이에 따라 간편식 치킨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이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해, 손쉽게 조리할 수 있으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에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간편식 신제품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을 출시했다.‘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은 물결무늬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크러스트로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을 함께 담았다. 여기에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2026.03.26 15:27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10일 만에 13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오뚜기는 ‘진밀면’이 출시 직후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여름 비빔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약 13만 개, 시간당 5400개 이상 판매된 수준이다.이번 흥행은 ‘로컬 미식’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의 맛을 구현한 점이 소비자 관심을 끌었고, 특히 쿠팡 선런칭 당시 완판을 기록하며 초기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이라는 입소문도 확산됐다.제품 경쟁력도 뒷받침됐다. ‘진밀면’은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배합한2026.03.03 13:57
K푸드 확산과 함께 국내 식품기업들의 글로벌 사업 확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라면과 소스,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를 앞세워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시장 확대 전략이 주요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식품업계의 해외 사업 전략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곡물 가격과 물류 비용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은 특정 제품이나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와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오뚜기도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라면 중심이던 해외 사업 구조를 소스2026.02.25 15:33
오뚜기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오뚜기가 지향하는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2026.02.20 09:42
오뚜기가 활용도 높은 ‘만능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오늘의 만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오늘의 만두’는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2026.02.17 07:00
오뚜기가 바쁜 아침을 위한 간편식과 봄철 시즌 한정 제품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최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냉동 간편식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토마토)과 봄 시즌 한정 라면 ‘죽장연 빠개장면’이다.‘퀵모닝 오믈렛’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와 지퍼백 포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플레인 오믈렛은 담백한 기본형으로 다양한 소스와 재료를 곁들일 수 있고, 토마토 오믈렛은 오뚜기 케찹 기반 토마토소스를 채워 완성된 맛을 바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측은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자사몰 ‘오뚜기몰’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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