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15:40
오리온이 박지훈을 ‘닥터유 제주용암수’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오리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주목받은 배우 박지훈을 ‘닥터유 제주용암수’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오리온 계열사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지훈은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드라마 약한영웅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오는 11일부터 방영되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2019.12.04 08:41
제과업체 오리온이 종합 식품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오리온은 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암해수산업단지에서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리온 제주용암수는 오리온이 2016년 11월 인수한 제주 토착기업이다. 공장은 제주시 구좌읍 용암해수산업단지 3만㎡(9075평) 부지에 건축면적 1만4985㎡(4,533평) 규모로 세워졌다. 글로벌 음료설비 제조사인 독일 크로네스(KRONES), 캡(Cap)과 병 설비 제조사인 스위스 네스탈(NESTAL) 등 최첨단 설비와 신기술을 갖췄으며 연간 2억4000만 병을 생산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오리온 제주용암수’ 530㎖, 2ℓ, 330㎖를 생산할 계2019.11.27 00:00
오리온이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출시하고 글로벌 미네랄워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리온은 26일 오전 마켓오 도곡점에서 오리온 제주용암수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530㎖와 2ℓ 신제품을 선보이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다. 오리온 제주용암수는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도약을 선언한 오리온이 야심 차게 내놓은 미네랄워터 브랜드다. 미네랄 부족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풍부한 미네랄을 제공하고 글로벌 생수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미네랄 함량을 신체 밸런스에 맞춰 대폭 높였다. 주요 미네랄 성분으로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62㎎/L, 나트륨 배출로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1
마이크론, 오늘 실적 발표...시장 향방 가를 3가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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