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10:12
교육전문방송국 E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자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EBS 온라인 개학'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두 달 더 연장한다.30일 EBS에 따르면 '온라인 개학' 프로그램은 초1·2학년 대상 프로그램을 포함해 모두 9개 학년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앞서 EBS는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가 급격히 재확산됨에 따라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주간 'EBS 온라인 개학'을 긴급 편성한 바 있다.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추가 편성되는 'EBS 온라인 개학'은 기존과 동일하게 학년별 러닝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해당 서비스는 지상파와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등 방송 플랫2020.08.28 14:17
교육전문방송국 E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급격히 재확산됨에 따라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EBS 온라인 개학’을 긴급 추가 편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26일부터 9월11일까지 3주 동안 서울·경기·인천지역 유치원과 학교의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 수업을 실시하도록 했다. 긴급 추가 편성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7개 학년이다. 이미 방송되고 있는 초1·2학년 대상 프로그램을 포함해 모두 9개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앞서 EBS는 지난 4월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인한 교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안적인 온라인 교육모델인 ‘EBS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 바2020.06.28 12:02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국내 온라인 개학과 학년별 순차를 G20 교육수장들에게 소개했다. 유은혜 부총리가 지난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화상으로 진행된 G20 특별 교육장관회의(G20 Extraordinary Education Ministers' Meeting)에 참석해 이 같이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교육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과 각국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 노력을 강조한 공동 선언문 채택을 위해 올해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교육부가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하여 G20 회원국 통상과2020.06.02 19:59
순천영재교육원(원장 이길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개학 연기로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주간(6.1.~6.12) 온라인 원격수업을 시작으로 힘찬 새 출발의 발을 디뎠다.수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재교육원 교사들은 수업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및 저작물 저작권 관리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또한, 원격수업에 필요한 실험·실습자료, 교재·교구, 과제해결 학습지는 3일전 각 가정으로 발송하였으며, 수업방법, 수업과정은 사전안내를 통해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이 흥미롭고 학습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온라인 원격수업방향은 자연과학영역, 인문영역은 구글클래스룸, ZOOM 활용으로 쌍방향2020.05.25 10:00
시스템 SW 전문기업 티맥스(대표 이형배)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대표 박원기)과 손잡고 ‘e학습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제품 라이선스 증설 ▲24시간 상시 대기 체계 구축 ▲티맥스 본사 및 영남지사 전담요원의 상황 모니터링 등 기술∙제품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티맥스와 NBP는 온라인 개학을 2주 앞두고 e학습터의 수용자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e학습터에서 운영 중이던 1 세트를 서울, 부산, 경기도 등 권역 별로 나눠 7 세트의 e학습터 시스템을 재구축했다. 2차 온라인 개학 당시 접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40만~50만명의 학생을 분산 접속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웹애플리케이2020.04.28 10:54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집에서 개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예술교과목을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음악 교육 콘텐츠 'VR오케스트라'를 제작했다. EBS와 서울시향은 온라인 개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필청 음악 10편을 선정해 무관중 연주를 진행하고, 이를 VR콘텐츠로 담아 시청자들이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향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필청 음악으로 소개하는 관현악곡 중에서 구조가 명확하고 선율이 반복돼 학생들이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 10편을 엄선했다. 각국 대표 작곡가의 다양한 양식의 작품을 선정해 여러 나라2020.04.23 16:05
안랩(대표 강석균)은 23일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수업 관련 파일 다운로드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에서 블루크랩(BlueCrab) 랜섬웨어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안랩에 따르면, 먼저 공격자는 보안이 취약한 웹서버를 해킹해 자신이 만든 원격수업 관련 프로그램/파일 다운로드 위장 피싱 웹 페이지를 업로드했다. 이후 사용자가 원격 수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찾기 위해 ‘구글 클래스룸(원격 수업 프로그램)’, ‘웹캠 드라이버(웹캠 동작 프로그램)’, ‘OO교육 교과서’, ‘OO오피스 교육기관용’, ‘OO폰트’ 등의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 사이트의 결과에 해당 피싱 사이트가 노출되도록 유도했다.사용2020.04.23 10:17
우리금융그룹이 코로나19로 온라인개학이 이뤄지면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지원에 나섰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의 온라인학습 지원을 위해 임직원 성금 등 총 5억 원을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그룹홈은 일반가정과 유사한 주거환경을 갖춘 소규모 보육시설로 4~7명 단위로 운영된다. 90년대 중반 한국에 처음 도입된 그룹홈은 현재까지 외부지원이나 전문인력 등의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금융 기부금은 온라인개학을 했지만 컴퓨터 등의 부족으로 수업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에 지원된다. 그룹홈 아동 2000여2020.04.21 11:57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지난 20일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 긴급돌봄 참여자 수가 급증했다. 맞벌이가정을 비롯해 부모가 집에서 자녀의 원격수업을 동시에 챙겨주기 어려운 다자녀가구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긴급돌봄 운영현황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시내 초등학교 588개교에서 돌봄교실 2142실이 운영됐으며, 참여인원은 1만9170명(85.2%)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과 비교하면 돌봄교실 수는 1856실로, 신청인원은 1만9672명, 실제 참여인원은 1만4505명(73.7%)에 머물렀으나, 온라인 개학을 맞이하면서 참가인원이 크게 늘었다. 서울시내 초등학생 수는 모두 41만2020.04.20 11:10
3차 온라인 개학을 맞은 20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총 446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원격수업이 시작됐다. 가장 몰리는 시간대인 이날 오전 9시~ 9시30분 원격수업 플랫폼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EBS 온라인클래스에 탑재된 강의 동영상 끊김 현상에 대한 글은 다수 올라왔으나 접속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BS 측은 "현재 접속 오류나 동영상 이상이 감지됐거나 민원이 접수된 건 없다"면서 "동영상 끊김 현상은 네트워크 환경이나 개별 PC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환경이나 브라우저 설정, 인터넷 캐시 삭제 등을 통해 더 원활한 수업이 가능2020.04.20 09:41
지난 9일과 16일 이뤄진 순차적 온라인 개학에 이어 20일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도 온라인 개학을 했다. 오늘부터 초·중·고교 학생 550만 명이 모두 원격수업을 하게 된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수는 약 143만 명으로, 이 중 스마트기기로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3학년은 45만9000명이다. 특히 중·고 학생부터 초등학교 3~6학년 약 446만 명이 한 번에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원격수업에 참여하기 때문에 학습관리시스템(LMS)인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 접속량이 최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차례 온라인 개학에 LMS 플랫폼에서 접속 오류로 인해 학생과 교사들은 불편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LMS가2020.04.20 08:42
교육 전문방송 EBS는 17일 초·중·고 라이브방송을 종료하고, 20일부터 초·중·고 대상 ‘EBS 온라인 개학’을 방송한다.20일 EBS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등교 개학 때까지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EBS 온라인 개학’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1~2학년은 지상파 EBS 2TV 채널과 EBS Plus2,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은 EBS러닝 채널, 중학교 3학년은 EBS English 채널, 고등학교 1~2학년은 EBS Plus1 채널을 통해 각각 시청할 수 있다.초등학교 1~6학년은 오전 9시~12시, 중학교 1~3학년은 오전 9시~12시 40분, 고등학교 1학년은 오전 9시~오후 2시, 고등학교 2학년은 오후 2시~오후 9시에 방송된다. 해당 서비2020.04.17 19:42
광주시교육청 관내 초등학교가 지난 16일 4~6학년 온라인 개학을 맞아 교사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치평초등학교는 6학년 학급 전체가 아침에 실시간(오전 8시40분~9시) 조회로 시작했다. 조회는 각 학급별로 밴드 라이브‧카카오 라이브 톡‧줌‧유튜브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했다. 교사들은 학습지를 이용한 과제물의 경우 프린터기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1층에 위치한 해당 학생 신발장에 학습지를 넣어둬 학생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루 학습안내를 위한 조명, 핸드폰거치대, 마이크 등 학교에서 일괄 구입해 학생들의 원격수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상무2020.04.17 15:27
교육 플랫폼 기업 ‘NHN에듀(대표 진은숙)’가 운영하는 학교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이 온라인 개학으로 고생하는 학교 현장을 응원하기 위한 ‘선생님 힘내세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의 감염병 확산을 우려해 지난주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지만, 온라인 수업을 위한 학습 콘텐츠 준비, 학부모 대응, 등교 후 학교생활을 위한 안전 지침 마련 등 학사 일정의 원활한 전개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각 교육 현장의 선생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아이엠스쿨’에 개설된 학부모 실시간 정보 커뮤니티 ‘아이엠스쿨 톡톡톡!’의 이벤트 페이지에2020.04.17 14:50
지난 16일 2차 초·중·고 온라인 개학 첫날 학생 312만6561명 중 308만7105명이 참여해 원격수업을 통한 출석률이 98.7%로 조사됐다. 나머지 3만9456명은 수업에 불참하고 교사와 연락이 되지 않았다. 17일 교육부가 공개한 온라인 개학 참여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1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초등학교 4~6학년은 133만176명 중 130만3377명(98%)이 출석했다. 특히 4학년은 참여율이 97.8%로 가장 낮았다. 중학교 1~2학년은 전체 학생 89만9887명 중 89만2923명(99.2%)이 출석하고 6964명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1~2학년은 89만6498명 중 89만805명(99.4%)이 참여하고 5993명은 불참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체로 출석률이 98%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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