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08:36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민사고 학생들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엔 지역의 식수 문제 해결에 나선다.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 ‘옹달샘’ 학생들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엔 지역에서 지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2025 민사고 옹달샘 라오스 식수지원 적정기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민사고 옹달샘 학생 11명과 기아대책 관계자 2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개발한 전기 없이 작동하는 3단계 중력형 정수기를 현지 초등학교에 시범 설치하고 정수 성능을 검증했다.라오스 식수지원 적정기술 봉사활동은 2023년 현지의 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기존 정수기에서 수질 불안정 문제가2019.02.16 13:39
1980년대 섹시배우로 유명세를 떨친 영화배우 이수진이 16일 실검에 올라 있다. 이수진은 가수 설운도의 아내이다. 당시 영화감독들은 이수진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스러운 몸매에 탐내는 배우였다. 영화팬들은 “얼굴이 브룩쉴즈를 닮았다”고 말할정도 였다. 영화 감독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배우로 이수진을 칭찬을 늘어 놓았다. 하지만 그렇게 화려한 영화배우 생활을 시작했지만 후에는 별다른 작품없이 영화곌를 떠났다.이수진이 출연한 작품은 ‘84년 밤마다천국’으로 데뷔 , 깊은숲속 옹달샘, 빨간앵두 2, 안녕 도쿄 ,자유부인 2 출연 등이 있다.2017.07.10 09:33
개그맨 유세윤이 콘서트장에서 장애인 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유세윤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 무대에 올랐다. 그룹 UV로 활동중인 유세윤은 이날 '이태원 프리덤' 무대를 펼치는 도중 해당 노래 안무를 설명하며 "팔을 반만 올린다면 XX 같이 보여"라는 발언을 해 장애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15년,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엄지 손가락 발언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유세윤은 "엄지 손가락이 불편하셨던 초등학교 선생님을 찾고 싶다2015.05.02 14:32
허지웅이 트위터 활동을 그만 두겠다고 밝혀 눈기을 끌었다. 1일 허지웅은 자신의 SNS에 "썰전에서 왜 옹달샘을 다루지 않았냐는데 해당 이슈는 제가 하차한 이후 터졌습니다"라고 상황을 정리, "나에게 동의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을 것 같은 자를 모조리 색출해서 혐오하겠다는 방식"이라는 말로 몇몇 누리꾼을 지적했다. 이어 허지웅은 "앞선 글을 마지막으로 트위터를 떠납니다"라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는 연재하는 지면과 출판으로 만나뵙겠습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한편 허지웅은 JTBC '썰전' 하차를 결정했다며 "오랜동안 생각해 온 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2015.04.30 06:47
옹달샘 과거 'SNL'에 출연한 유상무가 '옹달샘'에서 재미없는 캐릭터임을 인정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코리아'(이하 SNL)에는 '옹달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나는 왕이로소이다' 코너에서 유상무는 왕 역할을 맡아 자신 보다 웃긴 광대를 처형했다. 이에 호위병 역을 맡은 김민교는 "전하는 선천적으로 안 웃겨서 자신보다 웃긴 사람을 처형한다"며 "전하는 개그에 도전했다가 자기보다 웃긴 친구 두 명에게 빌붙어 겨우 연명했다"고 유상무를 비꼬았다. 유상무 역시 "그렇다"고 순순히 인정을 해 웃음을 줬다. 또 전 여자친구 김지민 이야기가 나오자 안영미는 "느낌 아니까"라고 김지민의 유행어를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옹달샘 하차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하차 여부, 말조심해야지" "옹달샘 하차 여부, 자기네들끼리도 디스하는데"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어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9:18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이 세 명이 모였지만 웃음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검은 정장을 갖춰 입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세 사람은 취재진을 향해 90도로 몸을 숙였다. 거침없는 개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옹달샘이었지만, 선을 넘어버린 이들의 언행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시발점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장동민 때문이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국민예능 ‘무한도전’ 새 멤버 뽑기는 어느 특집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렸고, 총리 보다 뽑기 힘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치열했다. ‘무한도전’에서 장동민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기 시작하자 지난해 폐지한 팟캐스트(애플의 아이팟(Ipod)과 방송(Boradcasting)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사용자들에게 오디오 파일 또는 비디오 파일 형태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라디오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의 여성 비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옹달샘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일자 장동민은 ‘무한도전’에서 자진하차 했다. 하지만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의글이 빗발치자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 “괜히 마음쓰지마” 등의 글을 남겨 불을 키웠다.2015.04.29 16:26
옹달샘 과거 'SNL 코리아' 방송에서 유병재가 옹달샘의 매니저 역할을 맡으며 고생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3인방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시도 때도 없이 소리부터 지르는 다혈질 캐릭터로, 유상무는 수시로 기분이 바뀌는 조울증 환자로 등장해 매니저 유병재를 '멘붕'에 빠뜨렸다. 특히 장동민은 유병재에게 월급을 주전 중 "좀 빌려 쓰고 가져다 줄게. 빌려간 돈 받고 싶어? 그러면 이자 가져와"라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유병재를 당황케 했다. 또 유세윤은 실연에 빠진 유병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중2병스러운 글귀와 함께 SNS에 올리는 눈치 없는 허세남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시도 때도 없이 싸우는 옹달샘 멤버들 사이에 끼어 이유 없이 뺨을 맞는 등 홍역을 치렀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방송 중 막말로 고소를 당하는 등 홍역을 치루고 있다. 옹달샘 하차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하차 여부, 역시 입조심해야돼" "옹달샘 하차 여부, 힘내라" "옹달샘 하차 여부,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4:04
과거 방송에서 장동민·유세윤·유상무의 우정을 위한 행동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유세윤이 정말 개인주의적이라 힘들었다"며 "친구라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충고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랬더니 유세윤이 장난 쳐도 우정의 의미로 서로 화를 내지 않기로 동맹하자고 해 흔쾌히 허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후 유세윤이 높은 곳에 올라가 양동이로 물을 뿌렸다. 정말 화가 났지만 약속했던 거라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장동민의 막말 논란으로 셋 모두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옹달샘 기자회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자숙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라" "옹달샘 기자회견, 어찌 되려나" "옹달샘 기자회견,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2:07
옹달샘 과거 옹달샘이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3인방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호스트로 출연, 유희열의 '피플 업데이트'에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유세윤은 "오랜만에 셋 다 좋은 상태인 것 같다. 지금 이 상태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유상무에게 "형이 바빠서 요즘 많이 신경을 못 써준 것 같다"며 "셋이 함께 꼭 건강검진 받으러 가자"고 말하며 서로의 건강을 걱정했다. 유상무는 "우리 건강검진 받은 다음에 가장 건강한 사람이 돈 내기로 했잖아"라며 "그래서 나 얼마 전부터 기름 먹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방송에서 잘못된 발언으로 고소를 당하는 등 구설수에 오르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옹달샘 기자회견, 과거 우정어린 모습에 "옹달샘 기자회견, 빨리 마무리되길" "옹달샘 기자회견, 역시 입조심해야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0:31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최근 불거진 막말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옹달샘 세 사람은 기자회견에서 "큰 웃음을 주고 싶은 마음에 어느 순간부터 자극적인 소재, 격한 말을 하게 됐다"며 "(우리의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며 "저희의 부족한 언행으로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은 당사자와 가족 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장동민(36)은 '옹달샘'을 대표해 사과문을 읽어 내려갔다. 장동민은 "평생 노력하며 살겠다. 여러분께 드린 실망 되돌릴 수 없지만,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며 살겠다.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다. 대단히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하고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제작진의 의견에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의 발언으로 지난 17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를 당한 바 있으며, 이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의 DJ를 하차했다.2015.04.29 09:52
과거 옹달샘의 의리 발언이 다시 한번 시선을 끌었다. 개그맨 유상무는 지난 2011년도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나이 장동민의 약속!"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장동민은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유상무가 촬영하는 카메라를 향해 "1979년도 7월 20일생 장동민입니다"로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저는 돈을 앞으로 20조 이상을 벌 겁니다. 20조에서 40퍼센트 지분은 유상무에게 있습니다. 그럼 8조? 8조라서 미안합니다"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이어 그는 "유상무는 자기가 버는 거 말고 8조의 재산이 있습니다. 유세윤도 8조의 재산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6조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해 유상무가 "4조잖아. 돈 못 벌겠네. 바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저는 바보입니다. 저는 바보고 돈도 없는데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 8조가 있어서 저는 부자입니다"라며 "상무야 세윤아 내가 돈 많이 벌어서 너희들한테 다 헌납하고 살게. 약속"이라며 '옹달샘'에 대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최근 옹달샘 멤버들은 과거 발언 실수로 고소를 당한는 등 구설수에 올랐다. 옹달샘 기자회견, 과거 장동민 의리 모습에 "옹달샘 기자회견, 다시 잘 해봐라" "옹달샘 기자회견, 역시 입조심해야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잘 마무리 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09:41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2015.04.29 08:47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가 많이 생각했지만 이미 촬영해 놓은 부분이 있다. 그래서 하차를 하느냐 계속 하느냐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것도 결례인 것 같다"며 "제작진 여러분들의 뜻에 맡길 생각"이라고 말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하는 방송에 관련된 모든 광고의 상품을 불매합니다"라는 글이 퍼져나가고 있다. 옹달샘의 기자회견에 뿔난 네티즌들은 옹달샘이 광고하는 제품은 소비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옹달샘, 유세윤, 안됐네" "옹달샘, 자숙하길" "옹달샘, 엄청 논란이 크게 일어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9 08:03
방송인 장동민을 비롯해 유상무, 유세윤 등 옹달샘 멤버들이 경솔한 발언에 대해 사과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는 '옹달샘' 멤버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참석했다. 이날 장동민은 “피해자에게 기억하기 싫은 일을 다시 기억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단 말을 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지난해 인터넷 라디오에서 소변을 먹는 그룹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마지막 생존자에 대해서 “소변 먹기 동호회 창시자”라고 희화화 해 논란이 됐다. 이에 생존자는 지난 17일 장동민을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했다. 장동민은 연이어 이틀 생존자의 변호인사무실을 찾아가 사과를 시도했고 이는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피해자에게 사과를 한다는 명목으로 고소 취하를 위한 만남을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장동민은 “어제 찾아뵌 건 당사자는 아니고 번호를 모르기 때문에 변호사를 찾아가려고 한 것”이라면서 “다른 이유 보다는 당사자분께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전하고자 했다. 경찰 조사는 당연히 성실히 받을 것이고 그에 따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2015.04.29 07:55
과거 개그맨 유상무가 PC방을 개업하면서 절친한 동료 개그맨들의 이색적인 화환이 시선을 끌었다. 유상무는 지난 4월2일 PC방을 개업하고 9일 유세윤과 장동민의 오픈기념 팬사인회를 열었다. 팬사인회 안내 문구에는 4월9일 토요일 새벽1시 팬사인회'를 알리며 "바쁜 사람들 공짜로 부르는 관계로 새벽에 함"이라고 명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달샘 멤버로 절친한 사이인 유세윤은 "그지새끼 유상무 대박기원", 장동민은 "라면국물은 키보드에", 허경환은 "내 돈 빌려서 오픈한 PC방"이라는 재기발랄한 문구의 화환을 보냈다. 한편, 최근 옹달샘 3인방은 최근 장동민의 방송중 발언 실수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모습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요새 너무 비난받네" "옹달샘 기자회견, 다시 회복하시길" "옹달샘 기자회견, 말조심해야 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사과하고 다시 잘 해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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