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08:09
“숲 속 음이온과 친환경 접착 매트리스로 자는 동안에도 건강하게” 유명 침대업체 대진침대의 홍보광고와 달리 방사성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이상으로 나와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원인은 라돈을 내뿜는 희토류가 해당 모델 제조 과정중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라돈은 ‘침묵의 암살자’로 불리는 위험물질로 인체에 치명적이다. 대진침대측은 즉각 사과문을 올리고 8일부터 모델을 리콜조치 하기로 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검출된 침대 시료를 확보해 분석에 들어갔다”며 “소비자들의 불안을 없애기 위해 철저히 분석해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타 유명회사 침대도 평가하겠다”고 밝혔다2017.08.28 08:15
유진투자증권은 28일 에 대해 원전 재가동 및 신규 석탄발전 도입으로 하반기 전력 믹스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5일 원자로냉각재펌프 문제로 자동정지한 한울 5호기(1,000MW)와 정기검사연장으로 가동되지 않던 월성 3호기(700MW)의 재가동을 승인했다냉각제펌프 문제가 아닌 계통 전원장치의 오작동인 것으로 판명되었고, 펌프 정지 이후 안전설비가 정상화되어 재가동이 승인된 것으로 파악된다.또한 예방정비기간이 연장된 월성 3호기도 재가동이 승인됨에 따라 하반기 가동가능 원전은 기존추정 18기에서 20기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당사가 추정하는 전2015.07.10 14:38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신월성 1호기의 재가동을 9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부터 정기검사를 받아온 신월성 1호기는 재가동 이전에 실시돼야 하는 83개 검사항목에 대한 점검 결과 '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성능과 운영에 관한 기술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원안위는 원자력안전법령의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재가동 이후 출력상승 시험 등 11개 검사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해 원전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신월성 1호기는 오는 14일 정상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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