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17:18
넷마블과 위메이드의 신작이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 게임'에 선정됐다.콘진원이 13일 '이달의 우수 게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넷마블의 MMORPG '뱀피르'와 위메이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일반 게임 부문에서 수상했다.특히 넷마블은 올 상반기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선정된 데 이어 2회 연속, 3개 게임이 연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두 게임 외에도 기능성 게임 부문에서 코리아보드게임즈 '김밥 요리사'와 투캉프로젝트 '난세표류기: 한국사 방치형 RPG', 인디 게임 부문에선 엔소울의 '픽셀 용병단: 수집형 RPG'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이2025.08.05 08:13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해마다 2회 시상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에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등이 선정됐다.콘진원은 2025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최종 선정된 8개 게임과 개발사의 목록을 4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과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가 블록버스터 부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프론티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마비노기 모바일은 2004년작 '마비노기'의 후속작으로, 원작 특유의 소셜 커뮤니티 중심 '감성 RPG'를 훌륭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RF 온라인 넥스트는 우주 테마의2024.07.05 15:28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반년 단위로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프론티어' 부문에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에피드 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가 선정됐다.이번 2024 상반기 이달의 우수 게임으로는 일반적인 수상 부문 '프론티어 게임' 3종과 '인디 게임' 부문 3종, 사회공헌 등을 고려해 선정하는 '기능성 게임' 부문 2종까지 총 여덟 게임이 선정됐다.'창세기전 모바일'은 올 1월, '나 혼자만 레벨업'은 4월에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게임이다. 각각 국산 고전 명작 게임 '창세기전'과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해 높은 원작 재2023.08.01 08:16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 시상식에서 2023년 하반기 부문 참가사 모집이 시작됐다.이번 하반기 우수 게임은 일반·기능성·인디 등 3개 부문에서 총 8개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일반 게임 부문에서 온라인·모바일·콘솔·아케이드·보드게임 등 장르 별로 통합 심사하며 모집 기한은 8월 17일이다.수상작들에게는 문체부 장관 명의의 상패가 주어지며 상반기 수상작과 더불어 올해 지스타에 앞서 진행될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후보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올 상반기에는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로드컴플릿 '레전드 오브 슬라임' △젬블로2019.11.07 13:50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쿵야 캐치마인드' 등 자사 모바일 게임 2종이 올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기획·개발·운영 및 콘텐츠 경쟁력, 사업수행역량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시상한다. 올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에 선정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성2017.02.27 15:20
‘이달의 우수 게임’이 게임 이용자들이 직접 뽑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다음달 14일까지 2017년 제1차 ‘이달의 우수 게임’ 후보작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이달의 우수게임’은 ▲일반 게임(오픈마켓 게임·VR·온라인·아케이드·보드게임 등) ▲착한 게임(교육·의료건강·공공분야 등) ▲인디 게임 등 총 3개 부문에서 후보작을 모집하며, 모두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과 달리 게임 이용자가 투표를 통해 직접 수상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선정절차가 변경된다. 전문가 심사만을 통해 선정했던 기존 방식을 변경해 전문가 심사 결과와 온라인을 통한 게임 이용자 투표를 합산하는 형태다. 온라인 투표는 올해 처음으로 공동 주최사로 합류한 네이버를 통해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출시 12개월 이내의 국내 창작·개발 게임이며, 기존의 수상작 및 접수했던 작품은 신청이 제한된다. 단, 착한 게임 부문과 인디 게임 부문은 출시일 및 재응모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게임 제작사나 배급사는 ‘이달의 우수 게임’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 한 후 응모 신청서와 기획안, 첨부 자료(게임이미지, 게임 소개 동영상 등)를 제출하면 된다. 4개 수상작품에는 모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2017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후보 자격이 자동 부여된다. 이외에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 전시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게임 분야 산업기능 요원 신청 시 가산점(10점) 부여 ▲‘이달의 우수 게임’ 홈페이지와 게임 전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네이버에 수상작 리뷰가 게재되는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가신청 자격 및 선정작 기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달의 우수 게임’홈페이지 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2016.10.24 12:5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6년 4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달의 우수게임’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인티브소프트 '타르타로스 리버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스마트스터디 '몬스터슈퍼리그' ▲착한게임 부문: 자라나는 씨앗 '옐로 브릭스' ▲인디게임 부문: 나날이스튜디오 '샐리의 법칙'이다. 먼저 일반게임 부문 수상작인 인티브소프트의 '타르타로스 리버스'는 2008년 출시돼 감성적이고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와 수려한 원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9명의 원정대가 분리된 두 세계를 연결하는 열쇠 ‘오볼루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게임으로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계속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저사양 기기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30여 개국에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착한게임 부문 수상작 자라나는 씨앗의 <옐로 브릭스>는 게임 이용자가 세계 명작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 ‘도로시’가 되어 동화 속 세상을 경험하는 감성 어드벤처 게임이다. 수준 높은 그래픽 아트와 삽화, 서사성과 게임의 재미를 함께 구현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디게임 부문에는 나날이 스튜디오의 <샐리의 법칙>이 선정됐다. 소설가의 꿈을 안고 도시로 상경한 샐리가 위독한 아버지를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인디게임이다. 샐리의 입장과 아버지의 입장으로 번갈아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 게임이 담고 있는 따뜻한 스토리와 동화적인 그래픽 아트의 조화가 호평을 받았다.2016.09.12 10:07
플레이위드의 ‘로한 오리진’과 넷마블엔투의 ‘스톤에이지’, 와이스토리의 ‘이야기톡’, 키위웍스의 ‘마녀의 샘 2’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 3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의 우수 게임 발굴을 통해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 의욕 고취시키기 위해 우수게임을 모집·선정해 발표하고 있다.특히 이번 3차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지적재산권의 활용이 돋보이는 게임들이 다수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일반게임 부문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로한 오리진’은 2006년 출시 이후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로한’의 지적재산권을 재구성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7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며 즐기는 게임으로서 길드 전쟁과 태세 변환 시스템 등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오픈마켓게임 부문에 선정된 넷마블엔투의 ‘스톤 에이지’ 역시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게임만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인디게임 부문에서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개성 있는 세계관을 지닌 지적재산권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키위웍스의 ‘마녀의 샘 2’가 선정됐다. ‘마녀의 샘 2’는 최근 오픈마켓 게임 시장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싱글 육성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마녀를 소재로 한 시나리오의 차별성과 감성적인 이야기 전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착한게임 부문에 선정된 와이스토리의 ‘이야기톡’은 릴레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함께 만들며 즐기는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으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력 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게임은 영화와 드라마, 교과서 등에 나오는 이야기 소재를 담은 160여 장의 그림카드를 서사 창작뿐 아니라 진로 교육, 인성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돋보인다.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업체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함께 ‘201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도 문체부가2016.06.14 09:41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들어 두번째 ‘이달의 우수게임’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15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해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에 대한 통합 시상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한콘진은 지난 5월 ‘이달의 우수게임’ 1차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2차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2차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 ▲오픈마켓 게임 부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 ▲착한게임 부문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 ▲인디게임 부문 문틈의 카툰999 등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이다.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된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는 게임 이용자가 거대한 전쟁의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즐기고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100대 100 전투와 각 진영의 최고 통치자 결정 등 전투와 정치를 모티브로 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블레스는 7년이라는 긴 제작기간이 걸릴 정도로 공들여 개발된 게임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세밀한 게임구성과 탁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픈마켓 부문 선정작인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 킹덤은 개성 있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과 장대한 배경,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또한 심사위원들로부터 PC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1300여개의 사운드 효과를 탑재하는 등 고퀄리티 모바일 RPG의 모범답안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콘텐츠인 4:4 협동 던전 대결, 1:1 대전 등 다른 게이머와 함께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니프릭스의 '타요와 신나는 놀이'는 3~7세 유아를 위한 IPTV 학습놀이 게임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한글놀이, 숫자놀이 등 누리교육과정에 맞춰 개발한 교육용 게임으로 재미와2015.10.30 14:41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가 올해 4차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일반게임·오픈마켓·착한게임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눠 기획·디자인·음향·작품성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 연 4회에 걸쳐 시상하고 게임의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오픈마켓 부문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마블 퓨처파이트’는 넷마블이 미국 마블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다. 마블 코믹스의 유명 작가가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블의 세계관을 녹여냈으며, 3D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마블 퓨처파이트’는 올해 4월 30일 전세계 148개국에 14개 언어로 동시 출시된 직후, 공개된 모든 국가에서 RPG 무료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한국, 대만, 미국, 영국을 포함한 118개 국가에서 인기 차트 TOP 10에 올랐으며 출시 6일 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90만 명 돌파, 두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건 달성 등 기록을 세웠다.또 이 게임은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2015년 5월 기준으로 발표한 ‘This Month’s Top Games’에서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합쳐 다운로드 순위에서 6위, 구글플레이에서는 4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보여준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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