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13:55
이마트가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지속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이마트는 11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3분기 순매출이 7조 4008억원(전년비 -1.4%)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397억원(+35.5%) 증가한 1514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며, 3개 분기 누계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1242억원 대비 167.6% 늘어난 3324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나타냈다. 별도 기준으로는 올해 3분기 총매출 4조 5939억원(-1.7%), 영업이익 1135억원(-7.6%)을 기록했다. 이는 추석 시점 차이 등의 일시적 요인에2025.10.31 11:10
롯데하이마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했다. 다만 주요 추진 전략이 효과를 보면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실적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3%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42억 원으로 47.1% 감소했다.이번 영업이익 감소는 지난해 3분기 부가세 환급 등 221억 원 규모의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결과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1억 원, 연 누계로는 244억 원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3분기 매출액은 65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줄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년 동2024.11.14 10:38
이마트가 본업경쟁력 강화 전략과 수익성 개선 노력에 힘입어 2021년 1분기 이후 3년여 만에 분기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이마트는 14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순매출은 7조5085억 원(전년비-2.6%),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338억원(43.4%) 증가한 1117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3분기에도 한층 더 탄탄하게 실적을 끌어올리며, 3개 분기 누계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386억원에서 222% 증가한 1242억원을 달성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별도 기준으로도 올해 3분기 총매출 4조6726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2342023.11.15 07:30
이마트는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투자의견 Trading Buy(중립)이 유지됐다. IBK투자증권은 이마트가 3분기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실적을 기록했지만 높아진 고정비에도 불구하고 전문점 사업부 안착에 따른 이익 증가와 할인점 효율화를 통한 이익 성장이 이뤄지며 본업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Trading Buy와 목표주가 8만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IBK투자증권 남성현 연구원은 이마트의 3분기 영업실적 부진이 비주력 사업부문에서 나타났는데 신세계건설 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손실폭 확대와 충당금 설정과 SCK(스타벅스코리아) 기저에도 불구하고 높아진 고정비를 커버하지 못했고2023.11.14 14:09
이마트는 14일 공시를 통해 지난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52억 (약 5%) 증가한 1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2% 감소한 4조438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마트 별도 영업이익이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4분기 이후 3분기만이다. 이마트는 물가 안정 기여 연중 프로젝트 ‘더 리미티드’ 등 고객 관점의 ‘상품 혁신’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점포 리뉴얼’, 수익성 개선 노력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이 ‘본업 경쟁력 강화’에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노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전문점은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 재편 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3분기 94억의 영업2023.10.24 07:54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이 개선될 전망에 목표주가가 유지됐다. IBK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가 3분기 점포 스크랩 및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역 성장폭이 상반기대비 낮아졌고 부진 재고 처리 및 마진율 개선 작업에 따라 상품마진율 개선이 전분기 대비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해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IBK투자증권 남성현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의 PB브랜드 매출 성장이 차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구조조정을 빠르게 진행함에 따라 실적을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IBK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가 이에 따른 효과로 인해 펀더멘탈이2023.10.20 08:05
이마트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에 목표주가가 유지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마트의 3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돼 본업의 증익과 온라인 사업의 적자 축소는 긍정적이나 일부 연결 자회사인 SCK컴퍼니(옛 스타벅스코리아)와 신세계건설의 부진이 아쉽다고 판단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신한투자증권 조상훈 연구위원은 이마트의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이 기저 부담과 일부 점포 리뉴얼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선방했고 이에 수익 구조 개선 노력에 따른 GPM(매출총이익률) 상승과 영업시간 단축 효과가 더해져 별도 영업이익 증가할 것으로2023.09.19 08:10
이마트는 올해 3분기부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마트는 본업과 자회사의 부진이 오랜 기간 이어지며 실적 개선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매우 낮으나 바닥잡기 타이밍이라 판단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연구원은 이마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주요 자회사인 신세계건설의 부진 지속과 함께 온라인 사업부의 적자 축소가 예상보다 더뎠고 작년 4월부터 시작된 내국인의 해외여행 정상화가 유통 산업 내 유동인구 감소로 이어졌고 마트 산업 매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그러나 상반기에 영업이익2023.08.23 09:21
이마트는 올해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에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주가는 2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100원(0.14%) 내린 7만26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이마트의 2분기 실적이 부정적인 것은 맞지만 본업과 주요 종속회사 실적 개선 가능성이 엿보였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수익률 –15%~0%)에서 Trading Buy(중립, 수익률 0%~15%)로 높이고 목표주가 8만원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IBK투자증권 남성현 연구원은 이마트가 3분기부터는 고정비 절감을 통한 판관비 통제, 일산킨텍스 리오픈에 따른 영업망 재개, SCK컴퍼니(스타벅스코2022.11.11 09:09
이마트는 올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주가는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보다 3400원(3.81%) 오른 9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마트의 3분기 실적이 스타벅스의 섬머캐리백 환불 관련 일회성 비용 358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온라인 플랫폼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연구원은 이마트가 3분기 비효율적인 PP센터를 15개 줄였으며 4분기에 추가로 3개를 폐쇄하여 연말에는 PP센터 수가 100개가 될 것이만 PP센터 수를 줄였음에2022.11.10 14:18
이마트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이라는 기록을 써냈지만, 영업이익이 뒷걸음질 치며 수익성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스타벅스 서머캐리백 이슈로 일회성 비용(358억원)과 SCK컴퍼니, G마켓 지분 인수에 따른 매수가격배분(PPA) 상각비 영향이다. 이마트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07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1% 늘어난 7조7074억원을 기록했다. 별도기준 3분기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4조5365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0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1억원 늘었다. 이마트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할인점은 기존점 매출이 전년2022.11.04 09:21
롯데하이마트는 부정적인 영업환경에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에 3703억원에 달하는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롯데하이마트의 주가는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1.84%) 내린 1만335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의 3분기 실적이 낮아진 기대치에도 충족하지 못했고 외형 감소와 동시에 저마진 채널 및 상품군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판단해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만40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IBK투자증권 남성현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의 실적부진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전방산업 부진과 인2020.11.11 15:00
이마트가 기존 점포 성장, SSG닷컴, 이마트24 등 연결 자회사들의 고른 신장세를 바탕으로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이마트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 9077억 원, 영업이익 15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 대비 16.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대비 30.1% 증가했다. 별도 기준 총 매출은 4조 2069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7.5% 늘었고, 영업이익은 1401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140억 원 성장했다.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이마트 점포를 비롯해 트레이더스, 전문점, 연결 자회사들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마트 영업2020.09.25 08:06
롯데하이마트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9% 증익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79% 증가한 6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긴 장마로 에어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그러나 냉장고/세탁기/건조기/PC 등 대형 가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가량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여행 수요가 유형상품 소비수요로 이전되면서 특히, 가전/가구 등 내구재 소매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부진 점포 폐점에 따른 임대료와 인건비 감소, 비용효율화 정책에 따른 광고판촉비 감소 등으로 판관비가 전년동기 대비 7% 감소2019.11.15 00:0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다. 2분기 충격의 적자를 기록했던 이마트가 1분기 만에 흑자로 다시 돌아선 것이다. 이마트는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순매출 5조633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7.1% 신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162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126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실적 부진 우려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은 최근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최근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할인점 업계의 상황에 비춰볼 때 향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를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마트가 이처럼 실적 반등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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