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2 08:41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14~25일까지 12일간 완구 상품 할인과 함께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인기 캐릭터 완구부터 블록 완구, 토이저러스 단독 상품, 야외 승용 완구에 이르기까지 2700여개의 완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행사 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만원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많은 ‘레고’ 169개 품목 최대 40% 할인과 더불어 레고 전품목 12만원 이상 구매 시 ‘2024 플래너와 파우치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인기 남아 완구 ‘헬로카봇’과 ‘미니특공대’는 최대 52021.10.14 14:48
충청 출신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꼽혔던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이 전 총리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통틀어 유일한 '정치인 총리'였다. 그러나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취임 63일 만에 총리직에서 물러나며 '최단 총리'로 기록된 불운의 총리이기도 했다.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에서 태어난 이 전 총리는 상경해 양정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에 진학했다. 재학 중에 행정고시에 합격해 충남 홍성군청 사무관으로 공직의 길에 올랐다.이어 경찰로 옮겨 31세 나이로 최연소 경찰서장에 올라 고향인 홍성에 부임했다. 39세에는 최연소 경무관이 됐고 1995년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 경찰 생활을 마감2020.05.11 16:18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대표 한상욱)'이 어린이들의 감각 발달을 돕는 클레이 완구 '플레이폼'을 출시했다. 플레이폼은 말랑말랑한 촉감을 바탕으로 영유아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완구다. 쉽게 굳고 이염이 심했던 기존 클레이 제품과 달리 공기 중에서도 쉽게 마르지 않아 재사용이 가능하다. 어린이들은 플레이폼을 주무르고 만지는 놀이과정에서 소근육 능력, 손과 눈의 협응력 등을 기를 수 있다. 플레이폼은 호기심 자극과 감각 발달에도 도움이 되며 KC안전인증 마크를 취득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플레이폼은 총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그중 '플레이폼 Pals'는 클레이 속에 12개의 동물 피규어가 랜덤으로 숨어 있어 피규어를2019.02.27 08:37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신학기를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인기 완구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헬로카봇 쿵 시리즈’ 전 품목을 50% 할인 된 가격인 9900원에, '닌텐도사'의 인기 게임인 ‘스위치 이브이 몬스터볼 플러스세트’를 9만4800원에 판매한다. 나들이에 제격인 다양한 야외완구도 선보인다. 비누방울과 노래가 같이 나오는 ‘멜로디 자동 버블건(미키/미니)’을 각 1만1800원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보크 붕붕카 전동차’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손오공, 영실업, 토이트론 등의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전국 모든 토이저러스 점포에서 선착순 2만개 한정으로 ‘색칠 크레용(1세트)’도 받을 수 있다.2019.02.03 09:46
홈플러스는 설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다양한 완구상품을 선보이는 ‘설 맞이 우리아이 완구 선물 대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5만3800~12만5100원 상당의 남아·여아완구, 유아완구, 교육완구 등이 무작위로 담겨 포장된 ‘완구 럭키박스’를 정상가 대비 최대 85% 할인된 1만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남아완구 대표 상품으로는 ▲’베이블레이드 시즌 1~2기’ 40여종 전 품목을 50% 할인해 2450~3만4850원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는 50여종을 마련해 3개 이상 구매 시 44% 할인혜택을 제공해 1개당 3300원에 선보인다. 여아완구로는 직수입 역할놀이 8종을 20~30% 할인해 7900~5만5900원에 선보인다.2018.06.11 07:42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세종, 대전을 거쳐 충청권 경부선 광폭행보를 보이며 당권 도전과 함께 충청대망론에 대한 불씨를 다시 지피고 있다. 이 전 총리는 10일 오전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당대표를 얘기하면 바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 향후 거취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제했다. 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중심으로 남은 기간 동안 이번 지방선거를 잘 치르고 지방선거 이후 국민들과 당원들은 새로운 리더쉽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야권은 통합해도 힘이2018.06.10 16:29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0일 세종시를 방문해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를 응원하며 지지를 요청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갖고 "행정수도가 될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각을 가진 송아영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세종시 문제로 충남도지사를 사퇴한 이후 세종시에 처음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며 “행정수도를 건설하려는 도시인 세종시가 협소하고 개발이 잘못된 모습을 보고 실망했다”고 주장했다. 또 "세종시 첫 발은 고 노무현대통령이지만 도지사까지 내던지며 실행에 옮긴 것은 이완구2018.04.23 12:48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홍역을 치렀던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23일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유한국당측으로부터 충청권 등의 출마 제안을 전혀 받지 못했다”며 “당에서 요청하지 않더라도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 대표가 언행이 좀 거친면이 있더라도 폭넒게 수용하면서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총리는 지방선거 뒤 어떤 역할도 피하지 않겠다고 말해 사실상 차기 전당대회와 대권도전 출마를 시사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현재 자유한국당 지지도2017.12.22 17:02
대법원이 22일 불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았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완구 전 국무총리 그리고 넥슨으로부터 공짜 주식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진경준 전 검사장에 각각 무죄와 파기환송 처분을 내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도 같은 날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꾸준히 제기돼 왔던 의혹들이 전부 이 같은 판결을 받은 건 납득이 가질 않는다는 사람들과 사법부 판단을 존중해 받아들여야 한다는 이들이 맞서는 것이다. 누리꾼 c**씨는 “어떻게 한 명도 빠짐없이 죄다 무죄냐”며 항의했다. 그는 “특히 성완종리스트의 경우 목숨 걸고 진실을 내놓은 사례인데 이런2017.12.22 14:35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가 무죄로 판결났다. 대법원 3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22일 오후 2시 대법원 제2호 법정에서 열린 상고심에서 홍준표 대표와 이완구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에 대해 를 선고했다. 이는 지난 항소심 재판부의 결론이 맞다고 본 셈이다. 앞서 이 두 사람은 故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로 법원에 넘겨진 뒤 나란히 1심과 2심에서 각각 유죄,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홍 대표는 지난 2011년 6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으로부터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2017.12.22 10:30
故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로 법원에 넘겨진 뒤 2심에서 나란히 무죄를 선고받은 홍준표(63)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완구(67) 전 국무총리의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오늘(22일) 선고된다. 대법원 3부(주심 김창석·김재형 대법관)는 이날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 대표와 이 전 총리의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홍 대표는 지난 2011년 6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으로부터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윤 전 부사장은 성 전 회장의 지시를 받고 홍 대표에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013년 4·24 재보궐 선거 당시 충남 부여2017.01.24 11:08
홈플러스는 2월 1일까지 ‘설 맞이 완구대전’을 진행, 선물용으로 좋은 각종 인기 완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완구대전에서는 레고를 30~50% 할인 판매한다. 넥소나이츠 ‘제스트로의 화산 속 은신처(행사가 11만3900원)', 닌자고 ‘타이거 위도우 아일랜드(행사가 4만1900원)' 등이 있다. 또한 공룡 로봇인 ‘다이노코어울트라디버스터티라노코어(판매가 7만9800원)'가 있다. ‘할리갈리(1만3600원)', ‘부루마블 보드게임(2만4400원), ‘쉿개조심(2만9500원)'과 같은 보드게임과 직수입 상품인 ‘1:14 무선 조종 자동차(2만9900원)' 등을 3대 행사카드(신한/삼성/KB국민)로 구매 시 각각 20, 40% 할인해준다. 홈플러스는 행사를 기념해 26일부터 2월 1일까지 3대 행사카드로 완구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도 증정한다.2016.11.03 16:59
김병준 국무총리 후보자는 3일 "국무총리가 되면 헌법이 규정한 총리로서의 권한을 100%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완구 전 국무총리도 후보자 시절 “헌법과 법률에 규정된 총리의 권한을 행사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왜 이 당연한 말이 총리 후보자가 되면 일성으로 터져나오는 것일까? 뒤집어 생각하면 총리의 권한이 규정된 헌법과 법률의 조문이 그만큼 사문화 됐다는 반증일 것이다. 내각제 국가에나 있어야 할 총리라는 자리가 대통령제 국가인 대한민국에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돌아보면 국무총리자리에는 초대 이범석부터 박근혜 정부 황교안 전 총리까지 55명이 거쳐갔다. 11일 만에 물러난 사람도 있고 정일권 같은 이는 6년 7개월이나 자리를 지켰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3명이 낙마하고 3명이 사임를 했다. 김용준, 안대희, 문창극 후보자가 낙마했고 정홍원, 이완구, 황교안 전 총리가 사임를 했다. 이완구 전 총리는 ‘성완종 리스트’에 오르며 63일만에 물러나며 ‘단명총리’라는 굴욕을 당했다. 그야말로 ‘국무총리 잔혹사’인 셈이다. 김병준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만 일곱 번째가 된다. 김병준 후보자도 ‘국무총리 잔혹사’의 한 페이지를 쓸 가능성이 높다. ‘최순실 블랙홀’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상황에서 김 후보자 본인이야 국정이 멈춰선 안된다는 마음으로 수락을 했겠지만 야권의 인준거부 입장은 요지부동이다. 야권은 적임자냐 아니냐를 떠나 시시비비도 하고 싶지 않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무대위의 광대일 뿐이라며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새누리당 내에서 조차 ‘불통 인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으니 총리인준은 어려워 보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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