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11:10
일명 '이재용 패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르쿠스 발렌베리 스톡홀름엔스킬다은행(SEB) 회장과 단독 회담을 가진 후 서울 수서역에서 부산행 SRT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기사 속 이 부회장 사진이 주목을 받았다. 정장이 아닌 빨간색 패딩 재킷과 야구모자를 착용하고 검은 마스크를 쓴 이 부회장 모습이 보도되자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서는 이 부회장의 옷차림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글이 빠르게 확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입은 빨간 패딩 점퍼는 캐나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의 '파이어비 AR 파카(FIREBEE AR P1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설에 월가 들썩… 지분 교환 이어 4조 달러 거대 기업 탄생 촉각
2
美 연준 6월 FOMC 회의록 오늘 공개 … 워시 호 매파적 색채 드러나나
3
"암호화폐 족쇄 푼다"… 美 SEC '파격 면제'에 트럼프 '코인 수도' 야심 현실로
4
"T-50·FA-50 타봤으면 FA-21은 덤"…K-방산 '동남아 락인' 통했다
5
인니·필리핀·UAE로 날아오른다…KF-21, 10년내 200대 영공 장악
6
중가 전투기 시장 재편 신호탄… KF-21, 라팔 이후 대안 부상
7
AI 데이터센터가 당긴 원전 방아쇠… 롤스로이스 SMR 1조 달러 시장 ‘전망’
8
한국 HBM 독점 깨지나… 인텔, ‘XBM·ZAM’ 투트랙 공세
9
양자 컴퓨팅 고밸류 경고등…아이온큐 7.1% 폭락-퀀티넘도 6.7% 급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