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22:20
지난 16일 2심에서도 음주운전 무죄를 선고 받은 이창명이 '한밤의 TV 연예'에서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한밤' 카메라가 담은 이창명은 무죄 판결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이었다. 이창명은 2년여 만에 억울함이 풀렸다고 말했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가족들"이라고 답했다. 이창명은 누구보다도 가족분들께 가장 죄송하다고 미안함을 표시했다. 취재진이 "경찰이 원망스럽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하자 감정이 올라오는 듯 눈물을 흘리며 "어떻게 하겠어요. 어쩔 수 없죠"라고 답했다. 이창명은 자신으로 폐지된 방송의 스태프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지난2017.11.17 11:14
이창명이 2심에서도 음주운전 무죄를 선고 받으며 "마음의 짐을 벗었다"고 밝혔지만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다. 정황은 충분했지만 증거가 불충분했다. 법원은 "피고인이 술을 마시고 운전했다는 합리적 의심은 들지만, 술의 양이나 음주 속도 등이 측정되지 않아 위드마크 공식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것이 증명되지 않는다"고 판결의 이유를 밝혔다. 이창명은 지난해 4월 술에 취해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운전하다 보행 신호기를 들이받은 뒤 차량을 버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았다. 이창명은 20시간 만에 모습을 드러내 "몸이 아파 치료를 받기 위해서였다"고 변명해 의심을 받았다. 여론은 이번 판결2017.04.21 00:01
방송인 이창명이 20일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 받았다. 그는 술을 마시고 본인의 차량으로 사고를 내고 도주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김병철 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창명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구체적인 입증이 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보험 미가입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다. 이창명은 1992년 대학개그제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그의 26년 간의 연예계 생활은 단어 그대로 ‘파란만장’했다. 이창명은 KBS1 'TV는 사2017.04.20 16:39
20일 방송인 이창명(47)씨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김병철 판사는 도로교통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김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 "구체적인 입증이 되지 않았다"며 무죄로 판단했고, 같은 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보험 미가입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20일 오후 11시20분께 술을 마시고 포르셰 승용차를 몰고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삼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신호기를 들이받고, 차량을 버린 채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16.09.27 11:39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26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50회에서는 “스타의 말말말 (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패치 그리고 송윤아-설경구 부부, 소녀시대 티파니, 김의성, 이창명, 장동민,정가은 등을 언급했다. ‘훼손될 명예가 있으면 고소해!’를 모토로 연예인을 벌벌 떨게 한 SNS 계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연예계를 울리는 실체 없는 ‘강남패치’인데, 소위 ‘증권가 지라시(찌라시)보다 더 독한 신생루머 양산지로 꼽힌다. 익명을 방패로 삼아 활동했던 강남패치 운영자의 실체부터 강남패치를 상대로 반격을 시작한 연예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스타들의 개인 SNS, 논란의 중심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소신과 관종(관심종자)은 한 끗 차이 그 가운데 있는 스타들의 SNS 사용법은 어땠을까? 10년째 불륜 오명을 벗지 못한 송윤아는 최근 SNS를 통해 특별한 고백을 하며 이슈를 모았다. 그리고 팬들과의 살뜰히 소통하려다 뭇매 맞은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정, 센스 있는 한 마디로 이미지 쇄신한 스타 김의성의 “명존쎄”스토리까지 펼쳐졌다. 특히 지난 7월 20일 출산한 방송인 정가은이 최근 자신의 SNS에 모유수유를 하면서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 한 장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 당시 굳이 수유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싶냐는 반응과 모성을 비난하지 마라는 의견이 분분하게 대립됐다. 이에 정가은이 SNS에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살수도 있는 건데… 상대방의 다른생각들도 좀 들어주고 인정해주는 따뜻한 세상 이였으면 좋겠다”라고 남기며 일단락 됐다. 그리고 ‘허언부터 실언까지! 연예계 최악의 망언스타?’에 입만 열면 거짓말은 해 대중을 화나게 했던 방송인 이창명을 언급했다. 또 정도를 넘어선 막말로 시청자들의 비호를 사게 된 장동민의 역대급 막말 파문까지 샅샅이 파헤쳤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2016.05.24 16:19
가수 강인(31·본명 김영운)이 음주 후 교통사고를 내 경찰이 수사 중이다.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이날 오전 2시께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가로등이 부서졌다"는 편의점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강인이 탄 차량이 사고를 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강인은 사고를 낸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인은 경찰 조사를 받으며 "무엇인가 들이받은 것은 기억이 나지만 가로등인 줄은 몰랐다"는 식으로 진술했다. 강인은 이날 자정 무렵 편의점 앞에 벤츠를 대 놓고 2시간 뒤 차를 타고 출발하려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 측정 결과,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5%)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이창명의 음주 사고에 이어 강인의 음주 사고로 연예계에 자정의 목소리가 높다.2016.04.28 18:00
개그맨 이창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8일 음주운전으로 보행신호기를 충돌한 뒤 도주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이창명(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씨는 지난 20일 밤 11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구의 여의도성모병원 앞 교차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보행신호기를 충돌하고 사고차량을 방치한 채 도주한 바 있다. 그는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연락해 사고 수습을 맡기고 현장을 떠났으며, 매니저가 차량 견인 조치를 취하고 대신 경찰 조사를 받았다.이씨는 사고 발생 20시간 만인 21일 밤 8시께 경찰에 출석해 4시간30분 동안 조사를 받았다경찰 조사에서 그는 "술을 마시지 않았고 일행과 다른 방에 있었다"고 진술했다.그러나 경찰은 사고 당일 이씨가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지인 5명과 4시간동안 주류를 포함한 식사를 함께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마신 술의 양 등을 종합해 위드마크 공식으로 계산한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가 0.16%로 추정된다"고 밝혔다.2016.04.21 23:39
포르셰 자동차로 사고를 낸 개그맨 이창명(47)이 경찰에 출석해 음주 운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씨는 21일 밤 8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며 "빗길에 미끄러져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세게 부딪치는 바람에 가슴이 너무 아파 매니저에게 뒷수습을 맡기고 인근 병원에 가서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었다"고 말했다.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밤 1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횡단보도에 있는 신호등을 들이받았고 이씨가 몰던 포르셰 차량 앞 범퍼 등이 크게 파손됐다.사고 직후 이씨가 매니저에게 연락해 사고 수습을 맡기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일었다.그는 "오늘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날로 사업 투자 때문에 대전에 꼭 내려가야 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어서 연락이 안 됐다"는 그는 "오전 10시 경 대전에 도착했고 점심 먹고 1시간 정도 눈을 붙이고 나서 후배가 알려줘서야 알았다. 배터리 충전 후 오후 2시께 경찰에 전화해서 출발했다"고 말했다.그는 또 자신이 운전한 포르셰 차량이 법인명의로 돼 있어 대포차량이라는 의혹이 인 점에 대해 "공연 사업체 명의로 보험도 가입됐고 할부금도 400만원이나 남았다"고 설명했다.2016.04.21 10:26
개그맨 이창명(47)이 음주 운전으로 의심되는 빗길 교통사고를 낸 뒤 잠적해 경찰이 조사중에 있다.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20일 밤 11시30분께 자신이 몰던 포르셰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횡단보도에 있는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르셰 차량 앞 범퍼 등이 크게 파손됐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씨는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연락해 사고 수습을 맡기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매니저가 차량을 견인 조치하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사고 수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떠난 것으로 보아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 측정을 위해 이씨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집에도 찾아갔지만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말했다.경찰은 "이씨와 연락이 닿는 대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5.06.20 23:01
구민지 남편 조성모 주사, 이창명 폭로...어떻길래?구민지 남편 가수 조성모의 주사를 폭로돼 눈길을 끈다.과거 구민지 남편 조성모는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했다. 이날 이창명은 구민지 남편 조성모의 주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창명은 "'드림팀' 했을 때 끝나고 회식할 때 조성모가 술 마시다가 운다"고 폭로했다.이어 "대중이 조성모에 대해 이야기할 때 스타이기 때문에 건방지거나 콧대가 높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데 내가 본 조성모는 아니다"고 밝혔다.2015.06.11 08:57
김수용, 이창명 반쪽 눈썹 만든 사연 '눈길'이창명이 김수용 때문에 반쪽눈썹으로 생활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창명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수용씨랑 개그맨 시험을 보러 갔는데 그가 '뽑히면 죽는다'라고 지나가면서 말을 했다"며 "그 당시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BS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차 안에서 먹고 자고 해결했다.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이닦는 모습을 김수용씨가 봤다. 그가 '방송국 물이 네 물이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창명은 "그가 면도기를 눈썹 위로 왔다갔다 장난으로 했는데 눈썹 한쪽이 없어졌다. 그러고 나니 눈물이 났다. 그러더니 나에게 와서는 매직펜을 줬다. 3개월을 매직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다"고 설명해 폭소케했다.1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2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3
갤럭시 S26 '전성비' 격차, "스냅드래곤이 엑시노스보다 28% 더 버텼다"
4
SK하이닉스·키옥시아, HBM·낸드 수입금지 위기…미 ITC 정조준 [AI 반도체 특허전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6
삼성·SK하이닉스 비상… 헬륨 가격 200% 폭등 현실화되나 [중동 공급망 전쟁]
7
"엔비디아의 허락은 필요 없다" 전송의 시대를 끝낼 한국 메모리의 '지능 반란'
8
삼성 테일러 공장 옆 3조 7700억 데이터센터 승인…"칩 생산-데이터 처리 현지 완결"
9
김효주, 2연패&2주 연속 우승 눈앞...윤이나, 공동 3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