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1 08:30
미국 유명 햄버거 업체 인 앤 아웃 버거(In-N-Out Burger) 억만장자 상속녀 린시 스나이더의 브래드버리 초호화 맨션이 공개됐다. '피플'과 'LA타임즈'는 최근 인 앤 아웃 버거 상속녀이자 경영자 린시 스나이더가 골프코스 2홀이 포함된 캘리포니아 브래드버리 맨션을 1680만 달러(약 190억 원)에 매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LA타임즈는 "'버거 머니'로 산 집이 브래드버리에서 다시 팔리고 있다"면서 "친할아버지가 사랑받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설립한 인 앤 아웃 버거 상속녀 린시 스나이더는 편의 시설이 가득한 저택을 1680만 달러에 시장에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지중해풍의 휴양지는 브래드버리 에스테이트에 4에이커(약 4900평2020.11.22 10:00
미국 캘리포니아의 햄버거 체인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가 콜로라도주에서 대박을 쳤다. 콜로라도주 1호점 개점 행사에 인파가 몰려들어 14시간을 줄 선 끝에야 소비자들이 햄버거를 받아들 수 있었다.뉴욕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특별히 다를 것도 없는 캘리포니아주의 햄버거를 먹기 위해 콜로라도주 주민들이 14시간이나 서서 기다렸다면서 20일 콜로라도주 1호점인 오로라의 개점 행사는 대성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오로라에서는 밀려든 소비자들의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이 출동했고, 고객들은 매장 앞에 구불구불 줄을 늘여뜨려 서고, 인근 쇼핑몰까지 줄이 늘어졌다.소비자들은 지역 방송과 인터뷰에서 햄버거·감자프라이·쉐이2019.05.22 20:39
‘쉐이크쉑(Shake Shack)’, ‘파이브가이즈(FIVE GUYS)’와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꼽히는 ‘인앤아웃 버거(In-N-Out)’가 22일 서울 강남구 ‘바비레드 강남점’에서 임시매장(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첫 팝업스토어 개점 이후 6번째 한국에서 여는 행사로 인앤아웃 미국 본사 직원들도 주문을 도왔다. 정식 개장은 이날 오전 11시∼오후 2시의 3시간이었으며, 준비한 메뉴는 250명 분에 불과했다. 짧은 개점 시간에도 메뉴는 완판됐고, 발길을 돌릴 사람이 주문한 사람보다 많아 보였다. 인앤아웃의 팝업 스토오 오픈 소식에 고객들은 넘쳐났다. 오전 6시 1번 대기 번호를 시작으로 오전 10시에 이미 250명 대기번호 부여가 끝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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