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9 16:00
사단법인 자유경제실천연합(이하 자실련)은 19일 연수구 소재 동국명상원 회의실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새 도약을 다짐하는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긴급 임시총회는 자실련 개편을 위해 소집, 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익법인 재지정 추진과 정관개정의 건을 처리했다. 자실련의 정관개정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불공정과 부조리 및 과당경쟁으로 인한 기업 간 갈등 해소가 목표다.2006년 출범, 17년 차를 맞은 자실련은 '시민단체도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새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으로 현재 1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더 나아가 회원 규모를 3000명으로 확대하는 조직의 확장성을 논의했다. 특2023.08.22 09:01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기관 명칭을 공식 변경하고 본격적인 조직 혁신에 나선다. 전경련의 명칭 변경은 55년만이다. 전경련은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명칭변경 등 안건을 의결한다. 전경련이 새롭게 명칭변경한 한경협은 지난 1961년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 등 기업인 13명이 설립한 경제단체의 이름과 동일하다. 앞서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로 정경유착의 대상으로 지목받아 홍역을 치른 전경련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대대적인 조직혁신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치권력과 결탁을 근절한다는 윤리헌장도 발표된다. 새로운2023.08.21 16:31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이 6년8개월여 만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삼성전자가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사외이사들에게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 해산 및 전경련과의 합병에 따라 22일 출범하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의 회원 자격 승계 안건과 18일 발표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권고안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21일에는 삼성SDI와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한경연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다른 4개 계열사도 이날 이사회를 열어 보고했거나 22일 전경련 임시총회 전에 안건을 보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는 “이사회 승인 사2023.08.21 13:46
부평구는 지난 18일 구청에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운영규정 개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사(상임대표, 기업대표) ▲격려사(구청장) ▲대회사(상임대표) ▲격려사(구청장) ▲축사(구의회 의장) ▲총회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요 안건인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규정 개정(안)은 테스크포스(TF)팀에서 작성하고 총회에 앞서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정됐다.개정(안)은 기존 5개 분과를 3개 분과로 개편하는 내용으로, 심사결과 원안으로 가결됐다. 향후 협의회는 개정(안)에 따라 공통사업 및 분과사업을 재검토할 예정이다.김명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 “이번 운영규정 개정을2023.03.21 10:40
전남 영암군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회장 송성수)는 지난 16일 금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왕인문화축제 「K-컬처의 시작, 왕인의 빛」 행사 참여에 따른 추진사항 등을 협의하고 영암군민장학회에 2천만원을 기탁하는 한편 그간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와 함께 운영해 온 금정면민장학회를 별도로 분리·운영하여 지역의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더욱 내실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일종 금정면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특히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행정과2023.01.12 15:38
서울 동대문구 이문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이문1구역)이 여전히 내홍을 겪고 있어 조합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조합과 맞서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7인이 정금식 조합장과 상근이사 2명에 대한 해임 재의결 건으로 무모한 임시총회 개최를 공고하면서다.비대위는 지난달 15일 조합장 및 이사 2인 등이 해임 의결 됐는데 정금식 조합장이 사무실을 불법 점거해 조합업무 전반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해임의사 확인과 임원 선임 절차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는 입장이다.하지만 조합 측은 “조합원 현혹과 선동을 위한 임시총회”라고 비판에 나섰다. 조합 측은 “지난달 15일 해임총회 시 해2022.06.03 09:44
농협은 지난 2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농협 RPC 전국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미곡종합처리장(RPC) 운영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22년산 쌀 수급동향 △‘21년산 시장격리 추진경과 등 성과 논의 △향후 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한 과잉물량 15만톤 추가 시장격리 △범농협 전사적 쌀 판매운동 총력 추진 등을 다짐했다. 또한, 해마다 반복되는 쌀 과잉문제 해결을 위한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시 참여농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요청하는 대정부 건의문도 채택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쌀 시장격리를 위한 농정활동에 애써주신 조합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범농협 차원2020.06.19 13:42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가 오는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임시총회를 한다. 19일 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이번 임시총회에는 전문대학 총장 130여명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전문대학 입시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하면서 터져 나온 등록금 반환은 정식 안건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전문대교협 관계자는 "전문대는 4년제와 달리 실습 위주 교육이기 때문에 1학기에 실시하기 어려웠던 실습을 보완하고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등록금 반환 관련해서는 이번 임시총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지는 않지만 정부와 국회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2016.11.15 19:23
한국가스연맹(회장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제74차 이사회 및 2016년 임시총회를 지난 14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연맹 정관 및 규정개정(안), 2021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 설립(안), 신규회원 가입(안), 임원선출(안)이, 이어진 임시총회에서는 정관개정(안), 임원선출(안)이 상정돼 가결했다. 이번 정관개정은 WGC2021 조직위원회 설립과 함께 연맹이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기 위해 법인세법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항들을 충족하기 위한 것이며, 규정개정 또한 연맹의 어려운 재정상황을 감안한 운영비 절감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2021년 개최예정인 세계가스총회 준비 전담기구인 WGC2021 조직위원회 설립(안)이 가결되어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착수하게 됐다. 이승훈 회장은 "연맹 회원사를 포함한 다양한 관계기관들이 조직위원회에 참여하여 역량을 모아달라"며 "12월 7일 개최 예정인 조직위원회 1차 총회 및 출범식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사회를 통해 삼성엔지니어링과 한국미쓰비시상사가 연맹 회원으로 가입됐다. 이승훈 회장은 "올해 말로 예정된 연맹의 지정기부금단체 지정이 성사될 경우, 연맹 회비 및 WGC2021 후원금 등 회원사가 연맹에 기여하는 각종 비용들이 손비처리 돼, 회원사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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